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심 한끼 먹고 간헐적 단식 하는데 살빠질까요

다이어트 조회수 : 2,930
작성일 : 2020-04-21 19:25:21
49살이구요 키173인데 작년동안 슬금슬금 쪄서 73정도 되더니
코로나로 집콕에 애들과 3끼 다 먹었더니 한달동안 78까지
나간거 같아요
외출복 입으니 바지 위에 뱃살이 올라가 있네요
정신 번쩍 들어서 간헐적 단식 하는데 2주 지났어요
거의 점심 한끼만 먹고 5시 이후는 안 먹어요
지금 76정도까지 간것 같은데
이건 한끼 굶으면 나오는 체중일거에요
이렇게 한몇달 하면 살 빠질까요
정신적으로 뚱한 모습을 자꾸 보고 체중계 올라가서 그런지
배고파도 참을만은 해요
근데 이렇게 하면 살 빠지겠죠
IP : 222.234.xxx.1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자
    '20.4.21 7:30 PM (182.211.xxx.196)

    님.
    그때 먹음 다시 돌아옵니다.
    그렇게 한달만 버티세요.
    근데 아침드셔도 되니까 아침, 점심 적당히 드세요.
    그렇게 한달,두달 버텨보세요.
    분명 안빠지던 살이 슬슬 빠집니다.
    지치지 않게 드세요.
    단!! 점심이든 이른 저녁이든 식사가 끝나면 그만 드세요.
    아무리 유혹이 몰려와도요.
    빠집니다. 화이팅

  • 2. ㄹㄹ
    '20.4.21 7:41 PM (222.234.xxx.109)

    네~네~~
    응원받고 싶어 글 올렸네요
    나이드니 외모보다 너무 몸이 무거워도 힘들어요ㅜㅜ
    포기하지 않고 이번엔 성공하길 ~~

  • 3. ..
    '20.4.21 7:51 PM (125.177.xxx.214)

    저는 오후 4시 이후 안먹고 있어요.
    한달 됐는데 2키로 빠졌네요.
    생각보다 잘 안빠지는거 같지만
    1달에 2키로씩, 4달에 8키로 빼야지란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지금 아이들 치킨 먹는데 꿋꿋하게 안먹고 있어요~
    몸무게 연연마시고, 목표 체중까지 꼭 화이팅 하세요^^

  • 4. 네 효과있어요
    '20.4.21 7:56 PM (116.38.xxx.203)

    저도 작년12월부터 간헐적단식해서 키 169에
    76에서 67로 뺐어요
    징글맞게 안빠지더니 대신 초반 석달동안은 점심이후로 껌하나도 안먹었어요 아메리카노랑 물만허용

  • 5. 윗분을
    '20.4.21 8:09 PM (116.124.xxx.144)

    존경합니다.
    아메리카노 물만 허용
    그것도 석달씩이나...
    먹어서 뺄 수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6. 간간히
    '20.4.21 8:11 PM (175.193.xxx.206)

    아침을 안먹는 방법을 썼더니 자꾸 변비가 생기네요. 그래서 어쩌다 한번씩 커피우유 마셔요. ㅠ 그래서 그런지 제자리네요.

  • 7. 다엿 저장
    '20.4.21 9:50 PM (173.66.xxx.196)

    같이 해요. 오늘 아침 55.5키로네요. 목표는 50입니다.안먹는데 안빠져요 ㅜ

  • 8. ㅇㅇ
    '20.4.29 8:32 AM (220.74.xxx.164)

    저랑 키가 똑같으시네요 저는 몸무게는 못쟀어요 너무 많이 나갈거 같아서요
    오늘로 간헐단식 이주차인데요 생각만큼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이 글 보고 끝까지 해볼라고요
    님도 홧팅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6604 이분... 좋은 남자일 수 있을까요??? 6 옴뇽뇽 2020/06/03 2,117
1076603 어린이 다기관염증증후군 의심 2명 모두 가와사키증후군 1 ㅇㅇㅇ 2020/06/03 2,056
1076602 아는언니가 있는데요 14 덥다 2020/06/03 7,336
1076601 성인이 쓸 싱글침대 추천부탁드립니다. 3 침대 2020/06/03 1,082
1076600 남친이 돈을 안써요 33 고민녀 2020/06/03 9,224
1076599 남편이 캠핑가재서 코로나때매 난린데 어딜가냐했더니 15 삐돌이 2020/06/03 4,897
1076598 저는 40대 미혼입니다. 10 마니 2020/06/03 5,710
1076597 남자가 한효주, 아이유 좋아하면 어떤스타일 좋아하는건가요 35 아오이 2020/06/03 6,238
1076596 슬.의.에 나오나봐요. 숨돌 중환자가 뭔가요? 슬기로운 의.. 2020/06/03 1,192
1076595 오늘 주식 미쳤네요 개미분들 수익실현중인듯 ㅎㅎ 12 꺄호 2020/06/03 8,057
1076594 길냥이가 제가화내는거 알까요? 5 ㄱㄴ 2020/06/03 1,388
1076593 덴탈마스크 50매 8200원 32 위메프 2020/06/03 22,436
1076592 위염에 마누카꿀 문의합니다 6 궁금 2020/06/03 2,956
1076591 주위에 기생충약으로 암에 효과 보신분 있나요? 5 인생무상 2020/06/03 2,079
1076590 n 번방 유료 이용자 신상공개 X 7 쟂또 2020/06/03 2,209
1076589 맛난 커피좀 올려주셔요 (드시고 계시는거 검정커피요) 15 별이별이 2020/06/03 2,893
1076588 비빔장 만들면 냉장보관 며칠 가능해요~~? 2 ... 2020/06/03 1,466
1076587 이건 무슨 생각일까요 1 정말 2020/06/03 816
1076586 네이버 지금 들어가면 어떨까요. 3 주식 2020/06/03 1,779
1076585 윤미향, 부친 컨테이너에서 암투병.."자식으로선 죄송한.. 40 00 2020/06/03 4,500
1076584 30세 제대로된 경력이 없습니다 허송세월로 후회 하는데 어떤일을.. 30 aa 2020/06/03 4,759
1076583 내가 겪어본 정치인 3 꺾은붓 2020/06/03 1,531
1076582 신랑측 재력이 느껴지는 결혼식 35 ㅇㅇ 2020/06/03 26,307
1076581 코로나로 경제위기 온 거 느끼세요? 53 ?? 2020/06/03 6,273
1076580 계모가 가방 바꿔가며 7시간을 가뒀대요ㅠㅠ 38 .. 2020/06/03 6,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