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정상성이 중요하거나?
아님 정상성이 중요하거나?
명절부터 뭔소리래
애기 좋아하고 간절하면 하는 것이지
그것보단 아이 가지고싶은 간절함이 크지 않을까요
아니에요. 본인이 얼마나 원하는지에 따라 하더라구요. 제 친구남편은 딩크하고 싶어했는데 친구가 아이 둘이 로망이라 밀어붙였어요.
아이 갖고 싶은 마음이 크면 하는거죠.
아이 간절한 사람들 많아요.
남자가 좋아서가 아니라 아이가 갖고 싶어서햇죠
크게 간절했다기보다는 그냥 아이하나는 있어야하지않을까?
보통사람들 생각하는정도.
근데 계획해도 잘 안되길래 병원서 검사하니 극난저 수치라고..
시험관이 목숨이나 큰위험을 감수하는 종류의 시술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주사, 병원방문 등 신경씀&시간소요가 더 크다고보는데
전업인 저는 큰고민없이 했고 2차만에 성공했어요.
크게 간절했다기보다는 그냥 아이하나는 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계획해도 잘 안되길래 병원서 검사하니 극난저 수치라고..
시험관이 목숨이나 큰위험을 감수하는 종류의 시술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주사, 병원방문 등 신경씀&시간소요가 더 크다고보는데
전업인 저는 큰고민없이 했고 2차만에 성공했어요
남편이 아이 원하니 힘들지만 하더라구요.
남자는 시큰둥한데 끌고다니는 경우도 봤어요
무엇보다 본인이 고생일텐데
애가 갖고싶어서 저러나보다 했지요
뭔 소리래
애를 원하면 하는거지
요즘 페미들이 퍼트리는게
시험관 하는 여자들은 남자가 너무 좋아서 주사 찔러가면서 고생 자처하는 남미새로 프레임 짜더구만
여기도 오셨네
둘다 아님. 친정 엄마가 결혼을 했으면 애는 하나 있어야 한다고 심하게 푸쉬. 오히려 시엄니는 뭘 그렇게 까지 하면서 애를 가지려고 하냐고 둘이 재밌게 살면 됐다고 했는데도. 엄마가 병원 알아봐서 예약 잡아주고 비용도 다 대주고. 등 떠밀려 할 수 없이 세 번 만에 성공. 하지만 낳고 보니 엄마말 들은게 태어나서 제일 잘 한일이라는 생각. 육아 스트레스로 남편과는 좋던 사이도 엉망이 되었지만 그래도 엄마 말 들어서 자다가 떡 먹은 케이스.
이런말 첨들어봐요.
관념속에서 살지말고 현상을 제대로 보시길
아이고...좀..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