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세상이 안 바뀔수가 없겠네요.
1. 음
'20.4.18 5:21 AM (98.223.xxx.113)다른 나라도 곧 마스크 쓰고 다니면서 사회활동 할 것 같아요..2년 봅니다.
2. 생활화
'20.4.18 5:52 AM (183.100.xxx.33)생활방역 체제로. 가지않을까합니다 어쩜 바이러스 땜에
인류가 멸망할수도3. ㅇㅇ
'20.4.18 6:09 AM (66.216.xxx.99)이걸로 인류 안망해요. 안 멸망해요.
4. 00
'20.4.18 6:28 AM (67.183.xxx.253)이 바이러스 1년에서 2년은 갈거라고 봐요. 설령 우리나라가 기적적으로 일일 확진자를 0으로 만든다고 한들, 해외로부터의 감염역수입을 막을수가 없고요. 문제는 지금 확진자수 적은 남반구 특히.후진국글은 답이 없고 이제부터 더 늘어나는 추세예요. 치료제나 백신나오기전엔 이 바이러스를 안고 사회적거리두기 실천하며 사는수밖에 없어요. 우리나라도 국내지역사회전파가 끝난게 아닌데 국민를이 사회적거리두기 해이해져서 언제고 또 제 2차 유행 폭발할겁니다
5. 짧게
'20.4.18 6:44 AM (173.66.xxx.196)2년 길게 10년은 갈거요
6. 경제
'20.4.18 7:40 AM (77.161.xxx.212) - 삭제된댓글어찌 된건지 우리나라는 아직 경제 이야기는 전혀 안하죠.
백신이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이렇게 그냥 기다려야하나요?
마스크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효과적인지 우리나라 케이스가 보여주죠. 이만큼 마스크 생산, 보유한 나라 지구상에 우리 밖에 없을거고 이런 사태에서도 전세계 사람들에게 또 얼마나 경제 회복하는지 예가 될 수도 있죠.
마냥 치료제 기다리고 경제 활동 멈추면 상상도 못할 정도의
후폭풍, 엄청난 실직,폐업 사태 맞게 될겁니다. 서양에선 코로나 사태 이후, 실업, 소외 등으로 자살율 올라갔어요.
마스크 안 쓰는 경우 “벌금” 물리는 식으로 해서
조금씩 경제 생활 다시 돌아가야 할 겁니다.
지난 번에 어디 언론에 나온 것처럼 “ 다시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하고 단정짓는 소리나 하지말고.7. 윗님 얘기 들으니
'20.4.18 7:58 AM (218.101.xxx.31) - 삭제된댓글웃긴건 방역도 못하고 마스크도 안쓰고 사람들 죽어나가는 나라에서는 경제 때문에 빨리 격리생활 해제하고 나와서 경제활동 하자고 하고
우리나라같이 방역이고 마스크나 거리두기 등의 생활방역 완벽해서 코로나를 잡아가고 있는 나라는 아직 경제를 위해 모든 걸 풀고 밖으로 나와 활동하자는 말을 안해요.
어제 설문조사에서도 서울시민 2/3이 아직 이르다, 불안하다라고 생각한다는 결과가 나왔죠.
이게 차이일까요?
코로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그리고 코로나라는 상황에서 최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나라마다, 정부마다 다르다는 것,
한국이 경제얘기를 안한다고 해서 경제는 뒷전이고 오직 코로나 잡는데만 몰두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우선 순위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일 뿐인거죠.
다른 나라들은 우선 순위가 돈이나 권력욕에만 관심있는, 지도력 부재라서 그런거지 진짜 경제를 생각해서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 윗님처럼 경제를 생각할 때라고 말할 수 있는것도 현재처럼 정부와 국민이 똘똘 뭉쳐 그런 걸 생각할 정도의 여유를 주었기 때문이지 외국같은면 죽느냐 사느냐가 문제라서 경제는 뒷전입니다.
당장 밖에도 못 나가고 옆에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데 그런 말이 나오냐고요.
코로나의 진행에 따라서 정부가 결정하겠지요.
사람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인 정부가 이제껏 해왔듯이 가장 안전하다고 할 때 시작하겠지요.
정부의 말 한마디를 글자 그대로 해석하고 받아들이며 분노하는 사람들이 답답했는데 이번 선거결과를 보니 그런 사람들은 이제 전만큼 많지 않고 현명하고 상황파악을 잘하는 국민들이 늘어난 것을 느끼게 되어 기뻤어요.
다시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하죠.
아니라고 봅니다.
전 세계가 그런데 한국이라고 특별나서 혼자 돌아갈까요?
이 세상은 더이상 혼자서도, 나라 하나 단독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어요.
이 나라의 돌아가는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는 정부가 가장 좋을 때에 가장 적절한 조치를 내릴 것이라는 신뢰가 있어서 지켜보며 따를 생각입니다.8. 방금 댓글 삭제
'20.4.18 8:00 AM (218.101.xxx.31)하셨네요
빨리 경제 재개 하자는 글이요.
코로나 이전의 세계로 돌아가자는 그런 소리 말고.
