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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이별

위로 조회수 : 3,125
작성일 : 2020-06-03 23:25:31
무던히 노력하고 힘들었던 5년의 만남이 끝나가고 있네요.
이별하고 있는 중인가봐요..
그냥 연락이 뜸하다 끊기는..
저도 다시 할 마음 먹지 않고요...
씁쓸하네요..
고작 이런 사랑도 사랑이라 믿고 힘들게 힘들게 왔네요..
위로가 필요한 밤입니다.
IP : 211.209.xxx.1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3 11:54 PM (180.226.xxx.59)


    마음 추스리시고 앞으로 더 멋진 삶을 살아요

  • 2. ..
    '20.6.4 12:24 AM (218.48.xxx.37)

    토닥..토닥..
    긴 한 숨 내쉬고..ㅠㅠ

  • 3. ..
    '20.6.4 1:11 AM (121.158.xxx.233)

    마지막 두번째 줄이 너무 가슴아프네요.
    끌고온 사랑이 어떤 것인데 그 허무함을 알기에..
    인연은 따로 있다니 그냥 그 말을 믿고 삽니다.

  • 4. 금방
    '20.6.4 1:37 AM (124.49.xxx.61)

    다른 사람 만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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