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간이, 한 시민이, 한 가장이 벌건 대낮에 당할 수 있는 일인가하는 의문이 사라지지 않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웃으면서 술이라도 한 잔 하고 싶은 밤이네요
잘자라 윤춘장~
춘장이도 그만큼 괴롭길
옆에 있다가 승진할 때는 윤춘장에게 고마워했을 그 부류들
그 분들이 먼저 윤춘장을 원망하겠죠, 우리가 뭐라고 하는 건 신경 안 써도 자기 수족들이 자기 원망하는 건 그리 쉽게 받아들이지 못할거에요
네!
아름다운 밤입니다
이번주 토욜 서초집회는 오랫만에 마음 가볍게 참석하겠네요. 조국장관님 감사합니다... ㅜㅜ
제발 춘장이도 그만큼 괴롭길22222 아름다운 조국 ㅠ
네
정말로 아름다운 밤입니다.
정말 그동안
매일 분노가 치솟는 밤이었었어요!!
오늘밤 그게 좀 씻겨나갑니다
진심
아름다운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