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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돌아가신 분 옷 입는건 좋은게 아니죠?

이건??? | 조회수 : 6,725
작성일 : 2020-01-22 08:27:52
아는 언니가 공대 출신답게 무지 털털하고 성격 좋아요.
언젠가 입고 있는 원피스를 가리키며 애들 고모꺼라고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그 고모, 즉 남편의 하나뿐인 여동생,이 자살해 돌아가셨더라구요. 근데 시어머님이 그 딸 옷을 나중에 몇 개 골라 언니에게 어울릴 거라면서 소매까지 수선해 가져다 주셨데요. 그래서 어머님이 버리기 아깝다고 주시니 아무 생각 없이 받아 그냥 입어왔더라구요.
그래도 전 진짜 그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게다가 그 언니네 집에 그 고모 영정사진까지 두셨데요. 어머님은 이혼후 어떤 남자분이랑 사시는데 가정이라 할 수 없는 관계라 그러셨는지.. 그래도 내 딸 사진 같음 여행가방 트렁크에 넣어둬도 되는거 아닌가요? 왜 며늘 집에 가져다 놨는지.. 어떻게들 보세요? 이 언닌 해맑아서 옷이 자기한테 어울린다고 암 생각 없는데 ㅠ
IP : 182.225.xxx.16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관
    '20.1.22 8:30 AM (118.43.xxx.18)

    저라면 좀 싫을듯.
    그러나 좋아하는 사람 것이라면 간직하고 싶을거예요

  • 2. 아뇨
    '20.1.22 8:31 AM (182.225.xxx.16)

    시누랑은 잘 몰랐어요.

  • 3. . .
    '20.1.22 8:32 AM (119.69.xxx.115)

    상관없어요. 전염병 아닌이상

  • 4. 이게
    '20.1.22 8:32 AM (70.106.xxx.240)

    자기 가치관이죠
    저는 미국인데 여기선 유품도 다 물려받고 기꺼이 씁니다.
    심지어 자기의 죽음을 앞두고 친구들한테 자기 옷 장신구들 나눠주고 다들 고맙게 받아요.
    생각하기 나름이에요.
    본인이 괜찮으면 잘 쓰는거에요. 꺼림칙한건 본인 생각이고요.

  • 5. ...
    '20.1.22 8:32 AM (112.220.xxx.102)

    옷은 뭐 그렇다쳐도 (근데 자살한 사람 옷은 좀)
    영정사진을 왜 오빠네에 둔건지?
    좀 이상한집구석이네요

  • 6. ~~
    '20.1.22 8:35 AM (182.208.xxx.58)

    그 시어머니 좀 거시기하네요.

  • 7.
    '20.1.22 8:35 AM (182.225.xxx.16)

    외국생활도 해봤고 빈티지도 알아요.
    근데 언니랑 시누가 사이 좋고 친했던 것도 아녔다는데 ㅠ
    글고 내 엄마 내 식구 내 혈육이랑 시누는 다르잖아요. 그냥 어머님이 주셔서 입는거라는데 ㅠ 제가 구시대적인가보네요.

  • 8. 그리고
    '20.1.22 8:35 AM (70.106.xxx.240)

    내 가족이 죽었다면 그게 어떤 죽음이던간에
    사진은 충분히 놔둘수 있죠.
    저희 형님도 돌아가신 자기 어머니 사진 크게 액자로 놔뒀는데
    전혀 아무렇지 않아요. 부모영정이면 어떻고 형제영정이면 어때서요
    누구나 죽어요. 더 일찍 가느냐 늦게 늙어서 가느냐 그 차이인데
    죽었다고 해서 내가 꺼림칙한 대상이 된다면 참 그렇네요.

  • 9. 그 언니
    '20.1.22 8:36 AM (70.106.xxx.240)

    그 언니 본인이 괜찮다는데 왜 그러세요?
    그거입고 귀신꿈이라도 꿨대요?

  • 10. --
    '20.1.22 8:36 AM (220.118.xxx.157)

    본인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데 남이 뭐라 할 필요 없죠.
    저희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옷들이 좋아서 사촌오빠들에게 입으라 했더니 (오빠는 체격이 커서)
    다들 거절하길래 왜 그러나 했더니 원글님같은 생각이었나 봅니다.
    양복 한 벌에 1, 200 씩 하던 옷들인데 동네 지인들께 나눠 드렸어요.

