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콕에서 한국 올 때 밤 비행기면 공항에 뭐 타고 가는 게 좋을까요?

방콕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20-01-08 10:01:38

공항 픽업,샌딩 예약을 할까 했는데

올 때 비행기가  밤 11시 15분 출발이라

그러면 도심에서 7시쯤 출발해야 될 거 같은데

방콕도 엄청 막힌다고 해서요.

공항전철? 그런 게 있나 보던데 그게 젤 나을까요?

그러면 짐을 미리 보내구요? (그런 서비스가 있다 하더라구요)

그냥 차를 타고 가면 정녕 안 되는 걸까요?

IP : 14.52.xxx.2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0.1.8 10:05 AM (183.107.xxx.136)

    조금 일찍 출발하세요
    따로 저녁 스케줄 있으신거 아니면 짐 따로 보내지 않아도 되구요
    7시정도에 가시면 충분하실것 같아요 막혀서 오도가도 못하는 구간은 시내쪽이라 좀 나가면 괜찮더라고요

  • 2. ...
    '20.1.8 10:05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방콕 몇 번 가봤는데 그 시간에 공항가는 택시 타도 그렇게 막히지 않았어요.
    짐 먼저 보내는건 몽키트래블 같은데 가면 신청하는 서비스 있어요.
    체크아웃 한 호텔에 들르지 않고 마지막 여행 즐기다가 갈 수 있어서 편하지요.
    공항 도착해서 지하1층인가에서 가방 찾으면 되요.

    공항샌딩은 예약하지 마시고 그냥 놀고 싶은 만큼 놀다가 마지막 지점에서 택시 타고 가세요

  • 3. uncanny
    '20.1.8 10:06 AM (125.191.xxx.99) - 삭제된댓글

    그냥 택시 타면 됩니다. 막히거나 비가 와도 1시간 30분 안으로 도착하게 되니 시간 여유 두고 택시타세요.

  • 4. ㅇㅇ
    '20.1.8 10:20 AM (211.35.xxx.157)

    출발하는 곳이 어디인지에 따라 매우 달라요.
    수쿰빗라인(시암-프롬퐁)까지는 미친듯이 막혀요. 오후 5-7시 사이에는 1미터 가는데 30분 넘게 걸릴 수도 있는 곳입니다.
    공항철도 짐 가지고 타기에 그리 불편하지 않습니다.
    저는 호텔에 맡겼다가 막판에 짐 찾아서 택시로 근처 공항철도역으로 단거리 이동. 공항 철도로 갑니다.
    단, 통로나 프롬퐁, 에까마이 같은 곳에서 출발한다면 그냥 택시카고 가도 됩니다.

  • 5. 윗님,
    '20.1.8 10:48 AM (14.52.xxx.225)

    시암 캠핀스키에서 체크아웃하고 근처에서 놀다 가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수쿰빗라인이 뭔지 모르겠네요.

  • 6. ㅇㅇㅇ
    '20.1.8 11:15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짐은 미리보내고 홀가분하게 다니세요
    짐찾으러 다시호텔가는것도 일이예요
    시암이면 공항철도 타시면됩니다

  • 7. 방콕
    '20.1.8 11:52 AM (112.76.xxx.163)

    11시 15분 비행기라면 7시보다 좀 일찍 출발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수안나폼 공항이 면세가 어마어마하게 넓어서 구경하기 꽤 좋아요.
    저는 수속 다 밟고 1시간 30분 정도밖에 없어서 아쉬웠거든요.
    수안나폼 면세 물가가 다른 공항보다 꽤 싼 편이었어요.

