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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고 싶은 시절이 있지요

조회수 : 2,956
작성일 : 2020-05-02 17:17:38
1983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그리움 추억 소중한 기억들 속으로ㅠ

언제로 가고 싶은가요...

IP : 223.62.xxx.5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 5:19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는 돌아가고 싶은 시절이 없어요
    지금이 좋아요^^

  • 2. ...
    '20.5.2 5:19 PM (106.102.xxx.240) - 삭제된댓글

    전 지금이 좋지도 않은데 돌아가고 싶은 시절도 없네요 ㅜㅜ

  • 3. ....
    '20.5.2 5:20 PM (119.205.xxx.234)

    결혼 전으로요

  • 4.
    '20.5.2 5:24 PM (175.116.xxx.158)

    응답하라 1996

  • 5. ㅇㅇ
    '20.5.2 5:24 PM (223.62.xxx.138)

    엇 저 83년생인데 ㅎㅎ

  • 6. 결혼 전
    '20.5.2 5:25 PM (121.135.xxx.24)

    남편 바꾸려고

  • 7. ㄹㄹ
    '20.5.2 5:36 PM (106.101.xxx.53)

    응답하라1994~~

  • 8. 없음
    '20.5.2 5:37 PM (221.140.xxx.230)

    지금이나 잘살자 주의에요
    되살기 보다는 오히려 끝까지 잘 완주하고 싶은 맘이에요

  • 9. 오직
    '20.5.2 5:44 PM (119.198.xxx.59)

    태어나기전으로

    그리고
    절대 다시 태어나지 않기 ^^

  • 10. .....
    '20.5.2 5:59 PM (58.238.xxx.221)

    결혼전으로... 제발..
    아니면 1993년...

  • 11.
    '20.5.2 6:08 PM (183.96.xxx.250)

    결혼전요
    다른사람이랑 결혼 하게요

  • 12. 24
    '20.5.2 6:09 PM (124.49.xxx.61)

    어떻겓느 떠낫을거에요

  • 13. 111
    '20.5.2 6:09 PM (223.38.xxx.4)

    전 돌아가고싶지 않아요.항상 현재가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이에요.그래서 50대도 기대되고 늙는다는것이 두렵지 않아요.건강하기만 바랍니다.

  • 14. ...
    '20.5.2 6:10 PM (220.127.xxx.130)

    1989년으로 타임머신타고 돌아가고싶어요.
    하지만 다시 몇십년을 살아야한다면 그건 좀 끔찍하네요.ㅠ

  • 15. 어리연꽃
    '20.5.2 6:17 PM (110.70.xxx.173)

    저도 1983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엄마 아빠 오빠 동생과 된장국에 밥말아 먹고 가난하지만 단란했던 그때로..
    아주 먼곳으로 가신 우리아빠가 그리워집니다..ㅜㅜ

  • 16. ..
    '20.5.2 6:18 PM (180.67.xxx.130)

    젊은시절의 나로 가서 부모형제친구들 다 있던 그때의 나로 ...
    자주 꿈을 꿔요
    행복하지않아서..

  • 17. ..
    '20.5.2 6:26 PM (114.203.xxx.163)

    대학시절 아니면 애들 어리던 때요.

    보들보들한 아가들 다시 만나고 싶네요.

  • 18. 노노
    '20.5.2 6:55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

    없어요 없어
    추억은 추억으로만
    아련하고 그리운 시절은 있지만(90년대 중후반)
    그냥 간직만 할게요
    지금이 제일 좋아요

  • 19.
    '20.5.2 6:56 PM (58.140.xxx.102)

    엄마돌아가시던 그전날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 20. 저는
    '20.5.2 7:28 PM (218.153.xxx.41)

    1989-1992.06 까지요
    아주 어릴때 미국에서 살았는데
    이때 기억이 정말 행복했어요 :)

  • 21. ㅡ.ㅡ
    '20.5.2 9:31 PM (125.191.xxx.231)

    우리 딸 요~~만해서
    혀짧은소리 하던 시절.
    보고 웃기만 해줘도 까르르~웃어대던
    고맘때로...

  • 22. ..
    '20.5.2 10:33 PM (39.118.xxx.86)

    2001년도 20살때로요 ㅠㅠ

  • 23. ...
    '20.5.2 11:31 PM (1.228.xxx.66)

    엄마돌아가시기전으로요 보고싶어서~

  • 24. 1984
    '20.5.3 9:06 AM (118.222.xxx.105)

    중2때로요.
    중학교 1학년은 너무어리버리해 보여서 별로고요.
    중2때부터 다시 살아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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