웃긴건 방역도 못하고 마스크도 안쓰고 사람들 죽어나가는 나라에서는 경제 때문에 빨리 격리생활 해제하고 나와서 경제활동 하자고 하고
우리나라같이 방역이고 마스크나 거리두기 등의 생활방역 완벽해서 코로나를 잡아가고 있는 나라는 아직 경제를 위해 모든 걸 풀고 밖으로 나와 활동하자는 말을 안해요.
어제 설문조사에서도 서울시민 2/3이 아직 이르다, 불안하다라고 생각한다는 결과가 나왔죠.
이게 차이일까요?
코로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그리고 코로나라는 상황에서 최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나라마다, 정부마다 다르다는 것,
한국이 경제얘기를 안한다고 해서 경제는 뒷전이고 오직 코로나 잡는데만 몰두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우선 순위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일 뿐인거죠.
다른 나라들은 우선 순위가 돈이나 권력욕에만 관심있는, 지도력 부재라서 그런거지 진짜 경제를 생각해서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 윗님처럼 경제를 생각할 때라고 말할 수 있는것도 현재처럼 정부와 국민이 똘똘 뭉쳐 그런 걸 생각할 정도의 여유를 주었기 때문이지 외국같은면 죽느냐 사느냐가 문제라서 경제는 뒷전입니다.
당장 밖에도 못 나가고 옆에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데 그런 말이 나오냐고요.
코로나의 진행에 따라서 정부가 결정하겠지요.
사람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인 정부가 이제껏 해왔듯이 가장 안전하다고 할 때 시작하겠지요.
정부의 말 한마디를 글자 그대로 해석하고 받아들이며 분노하는 사람들이 답답했는데 이번 선거결과를 보니 그런 사람들은 이제 전만큼 많지 않고 현명하고 상황파악을 잘하는 국민들이 늘어난 것을 느끼게 되어 기뻤어요.
다시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하죠.
아니라고 봅니다.
전 세계가 그런데 한국이라고 특별나서 혼자 돌아갈까요?
이 세상은 더이상 혼자서도, 나라 하나 단독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어요.
이 나라의 돌아가는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는 정부가 가장 좋을 때에 가장 적절한 조치를 내릴 것이라는 신뢰가 있어서 지켜보며 따를 생각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77084 | 성당 사순절 특송 소개 드립니다. 1 | 행복한모모 | 2020/06/04 | 1,861 |
| 1077083 | 체중변화 없는 사람들 특징이... 73 | DD | 2020/06/04 | 27,095 |
| 1077082 | 강아지가 생식기가 엄청부었네요ㅜ 11 | 헐 | 2020/06/04 | 5,241 |
| 1077081 | 창문형 에어컨 아이방에 15 | 요 | 2020/06/04 | 4,066 |
| 1077080 | 알림장이 쌓인다 쌓여 8 | ㅇㅇㅇ | 2020/06/04 | 2,158 |
| 1077079 | 박시영대표는 말을 잘하는거죠? 6 | .. | 2020/06/04 | 1,997 |
| 1077078 | 울산대공원vs태화강국가정원 중 어디가 더 좋나요? 4 | ... | 2020/06/04 | 1,340 |
| 1077077 | 완경에 대해 여쭤요.. 10 | ... | 2020/06/04 | 3,632 |
| 1077076 | 아래 강아지 입양글 보고... 8 | 강아지 | 2020/06/04 | 1,989 |
| 1077075 | 조개캐러 펜션에 왔습니다. 13 | 결국 | 2020/06/04 | 4,402 |
| 1077074 | 최순실 책 나온다네요 ㅋㅋㅋ 6 | ㅋㅋㅋ | 2020/06/04 | 2,377 |
| 1077073 | 오마이베이비 보시는 분 안계세요? 16 | 장나라동안 | 2020/06/04 | 3,046 |
| 1077072 | 행복하고 재미난 영화 있을까요 25 | .. | 2020/06/04 | 4,543 |
| 1077071 | 월세로 사는 집을 세입자가 매수할때 부동산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 7 | ... | 2020/06/04 | 2,943 |
| 1077070 | 공공선이라는 게 무엇인가요? 3 | ㅇㅇ | 2020/06/04 | 1,485 |
| 1077069 | 오늘같은 날씨는 싫어요 2 | .. | 2020/06/04 | 2,455 |
| 1077068 |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2 | 송이 | 2020/06/04 | 2,904 |
| 1077067 | 지방에 시부모님 계시면 보통 얼마만에 만나나요? 23 | 사이 | 2020/06/04 | 5,108 |
| 1077066 | 예전 *청담동 살아요* 시트콤 8 | ufg | 2020/06/04 | 2,594 |
| 1077065 | 이와중에 출소200일도 안남은 조두순 2 | .... | 2020/06/04 | 1,252 |
| 1077064 | 10:30 tbs 정준희의 해시태그 -- 무지해서 용감했던.. 2 | 본방사수 .. | 2020/06/04 | 941 |
| 1077063 | 말 조리있게 하고 싶다면 1 | ㅇㅇ | 2020/06/04 | 2,729 |
| 1077062 | 배란기/생리전 체온상승 ? 4 | 사서걱정 | 2020/06/04 | 6,125 |
| 1077061 | 에어프라이어 공략집입니다 20 | 고기 | 2020/06/04 | 5,545 |
| 1077060 | 연하 남친은 원래 이렇게 예쁜건가요? 16 | 흠 | 2020/06/04 | 12,09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