  • 8. 지난 주
    '20.1.8 12:05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

    새벽1시 비행기타고 귀국했어요. 시암에서 저녁먹고 놀다가 전철 탔습니다. 전철타다가(전철패스 필요), 바로 환승하는데(쉬워요) 거기서는 공항용 토큰을 구매(토큰 필요)합니다. 저희는 아이가 미리 알아서 다 샀기 때문인지, 방콕에서 전철로 많이 다녔구요. 택시는 그룻인가?? 불러 탔어요. 쌌어요. 암튼, 택시는 너무 밀리기 때문에 외곽에서만 탔고, 시암주변이나 전철라인에서는 반드시 전철탔어요. 서울같이 시민들 편안하고 타고다니기 아주 쾌적합니다.

  • 9. dd
    '20.1.8 12:05 PM (211.35.xxx.157)

    시암 캠핀스키면 공항철도 출발역인 phaya thai까지 가까워요.
    아속보다는 낫지만 평일이라면 시암 전체가 꽉꽉 막힙니다.

  • 10. 지난 주
    '20.1.8 12:06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

    수안나폼 공항 면세점 정말 컸어요. 태국 특성가진 기념품샵은 거기가 차라리 낫더군요.

  • 11. 지난 주
    '20.1.8 12:08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

    저희는 마지막은 시내 전철역 옆의 호텔에서 묵었기 때문에 체크아웃하고 짐을 맡겨두었다가 저녁에 찾아서 끌고 갔어요. 전철역마다 엘리베이터있어서 힘들지 않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1027 자라에서 가산 탕진이요 20 자라 방앗간.. 2020/01/08 6,867
1021026 등원도우미, 시간 계산, 돈계산 어떻게 하나요? 7 등원 2020/01/08 2,685
1021025 tv를 볼려면 통신사 가입이 필수인가요? 9 ?? 2020/01/08 1,484
1021024 새해라 사주얘기가많은데. 5 ..... 2020/01/08 2,958
1021023 필라테스 5개월 무제한에 55만원이라는데 10 Darius.. 2020/01/08 4,087
1021022 이혼 변호사 추천 해주세요. 돈은 상관없습니다. 14 ㅇㅇ 2020/01/08 5,713
1021021 이민갈때 예치금이란 게요 6 투자이민? 2020/01/08 2,181
1021020 미친검찰 - 지휘라인 바뀌어도 수사 문제없어 10 Pianis.. 2020/01/08 3,255
1021019 아이혼자두고 10 병원 2020/01/08 2,917
1021018 이성윤 신임 서울중앙지검장 18 .. 2020/01/08 5,129
1021017 미국에 출장가는 것도 ESTA면 되나요? 7 ........ 2020/01/08 1,770
1021016 추장관이 지금 이렇게 할 수 있는 건 조국 장관이 포석을 깔았기.. 36 조국수호검찰.. 2020/01/08 5,628
1021015 재밌는게 없다는 사춘기 아들 6 2020/01/08 2,178
1021014 입맛이 없어요 ㅜㅜ ㅇㅇ 2020/01/08 847
1021013 요즘 미세먼지 너무 심하네요 7 에효 2020/01/08 1,905
1021012 조여정 글을 보면서 느끼는 어제 질투 없는 사람들의 특징 5 ..... 2020/01/08 6,537
1021011 애들 친구관계도 용도별이구나 싶네요.. 12 .... 2020/01/08 5,683
1021010 자기자신을 사랑한다는것은 이런 것.. 9 검색왕 2020/01/08 3,844
1021009 펭수보고 아무 느낌없는 저는 적도에서 왔나봐요. 44 ㅠㅠ 2020/01/08 5,093
1021008 일리 미타카 또는 y3.2 고민이요. 커피 2020/01/08 834
1021007 현명한 엄마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11 dkd 2020/01/08 2,770
1021006 사회초년생 카드발급 할 때 사회초년생 2020/01/08 633
1021005 남자로 느껴지는 배우 있으세요? 34 ... 2020/01/08 5,780
1021004 입냄새 병원가보라고 말하고싶은데 20 2020/01/08 8,505
1021003 동원참치!!! 저걸 어떻게 먹어요!!! 19 아아앜!!!.. 2020/01/08 12,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