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수학진도 보다 책읽기가 중요한가요?

조회수 : 2,244
작성일 : 2020-05-03 17:55:13
여기보면 중학생때는 능력만 되면 수학진도 빼라고 하잖아요?
고등까지 ᆢ
근데 또 누구는 수학진도 보다 책읽기가 중요하다고 책으로 사고력을 키워야 수학 킬링문제도 풀수 있다고 하는데 ᆢ
책이 국어나 사회 뭐 이런것을 잘 하게 되는것은 이해가 가도
수학은 수학을 해야 잘 하는거 아닌가요?
영어도 영어단어을 외우고 독해을 해야 느는것 아닐까 싶은데
물론 책을 좋아하는 딸이 영어독해을 잘 하긴 하지만 그건 타어나길 수학감이 있는 아들이 수학을 잘 하는것처럼 언어감이 좋아 그런것 같은데 ᆢ

어찌들 생각하시나요?
IP : 1.225.xxx.2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학이요
    '20.5.3 5:57 PM (115.21.xxx.11)

    물론 둘다 잘해야겠지만 수학 킬링문제 근처까지 가기도 어려워요
    정말 닥치고 수학이에요
    책많이 읽는다고 국어 다 잘하는것도 아닌데
    엄청 상위권에
    능력되면 수학 책읽기 다 하는거죠

  • 2.
    '20.5.3 5:58 PM (210.99.xxx.244)

    중등부터는 공부하세요 독서는 초등때 많이 중등때 간간이예오ㅡ

  • 3. ...
    '20.5.3 5:59 PM (211.226.xxx.247)

    수학이 더 중요하데요. 저희학원 원장샘은 닥치고 수학이라고.. 영어도 중등가서 하래요. ㄷㄷㄷ

  • 4. 고딩맘
    '20.5.3 6:00 PM (114.203.xxx.113)

    수학 잘하는 머리가 있고 국어 잘하는 머리가 있잖아요,
    고등학교 되면, 수학 뛰어난 애들 중에 국어에서 발목 잡히는 경우가 많아요. 이과 머리는 되는데, 국어가 안되서 고생하죠.
    이런경 우는 중학교때 책 좀 읽을걸, 후회 하는 거고요..
    반대로 아이가 전형적인 문과 기질인데, 고등가서 수학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는 수학 좀 미리 해둘걸... 후회하는 거에요.

    결론은 둘 다 잘해야 대학을 잘 가는데,
    만약 아이가 이과 기질이라 크게 고생 안해도 수학 진도는 술술 나간다.. 싶으면, 국어를 좀 더 시키시고..
    아이가 냅둬도 중학교 국어는 맨날 백점이고 영어도 금방 금방 레벨업을 한다..싶으면 문과니까 수학을 더 시켜야 합니다.

    웃긴 현실이죠.

  • 5. T
    '20.5.3 6:01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제를 이해해야 풀수 있는 문제가 많아지니 독해력이 중요해집니다만..
    독해력만 가지고는 절대 수학을 잘할 수 없어요.
    수학은 정말 타고난 감이 중요해요.
    예술적 재능처럼 정말 재능인것 같아요.
    수학머리 평범한 중학생이라면 수학은 기본 한학기나 두학기 선행하면서 반복반복반복 시키고.. 책읽기는 중1정도까지 많이 읽혀두심 좋을듯요.

  • 6. ...
    '20.5.3 6:02 PM (211.226.xxx.247)

    수학은 그냥둬도 최상위할만큼 감있는 아인데, 국어는 초등때부터 논술 쭉 다니면 거기서 다 해준다는데 학원만 믿어도 될까요?

  • 7. T
    '20.5.3 6:07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지역 유명한 국어학원들이 있을텐데요.
    국어학원은 아직 많지 않아서 잘 가르치면 소문이 진짜 금방납니다.
    초등까지 같이 관리하는 학원은 고등까지는 무리입니다.