  • 11. 그런가요?
    '20.1.22 8:38 AM (182.225.xxx.16)

    전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상황이라.. 추모하고 싶음 그 어머니가 하면 되는데 잘 알지도 못한 며느리에게 그걸 가져다 주나 생각했어요.

  • 12.
    '20.1.22 8:40 AM (125.132.xxx.156)

    가치관 차이죠
    전 상관없어요 할머니 쓰시던 소지품들 지금도 소중히 써요 옷도 신발도요
    죽은사람꺼라 찝찝하면 패물 장신구도 받지말아야죠
    사람들이
    몸에달고다니던 금붙이는 척척 받으면서 옷갖고 찝찝해하는 이유는 처리하기 귀찮으니 싹다 없애버릴 명분 만들려고 그런것은 아닐까요

  • 13. ㆍㆍ
    '20.1.22 8:42 AM (223.39.xxx.100)

    어느 무속인이 그러던데요
    망자의 영정은 장례를 치르고 난 뒤 영정사진은 불에 태워 날려보내라~집에 가지고 들어오는것 별로 좋은거 아니라공
    옷이나 유품도 될 수있으면 태워보내라고

  • 14. 가만 생각해보면
    '20.1.22 8:55 AM (70.106.xxx.240)

    다이애나 전 왕세자비도 길에서 비명횡사한건데
    그녀가 하던 모든 보석 장신구 결혼반지 약혼반지들
    지금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이 다 하고 다니잖아요.
    귀걸이 팔찌 반지 왕관 다 하던데
    보석은 되고 옷은 안되고 이건 좀 웃기긴 해요. 다들 보석은 대대로 물려받고 다이아반지며 유색보석들 서로 물려받으려고 싸우는데.

    그집 시어머니 이상하게 보기전에 딸 일찍 보내 슬픈 맘일거라고 생각해보면 그리 섬뜩하지 않죠. 이러는 저도 아직 젊은 삼십대 며느리에요

  • 15. 저한테
    '20.1.22 8:56 AM (211.36.xxx.149)

    물어보신건가요?
    허참 귀금속은 받지도 않았어요 그 언니.
    저라면 그 상황이면 귀금속 아니 금괴도 안받아요.
    내가 일해 사면 되지 그걸 왜 받아요?
    윗님 돈 못벌어요? 허참

  • 16.
    '20.1.22 8:58 AM (223.39.xxx.100)

    앙님
    물고 늘어지지마세
    귀금속도 소지도 무속인한테 돈주고 물어보시던가 그냥 소지하던가 아님 버리던가
    왜 따지듯 말해

  • 17.
    '20.1.22 9:01 AM (58.140.xxx.116)

    지금 돌아가신엄마 티셔츠 입고있어요
    아무생각없어요
    무속인의말 전하는분
    정신차리세요 .ㅋ

  • 18. ㅡㅡㅡ;;;
    '20.1.22 9:07 AM (70.106.xxx.240)

    그언니는 죽은 시누옷도 기꺼이 이쁘게 입는다
    시누 사진도 집에 잘 걸어두고 불만없다
    그 당사자가 괜찮다.
    원글은 그저 제3자.
    그럼 끝이지 누가 뭐라하죠?

    옛날에 한국에 위생상태 안좋아 명절에나 연례행사로 목욕하고
    전염병 돌아 떼지어 사망하고 사인을 모른채 급사하면 행여나 균 옮을까봐 망자의 옷 태웠죠.

  • 19. ㅇㅇㅇ
    '20.1.22 9:07 AM (121.175.xxx.109)

    전혀 모르는 관계로 빈티지 가게에서 산다든지
    아님 사랑하는 가족의 유품이면
    괜찮을듯.
    하지만 친하지 않는 사람 그것도 스스로 마감한
    사람의 유품은 내키지 않을둣.

  • 20.
    '20.1.22 9:09 AM (222.114.xxx.110)

    받아들이기 나름이죠. 해맑다니 별 탈 없겠죠.

  • 21. 다이아반지
    '20.1.22 9:12 AM (220.81.xxx.137)

    불태우는건 못봤슈.

