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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다음댓글에 김복동할머님 이용수할머니 다른정이라고 하는데요

다름 | 조회수 : 2,231
작성일 : 2020-05-29 19:12:01
다음 댓글보니



김복동할머님은



일본의 진심어린 사죄가 있기전엔



배상안받는다고 하셨고



또한 배상을 받아도 학생들 장학금 전액기부



한다하셨다하고



또 1억포함 모든재산 사회환원하시고



가셨다고 하는데



이용수할머님은 유산으로



몇억이라도 손주들에게 주고 가고싶다



하셨다하는데





음 두분이 많이 틀리시네요








IP : 211.207.xxx.1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복동 할머님
    '20.5.29 7:12 PM (223.62.xxx.221)

    많은 일을 하셨죠

    고마운 분..

  • 2. 김복동 할머님
    '20.5.29 7:13 PM (223.62.xxx.221)

    "끝까지 싸워달라" 김복동 할머니의 유언 - 오마이뉴스 모바일 -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07865#cb

  • 3. 기사중
    '20.5.29 7:16 PM (223.62.xxx.221)

    할머니의 유언 "끝까지 싸워달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끝까지 싸워달라. 재일조선학교 아이들을 지원하는 문제를 나를 대신해 끝까지 해달라."

    마지막 유언에서도 재일조선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올해 초 수상한 바른의인상의 수상금을 내놓으셨다

  • 4. 어휴
    '20.5.29 7:17 PM (223.62.xxx.172)

    지금 위안부 할머니들 서로 비교 하는것도 아니고 뭐 하는짓인지......
    기부를하던 자손한테 남겨주던 개인의 문제를 이렇게 비교하다니 세상엔 비정상적인 사람이 너무 많은듯

  • 5. ......
    '20.5.29 7:18 PM (211.36.xxx.136)

    인간이기에 어쩔수없다봅니다
    다 같이 같은뜻으로 움직일수는 없는거고요...
    종교인 결혼못하게하는것도
    인간의불완전함을 알기때문이겠죠

  • 6. 기사중
    '20.5.29 7:19 PM (223.62.xxx.221)

    1926년 경상남도 양산에서 출생
    1940년 만 14세에 일본군 '위안부'로 연행.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일본군의 침략경로를 따라 끌려다니며 성노예가 됨.
    1945년 싱가포르에서 일본군 제16사령부 소속 제10 육군병원에서 간호사로 위장당하여 일본 군인들 간호 노동 후 버려짐. 미군포로수용소에 수감
    1947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지 8년째 되던 22세에 귀향
    1992년 3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 공개 후 활동 시작
    1992년 8월 제1차 일본군 '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증언.......

  • 7. ㅇㅇ
    '20.5.29 7:20 PM (121.128.xxx.64)

    두분 의견이 다른게 뭐가 문제에요?
    할머니들 각자의 상황이 다르니 원하시는 것도 다르죠. 다른 할머니들도 다 김복동 할머니란 같은 생각이신건 아니었던 거 같아요..

  • 8. ㅇㅇ
    '20.5.29 7:24 PM (110.12.xxx.167)

    김복동 할머니 훌륭하신점 얘기하는게 잘못된건가요
    괜히 찔리는 사람들 많은가봐
    다똑같이 않으니
    더 존경하고 감동스런분이 있는거지

  • 9. 양심불량
    '20.5.29 7:24 PM (223.62.xxx.172)

    요즘 권력잡은 인간들 하는 행동보면 하느님도 부처님도
    세상의 그 어떤 신도 없는게 확실한것같음
    상식이 통하지않는 대한민국이네요

  • 10. ..
    '20.5.29 7:26 PM (203.226.xxx.41)

    이용수 할머니 신상털어 욕하면

    운미향 회계부정 덮어지는 줄 아나봐요

  • 11. ㅇㅇ
    '20.5.29 7:31 PM (110.70.xxx.235)

    윤씨 비하면 이용수할머니가 욕심 있다고 생각지 않아요 개인계좌로 모금했지만 유용하지 않았다 음주는 했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 12. 지금
    '20.5.29 7:32 PM (223.33.xxx.230)

    윤미향 감싸는 사람들이
    돈으로 이러는게 제일 웃긴거 알고는 이러는거죠

  • 13. 22
    '20.5.29 7:38 PM (58.238.xxx.105)

    이용수할머니가 먼저 눈 안보이시는 김복동할머니 해외로 끌고다녔다고 했죠 정의연 너무하네 욕하다보니 김할머니 행적과 유언나오고
    이건 이할머니 개인생각이고 어쩌면 자기유리하게 이할머니도 돌아가신 김할머니 이용한것 아닌가 싶은생각이드네요

  • 14. ....
    '20.5.29 7:39 PM (211.215.xxx.56)

    저희 엄마도 대구....주위 다 그래요.

  • 15. ..
    '20.5.29 7:42 PM (115.140.xxx.145)

    그건 님이 비난할 일이 아닌데요?
    할머니들이 배상받은 돈은 할머니껍니다.
    돌아가신 할머니 이용해서 이용수 할머니 욕하지 마시죠? 윤미향이 돈 먹은것과 할머니가 배상받은 돈을 어찌 쓸건지는 별개입니다

  • 16. 널리 알려야
    '20.5.29 7:46 PM (211.36.xxx.148)

    김복동 할머니 훌륭하신점 얘기하는게 잘못된건가요
    괜히 찔리는 사람들 많은가봐
    다똑같이 않으니
    더 존경하고 감동스런분이 있는거지222222

  • 17. ㅋㅋ
    '20.5.29 7:57 PM (1.236.xxx.238)

    윤미향은 고급 전원주택에 아버지가 머물며 월급도 받게했고 남편 일자리까지 도움줬던데 이용수 할머니가 자식한테 물려주고싶은게 뭐어때서요? 그 동안 문재인대통령이랑 옆에서 같이 사진찍어준게 몇장인데..

  • 18. 이씨할매
    '20.5.29 8:03 PM (211.177.xxx.54)

    ㅋㅋ 님 사진을 찍어줘요? 대통령이 사람대접해준거지~~

  • 19. 에휴
    '20.5.29 8:09 PM (223.62.xxx.19)

    대통령이 사람대접해줬다구요?
    대통령께서 이 댓글 읽고 얼굴이 화끈거릴듯

  • 20. ..
    '20.5.29 8:10 PM (1.224.xxx.12)

    식민지통치기술 중 하나가 식민지 내분 일으키는 거에요

    위안부 할머니들끼리 싸움 붙이면 누가 참 좋아하겠네요

  • 21. 그래서
    '20.5.29 8:12 PM (117.123.xxx.41)

    김할머니 조의금을 그리 썼나요? ㅠ

  • 22. 나옹
    '20.5.29 8:19 PM (114.200.xxx.73)

    이용수할머니 혼자만 피해자는 아니죠.
    이용수할머니가 위안부 할머니를 대표할수 있는지 매우 의문입니다.

  • 23. 일본 승!
    '20.5.29 9:50 PM (106.197.xxx.234)

    이용수 할머니는 다른 위안부들과 사고가 다른 사람입니다. 성노예라 부르지 말라 그러잖아요. 위안부로 부르라고요. 자신을 구해준 한국에서 만들어 간 인형 두개를 놓고 일본장교와의 사랑을 영혼결혼식으로 승화시킨 사람입니다. 결국은 일본놈들 생각대로 흘러가고 있어요. 일본뉴스들이나 보세요. 우리끼리 이러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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