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호박이 요리의 맛을 향상시켜줘요

참외귀신 조회수 : 2,423
작성일 : 2020-06-01 16:24:43
그런 야채가 있어요.
음식에 넣으면 맛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저는 단호박을 꼽아요.
단호박을 얇거 썰어 오징어볶음, 갈치조림에 넣어봐요.
칼국수나 수제비에 조금 넣어봐요.
기분좋은 달큰한 맛이 좋죠.
예전에 어느 식당에서 갈치조림을 먹었는데
별것도 아닌 단호박이 맛의 중심을 잘 잡아줘서 그 느낌이 넘 강렬했어요.
IP : 182.215.xxx.1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주
    '20.6.1 4:28 PM (182.219.xxx.37)

    도민인데 갈칫국에 꼭 단호박 들어가야 맛나요 ㅎ

  • 2. 김수미씨반찬도
    '20.6.1 4:32 PM (59.11.xxx.51)

    해물탕할때 단호박넣더군요

  • 3. 맞아요
    '20.6.1 4:35 PM (223.62.xxx.190)

    어느 식당인가 된장찌개에 단호박이 들어갔는데 너무너무 맛있더라고요
    요리를 잘못해서 시도하진 않고 있어요

  • 4. 단호박 저장합니다
    '20.6.1 5:13 PM (118.222.xxx.201)

    한살림 채식카레에 단호박 들어가면 맛있는 건 알았는데 칼국수와 갈치조림에도 맛을 살려주는군요. 처음알았어요. 된장찌개에 단호박 시도도 해봐야겠어요

  • 5.
    '20.6.1 6:06 PM (125.242.xxx.164)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저도 집에 단호박이 많아서 님처람 여기저기 넣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강추합니다.

  • 6.
    '20.6.1 6:07 PM (125.242.xxx.164)

    맞아요!
    저도 집에 단호박이 많아서 님처럼 여기저기 넣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강추합니다.

  • 7. ...
    '20.6.1 6:09 PM (221.151.xxx.109)

    된장찌개에 단호박 맛있어요
    자연스러운 달큰함

  • 8.
    '20.6.1 6:40 PM (223.62.xxx.172)

    방금 단호박 15개 샀어요.
    된장찌개에 단호박 넣는거 좋아하고
    스프도 좋아해요.

  • 9. 어쩔
    '20.6.1 7:28 PM (58.123.xxx.135)

    저녁으로 카레먹기로 해서 끓여놨거든요
    아이 씻는동안 82보는데 이글을 보니 냉장고에서
    굴러다니던 단호박이 떠올라서
    후다닥 일어나 씻어 렌지에 돌려 씨빼고 잘라넣고
    살짝 다시 끓였어요
    저 두그릇 먹었자나요ㅜㅜ
    아 배불러
    세상 최고 맛있던 카레였습니다^^
    아니 근데 된장찌개에도 넣는다굽쇼?
    아침에 된장찌개 끓여먹고 남은거 있는데
    내일 아침에 넣고 끓여봐야겠네요ㅋ
    졸지에 단호박샐러드 검색해서
    내일은 건포도, 아몬드넣고 해먹을랍니다
    감사해요!!! 단호박 싫어했었는데

  • 10.
    '20.6.1 7:35 PM (119.70.xxx.90)

    닭볶음탕에도 굿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7242 [단독]송중기, '너와 나의 계절' 하차..일정·계획 전면 재조.. 37 82s 2020/06/05 19,134
1077241 미통당은 본회의 왜 안한다는거에요? 15 ... 2020/06/05 1,785
1077240 오랜만에 건조기로 고추부각했습니다 4 맛있어 부각.. 2020/06/05 1,667
1077239 운동화) 아주 딱....맞으면 신다 보면 늘어날까요? 9 신발 2020/06/05 3,847
1077238 [서명요청] 질병관리청 승격 문제가 심각함을 보다못한 이재갑 교.. 5 다우 2020/06/05 1,170
1077237 간호조무사도 자존심 강하면 못하는가봐요 22 ,,, 2020/06/05 7,915
1077236 비말차단마스크 사려는데 9 웰킵스몰 2020/06/05 3,453
1077235 (음악) 악동뮤지션 - 시간과 낙엽 5 ㅇㅇㅇ 2020/06/05 1,251
1077234 안시켜도 잘하는 아이는 시킨다 안시킨다? 9 2020/06/05 1,395
1077233 치핵으로 피가나오는데... 4 남편2 2020/06/05 1,753
1077232 식기세척기 설치하는데 싱크대 틈이 생긴대요 9 어떡하죠 2020/06/05 2,083
1077231 고용노동부지원금 for 특고, 프리랜서 1 맹랑 2020/06/05 1,846
1077230 중학교 올라가는데 실내화 준비해야 하나요? 7 ..... 2020/06/05 1,345
1077229 제 얼굴의 신비 (심심하신 분만) 19 ... 2020/06/05 3,821
1077228 여자형제들 보면 자식 키우는거 비슷한가요 아니면 다르세요 ..?.. 14 ... 2020/06/05 2,393
1077227 국토부 '잠실 MICE 개발지역' 강남-송파 실거래 집중조사(1.. 10 흠흠 2020/06/05 1,823
1077226 튀긴 고추부각을 양념간장에 무쳐먹기도 하나요? 12 무지개 2020/06/05 1,235
1077225 피가코로나오겠네요ㅜㅜ 1 ㅜㅜ 2020/06/05 1,543
1077224 세상에 쓰레기집이 넘나 많네요. 14 오마이갓 2020/06/05 9,088
1077223 10시여 에어컨 설치하러 오는뎌 팁 좀 부탁드려요. 4 오늘 2020/06/05 1,155
1077222 오이지 실패할 확률 있을까요???? 3 줌마 2020/06/05 1,330
1077221 '가방 감금' 숨진 아이, 어린이날도 학대 정황 3 화나요 2020/06/05 1,404
1077220 미국주식에 대해서 좀 여쭐게요 13 .. 2020/06/05 1,763
1077219 파이지 않은 브라탑 없을까요? 3 브라탑 2020/06/05 1,355
1077218 쩝쩝거리는 남편 23 에휴 2020/06/05 4,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