  • 22.
    '20.1.22 9:14 AM (220.79.xxx.102)

    전혀요.. 제일 큰 죄가 자살이라는데 아무리 좋은 옷이라고한들 자살한 사람의 옷은 싫어요.
    유품은 남기지않는게 서로 좋다고 합니다.

  • 23. 원글님
    '20.1.22 9:15 AM (211.192.xxx.148)

    아주 가까운 가족이 돌아가신 경험 없는 것 같네요.

    저는 할머니 돌아가신 이후로 돌아가신 분은 없는 얘기가 되었어요
    그냥 지금 여기 같이 안계신분,,

    장례차도 피할 차가 아니라 그냥 차
    상갓집도 그냥 집
    돌아가신 분이 입던 옷도 그냥 옷

    죽음이 피할 대상이 아닌게 되더라구요.

  • 24. 49제 지낼때
    '20.1.22 9:21 AM (39.118.xxx.67)

    스님께 여쭤보니 태우는것도 환경오염이고 죄된다고 옷,가방등등 초록색재활용함에 넣어라하시던데요? 누군가 필요한사람에게 돌아간다고 그것도 좋은일이라고요.
    테그도 안뗀 아껴둔 옷들까지 동네어르신들은
    꺼림칙해하셔서 전부 초록색재활용통에 넣었어요.
    똑같은 물건도 살아있을때 주변에 나눠주면 선물이되고요 죽었을때 남겨진건 유품이되는거라고. 너무 쟁이고 살지말아야겠다 싶더라고요. 치우고 정리하는것도 큰일이었어요
    아껴서 쟁여둔 냉동고음식들, 그릇들,
    옷들,가방들... 죽고나면 가족들이봐도 쓰잘데기없는 정리해야될 물.건.일뿐.

  • 25. 바보
    '20.1.22 9:24 AM (210.90.xxx.10)

    환갑 앞둔 아버지가 결혼식장에 신고 가실 구두를 사신다해서, 제가 탠디 매장에서 하나 사드렸어요. 조금 젊어보이셔도 된다며 갈색에 은은한 광이 나는, 평소엔 아빠가 신지 않으시던 얄쌍한 스타일이죠. 잔칫집 갈 때 너댓번 신으셨을까... 갑자기 아프시고(암), 금새 돌아가셨어요. 나중에 유품 정리하다 보니 이 신발이 거의 새 것 그대로 나오더군요. 발 치수 똑같은 제 남편이 요즘 신고 다녀요. ㅜㅜ

  • 26. ...
    '20.1.22 9:45 AM (223.33.xxx.240)

    저라면 안입고 버려요.
    귀금속도 아니고 옷가지에 신발 챙겨신는걸 보면
    구질해요.
    전쟁에서 죽은사람꺼 뺏아가는것같아요.

  • 27. ..
    '20.1.22 9:50 AM (175.213.xxx.27)

    무신 귀신타령하는지. 그러니 아직도 제사때뭇에 싸우고 무속인이 설치고. 한심하죠

  • 28. 댓글들 읽으니
    '20.1.22 9:59 AM (182.225.xxx.16)

    괜히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사항이 아니네요.
    언니가 다른 분들처럼 괜찮다면 아무렇지 않은건데 제가 괜히 마음만 흐트러트린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 29. 저도
    '20.1.22 10:01 AM (218.48.xxx.98)

    듣긴했어요
    돌아가신분꺼 다 남김없이 버리는거라고요
    아님 돌아가신분이 그걸찾으러 다시온다구

  • 30. 맞아요
    '20.1.22 10:04 AM (223.38.xxx.39)

    돌아가신 분 옷가지는 정리하는게 맞아요.
    아깝긴 뭐가 아까워요.
    다 버려야지.
    얼마나 잘살겠다고요.

  • 31. ....
    '20.1.22 10:08 AM (211.36.xxx.113)

    뭐 어때요.

