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종코로나 日전문가,감기 혹은 무거운 인플루엔자 수준

그렇긴 조회수 : 2,155
작성일 : 2020-02-06 13:30:41
오마가리 노리오(大曲貴夫) 일본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 국제감염증센터장은 6일 보도된 마이니치(每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관해 "가벼운 감기에서 약간 무거운 인플루엔자 정도이며, 자꾸 사람이 사망한다는 인상을 지니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206095506307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기본 치료법은 대증요법이라며 감염자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대증요법은 예를 들어 열이 나면 식혀주고, 식욕이 없으면 소화제를 쓰는 등 개별 증상을 경감하거나 없애는 치료법이다.

오마가리 센터장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가 유행했을 때 가벼운 증상의 환자까지 병원에 몰려 의료 기관이 제 기능을 하지 못했다고 지적하고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정보가 어느 정도 축적되면 중증 환자를 우선 치료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IP : 211.215.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그래서
    '20.2.6 1:32 PM (175.193.xxx.233) - 삭제된댓글

    중국은 한 도시를 콘크리트로 공구리치고 봉쇄까지 하고

    사망자가 최소 560명이 넘게 나왔군요...

  • 2. ㅇㅇ
    '20.2.6 1:34 PM (49.142.xxx.116)

    저 사람말이 맞아요. 중국은 대증요법조차 못해서 사망자가 늘은거죠.
    미국 독감도 마찬가지.

  • 3. ///
    '20.2.6 1:37 PM (212.103.xxx.131) - 삭제된댓글

    사망자가 500명 넘게 나왔는데 그냥 감기 수준?
    아무리 대증요법을 잘 못썼다고 해도 독감도 아니고 감기로 그렇게 많이 죽진 않아

  • 4. 또한
    '20.2.6 1:37 PM (211.215.xxx.56)

    미국 독감, 신종코로나바이러스보다 위험할까?
    https://dgmbc.com/article/fMMPGDtz5V3V_

    미국에서 발생한 '독감'일 뿐, 미국 독감 팩트 총정리!

    독감의 위험성이나 사망률에 대해서는 여러 자료가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독감 사망률은) 0.05% 정도 되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은 지금 새로 생겨서 진행중에 있습니다. 최근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하는 자료를 보면 추이를 봐야 하겠지만 한 4% 정도 (예측하고 있습니다.)"

  • 5.
    '20.2.6 1:38 PM (223.62.xxx.239)

    다 중국이 오바육바해서 생긴 일..
    그냥 감기라는데... 왜 충칭하고 항저우에서 가족중 한명만 이틀에 한번 외출 허용이라는둥 2명 이상 모여서 담배피우면 안된다는둥 설레발을 치는지...

  • 6. 계속
    '20.2.6 1:40 PM (211.215.xxx.56)

    중국:
    발표된 자료를 보면 3-40% 정도는 건강한 성인이 아니고 당뇨라든지, 고혈압이라든지 기저질환을 지니고 있는 분들께 3-40% 생긴다는 자료가 있고 사망자들은 대부분 건강한 성인보다는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이라는 자료가 있어서 꼭 신종코로나 환자는 건강한 사람에게 위험할 수 있고, 독감은 취약층에게 치명적이라 하는 말은 올바른 사실이라 할 수 없습니다. 중국 자료에서 사망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연령대가 높은 노약자라고 알려져 있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하는 분들은 노약자나 연령대가 높은 분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미국:
    사실 백신접종의 무용성에 관한 이야기가 미국에 많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상당수 사람들이 예전에 비해 예방접종을 안 하고 있거든요. 연도별로 CDC에서 보고된 자료가 있는데 해마다 예방접종률이 떨어지고 있어요. 그에 비해 올해 독감 발생률이 증가하고, 특히 소아의 예방접종률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현상이 높은 소아 독감 발생률의 원인이 되지 않겠나 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https://dgmbc.com/article/fMMPGDtz5V3V_

  • 7. 초기에
    '20.2.6 1:45 PM (73.52.xxx.228)

    전염병을 숨기는데만 급급하다보니 낙후된 중국의료현실에서 지금의 사태가 벌어진거죠. 한국의료진들이 말하는 것도 저 일본의사와 말하는 것과 다르지 않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9891 9:30 더룸 1 본방사수 2020/02/06 998
1029890 중1 아이가 하루 12시간 자요. 괜찮나요? 18 ... 2020/02/06 4,087
1029889 나이드실수록 잘 못삼키시는건 왜그럴까요? 7 걱정 2020/02/06 2,501
1029888 보육원에 물품을 잔뜩 보냈는데 회신을 안주시네요 37 Mm 2020/02/06 7,410
1029887 집에 면마스크가 많은데 이거도 괜찮나요? 5 질문요 2020/02/06 3,647
1029886 한국당 '부동산 투기·불법 증여, 자녀 국적 비리 공천 배제' .. 18 크하하 2020/02/06 2,639
1029885 입국자들 전수조사하면 확진자 훨씬 많을까요? 1 .. 2020/02/06 942
1029884 어제 분명 방송에서 확진자가 다닌곳에 강남 호텔뷔페가 있었는데... 5 .. 2020/02/06 3,591
1029883 몸 맥박이 몸체에서 머리까지 흔들림이 가 집중이 안될 때 3 2020/02/06 1,649
1029882 국가장학금 여쭤봅니다 5 .. 2020/02/06 1,945
1029881 일본차 요즘 근황.jpg 8 와우 2020/02/06 3,814
1029880 패스트푸드 감자튀김 식은거 다시 해주나요? 4 ㅇㅇ 2020/02/06 2,017
1029879 첫 확진 중국인 국내 의료진에 감사 편지 15 속보 2020/02/06 3,025
1029878 어린 아이들은 코로나 감염이 극히 드물다네요. 8 ㅇㅇ 2020/02/06 3,818
1029877 신종 코로나, 아이들은 잘 안 걸려..사스·메르스와 비슷&.. 2 다행이네요... 2020/02/06 2,479
1029876 추미애..노무현 뜻 거스르며 거짓말까지 33 탄핵추 2020/02/06 2,634
1029875 주변에 인공관절 하신분~ 20 걱정 2020/02/06 3,341
1029874 뭐? 코로나가 감기수준이라고? 19 올슨 2020/02/06 5,578
1029873 우한입국자 왜 일부러 연락두절한건가요? 5 ㅇㅇ 2020/02/06 2,504
1029872 여중생 스타킹 레깅스? 5 ... 2020/02/06 1,996
1029871 요즘 대학 동기생 호칭문화가 궁금합니다 10 동기생 2020/02/06 2,462
1029870 상가 도우미 괜찮은 일일까요? 18 장례식 2020/02/06 7,091
1029869 여행의 목적이 뭐였나 2 직딩아즘 분.. 2020/02/06 1,660
1029868 '거리의 만찬' 새MC 김용민, 시청자 반발에 결국 하차 45 다행이다. 2020/02/06 6,852
1029867 벤앤제리 아이스크림은 수도권 GS편의점만 있나요? 6 벤앤제리스 2020/02/06 3,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