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츄노견 피부과추천 절실요

조회수 : 797
작성일 : 2020-02-10 10:45:19
16살 시츄 할배가 눈,귀,피부로 고생한지 1년이 넘었어요.
동네 병원부터 잠실의 병원까지 다녀봤는데
효과가 없어요.
눈,귀는 약쓸때 뿐이고
아예 피부는 호전은 커녕 뱃쪽이 점점 더 번져서
털빠진 달마시안처럼ㅠ
혹 알러지일까싶어 사료도 로얄캐닌 알러지사료로 바꿨는데도ᆢ

피부 잘 보는 병원 소개부탁드려요ㅠ
IP : 210.94.xxx.1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니
    '20.2.10 10:47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피부과는 잘 모르겠고요. 도움 못 되서 죄송^^;;;;
    전체적으로 논현동의 충현동물병원이 유명하다고 아는 집 개들 거기 다니더군요.
    피부과를 특히 잘 보는지는 모르겠어요. 죄송ㅠㅠ

  • 2. ^^
    '20.2.10 11:08 AM (121.173.xxx.94)

    우리강아지도 피부때문에고생했어요~~덴트롤샴푸추천많이받았구요~ 네이버에 강아지소독약검색 하면 자세히나와요 약국에서 두가지구입하면돼요~~ 귀는 인터넷에서 자이목스 - 블루단계로구입 몃년째 귓병고생안합니다 /

  • 3.
    '20.2.10 11:10 AM (211.215.xxx.226) - 삭제된댓글

    피부병이 치료가 잘 안되는 경우는
    단순 피부질환이 아니고
    내과적인 문제가 있어
    피부도 같이 고생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시츄였고
    무지개다리 건너기 전까지
    충현동물병원 다녔었어요.

  • 4. ㅇㅇ
    '20.2.10 11:52 AM (223.62.xxx.130) - 삭제된댓글

    충현동물병원 원장님 참 꼼꼼하시죠
    거기서 줄기세포치료하고 죽어가던아이 살아났다고하던데~

  • 5.
    '20.2.10 12:00 PM (210.99.xxx.230)

    제가 현재 시츄 2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강아지의 피부 상태에 따라서 접근법이 다를것 같아요.
    피부는 정말 잘 보는 곳으로 가셔야합니다. 약을 먹고 피부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옮기셔야해요.
    일단 약물로 피부를 진정을 시키고 난 후 그다음 처치나 관리가 중요해요.

    1. 환경을 정말 깨긋이해야해요. 집먼지진드기 알러지가 있을
    수 있어서 청소 매일 ㅠㅠ
    2. 집먼진드기 알러지 대비 외부기생충약 복용.
    알러지는 70프로가 집먼지진드기 일 수 있어서요.
    3. 그리고 난 후 엄격한 식이제한. 알러지사료 처방 외 다른 간식 중단. 수분섭취 늘리고, 오메가3. 유산균 처방
    4. 심할때 약용샴푸3일에 한번. 귀 올라오려고 할때 자이목스 귀소독.
    5. 강아지에게 맞는 목욕주기, 미용주기 찾기.

    저는 동네병원 중 다행히 정확히 진료해주는 곳이 있어서 다니고 있는데, 서울대 수의학과 정도 나온 실력으로 돈이 아니라 정확한 설명으로 이야기해주는 곳만 찾으신다면 관리로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8814 정봉주·김의겸·문석균 쳐낸 민주당.."다른 이들도 예외.. 10 뉴스 2020/02/10 1,422
1028813 근데 같은 값이면 빌라가 훨씬 좋지 않나요?? 5 ㅇㅇ 2020/02/10 2,741
1028812 지금 빨리 ㅋㅋ최고의 요리비결 EBS 보셔요 17 지금최 2020/02/10 6,754
1028811 정서적으로 잘 맞는다 2 ㄷㅅ 2020/02/10 998
1028810 티비 화면이 어두워졌어요 ㅠㅠ 5 7년전 2020/02/10 6,321
1028809 기생충 우리배우들 팀에 있는 나이드신 여자분 누구에요? 10 관객석 2020/02/10 3,831
1028808 이낙연 전 총리, 방명록 글에 대한 가짜뉴스 기승 3 ... 2020/02/10 862
1028807 지금 최고의 요리비결~~ 유산슬라면^^ 4 최스요비 2020/02/10 2,002
1028806 기생충 각본상이면 작품상 희망적인거죠? 21 꺄옷 2020/02/10 4,378
1028805 확진자가 갔던 장소 1 ㄷㄷ 2020/02/10 1,639
1028804 기생충 오스카 레드카펫 사진 9 44 2020/02/10 3,580
1028803 중궈 근황(찴 주의) 6 눈물 2020/02/10 1,202
1028802 봉준호 각본상 수상소감~펌 5 히야 2020/02/10 2,994
1028801 손자대입축하보다 내 주머니가 중요한 분 2 욕심쟁이 2020/02/10 2,946
1028800 어플까지 깔았는데.ㅜㅜ 2 와. 2020/02/10 920
1028799 티비 구입한지 몇년 되셨어요? 가격은요? 13 ㅇㅇ 2020/02/10 1,626
1028798 아파트 사시는 분들 만족하며 사시나요? 9 Mms 2020/02/10 2,636
1028797 시츄노견 피부과추천 절실요 3 2020/02/10 797
1028796 봉준호 기생충 각본상입니다 야호~!!! 26 오스카 2020/02/10 4,812
1028795 각본상후보 기생충 12 ㅇㅇ 2020/02/10 2,245
1028794 키아누 리브스가 각본상 시상하러 나왔음... 덜덜... ... 2020/02/10 1,687
1028793 헬스장 연간으로 끊기 6 ㅇㅇ 2020/02/10 1,349
1028792 핸드폰 사기처럼 부동산 사기 당할 뻔한 지인이 있었어요 6 아래 2020/02/10 1,928
1028791 뇌졸증, 재활병원가라는데 어떤병원을 말하는건가요? 5 병원 2020/02/10 1,591
1028790 고객상담사 1 ... 2020/02/10 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