  • 32. 그러게요
    '20.1.22 10:11 AM (222.102.xxx.245)

    입는 사람이 찝찝하면 입기 싫은거고 아니면 아닌거죠

  • 33. 저는
    '20.1.22 10:30 AM (180.68.xxx.100)

    아무렇지 않아서 받아서 잘 입고 있어요
    돈은 돌고 돌아도 되는데 옷은 왜 안 되나요?
    죽은 사람이 쓰고 남은 돈 생각해 보세요.^^

  • 34. 다 옛말
    '20.1.22 10:37 AM (1.216.xxx.71)

    옛날이나 태우지 요즘 누가 태우나.
    입어도 상관없어요.
    잘만 입고다니더구만.

  • 35. 저도
    '20.1.22 10:55 AM (211.210.xxx.137)

    그동안은 저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이 그걸 관습적으로 엄청 꺼리더군요. 전 나이 50될때까지도ㅠ잘몰랐다가 놀랐네요. 나쁜 기운을 옮는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말 괜히들어서 싫어졌어요

  • 36. ..
    '20.1.22 10:55 AM (116.121.xxx.157)

    아무 문제없음.
    보석, 그림은???

  • 37. ,,,
    '20.1.22 11:05 AM (121.167.xxx.120)

    친정 엄마 돌아 가시고 서랍장에 안 입은 속옷. 내복등 박스채 무척 많이 들어 있어서
    그거 가져다 몇년 동안 입었어요.

  • 38. ..
    '20.1.22 11:48 AM (175.213.xxx.27)

    웃기는 게 남이살던집에 다 이사가서 잘 살잖아요. 그 곳에 사람이 태어나기도하고 죽기도하고. 집은 왜 안태우는지. 그냥 어거지에요.

  • 39. ....
    '20.1.22 11:57 AM (221.157.xxx.127)

    상관없어요 그렇게치면 구제나 중고옷도 뭐

  • 40. ㆍㆍ
    '20.1.22 12:10 PM (223.39.xxx.28)

    멍청한 것들
    자살해서 죽은 시누이 물건인게 중요 포인트야
    이 무식한 아줌마들아~

  • 41. ㆍㆍ
    '20.1.22 12:12 PM (223.39.xxx.28)

    자살해 죽은 사람 물건 마이 걸치고 다녀~
    거지들이야~
    그 깢 옷 입으면 돼지
    아깝다고 입는다니
    ㅉㅉ ㄱㅈ종자들

  • 42. 위에
    '20.1.22 12:21 PM (112.165.xxx.212)

    정규교육도 못받은 티가 나는데?

  • 43. 사람죽은땅에
    '20.1.22 12:25 PM (125.132.xxx.178)

    사람죽어나간 땅에 발은 어떻게 붙이고들 사는지 ㅎㅎㅎ

  • 44.
    '20.1.22 12:37 PM (223.39.xxx.28)

    1차원적 생각만 하는 위에 둘은
    자살한 사람의 유품과 옷 영정사진을 집에다가 모시고 걸치고 그러고 잘살어~~ㅋ
    나~는 니네보다 훨 나은 삶을 살아 ㅋㅋㅋ
    말귀못알아듣는것들은 꼭 일일이 하나씩 풀어서 말해조야 알아듣니 아이큐가 지적잠애수준 ㅋㅋ

  • 45. ㅇㅇ
    '20.1.22 12:38 PM (180.230.xxx.96)

    귀금속 얘기 보니 맞는말이네요
    사람들 귀금속 준다고 하면 그런거 안따질걸요? ㅎㅎ

  • 46.
    '20.1.22 12:51 PM (223.39.xxx.28)

    댓글 수준이 원글님이 묻는 포인트만 의견을 남겨~
    뭐 더나가서 그럼 귀금속이니 집이니 공기니 땅이니 이딴 토나 달고 ~학교 다닐때 국어 못한거 티난다

  • 47. 에이 223님
    '20.1.22 1:00 PM (182.225.xxx.16)

    서로 기분 상하게 그러지마요.
    글 제목을 두리뭉실 올린 제 탓입니다.
    제목에 자살이란 단어를 쓰고 싶지 않아서 그랬어요.

  • 48. yes
    '20.1.22 2:22 PM (218.50.xxx.30)

    추모할려고 준게 아니라 입을만한것이이 준거죠. 입는 사람이 괜찮은데 뭐 어떤가요.

  • 49. ...
    '20.1.23 2:36 AM (223.62.xxx.175)

    구질구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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