  • 8. 그릇
    '20.5.3 6:08 PM (183.98.xxx.95)

    아이마다 다릅니다
    수학진도 나갈수있는 아이 몇안되는데
    자꾸 시간될때 수학하라니 ..말도 안됩니다

  • 9. 3737
    '20.5.3 7:32 PM (220.86.xxx.25)

    이범의 주장이며 저도 동의합니다만....6개월 선행이 딱입니다. 그 이상은....나쁘다...좋지 않다...차원이 아니라 그럴 필요가 없다...입니다.
    다시말해 겨울방학때 다음 1학기 예습....여름 방학때 2학기 예습이 좋습니다. 그 이상은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요.
    저는 90년대 고3 수학 과외교사였고(알바로)....92년 3년에 대학다니면서 웬만한 공무원 월급 이상 벌었구요....10년 이상 고3과 재수생만 가르쳤어요. 수십명이상 성적 올린 경험을 바탕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몇년전까지도 옛날 브로커가 혹시 용돈벌 마음 없느냐는 전화도 오구요^^ 이범처럼 과감하게 진로를 사교육으로 잡았으면 빌딩이라도 한채 가지고 있을텐데...^^ 6개월 선행!!! 딱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7962 조선족들은 8 .. 2020/06/07 2,022
1077961 강남 구룡마을, 100% 임대.총 4000가구로 탈바꿈 ‘202.. 4 ㅇㅇ 2020/06/07 4,088
1077960 아들이 결혼 하지않을거라고 말하면 36 2020/06/07 7,337
1077959 운동 시작하고 입맛이 없어졌어요 4 Darius.. 2020/06/07 2,576
1077958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페셜 어디서 볼수있나요? 1 .... 2020/06/07 1,360
1077957 모처럼 큰 돈쓰고도 기분좋은 옷을 샀네요 9 ㅇㅇㅇ 2020/06/07 4,890
1077956 검찰과 조선일보, 알바들이 또 한 생명을 죽였군요... 52 ... 2020/06/07 2,550
1077955 이마트 쓱배송이나새벽배송 비닐봉투 재활용 되나요? 5 새벽배송 2020/06/07 3,605
1077954 직장 처세. 상사보다 후배한테 잘하는건 별 이득이 없나요? 10 ㅇㅇ 2020/06/07 3,611
1077953 박병석 국회의장 3 ,,, 2020/06/07 1,680
1077952 유명 프랜차이즈 떡볶이 레시피 총정리 17 아침 2020/06/07 5,913
1077951 멍게젓갈 만들었는데, 얼마나 숙성시켜야 할까요? 나무 2020/06/07 943
1077950 초등5학년 담임한테 따귀 맞을만 했나요? 40 맞을만했나요.. 2020/06/07 8,561
1077949 부추로 뭐 해먹죠? 20 MM 2020/06/07 3,759
1077948 천주교) 지금 평화방송 성가 부르는 자매님 목소리 좋네요 1 가톨릭 2020/06/07 1,397
1077947 유투브에 식초로 점빼는거 집에서 해볼까봐요. 9 기다리자 2020/06/07 6,200
1077946 잘하면 칭찬하기 보다 까대는 사람들은 5 ㅇㅇ 2020/06/07 1,546
1077945 26평에 4인용 쇼파 너무 과하죠? 10 ... 2020/06/07 4,104
1077944 산소 개장 4 ㅠㅠ 2020/06/07 1,740
1077943 피해자가 있는데 사망했다고 모든것이 끝나면 17 .. 2020/06/07 3,624
1077942 강아지 사료 잘안먹었는데 1 ㅇㅇ 2020/06/07 1,191
1077941 노인들 감염된곳이 방문판매가 아니라 홍보관이죠? 7 ... 2020/06/07 2,520
1077940 노희경 드라마 불편 19 2020/06/07 8,228
1077939 갑자기 소변 아무대나 보는 개 6 갑자기 2020/06/07 3,277
1077938 너무 궁금한 옛날 드라마 결말 5 궁금 2020/06/07 2,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