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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국물에

떡국 조회수 : 1,519
작성일 : 2020-01-01 15:06:14
토종닭을 껍질벗겨서
마늘 많이넣구 고아놓은 국물이 있는데
거기에 떡국 끓여도 될까요??
IP : 182.211.xxx.19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닭국물
    '20.1.1 3:07 PM (121.155.xxx.30)

    색 다른맛이되겠네요
    끓여보세요

  • 2. ...
    '20.1.1 3:08 PM (118.221.xxx.195)

    됩니다. 닭칼국수 집에서 떡만둣국도 팔잖아요. 한식은 내 입맛에 맞게 얼마든지 자유자재로 변형가능해요.

  • 3. ㅇㅇ
    '20.1.1 3:09 PM (117.111.xxx.40)

    엄청 맛있음요.

  • 4. ....
    '20.1.1 3:11 PM (182.211.xxx.197)

    감사해요~~
    파 듬뿍 넣구 한번 끓여볼께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5. ......
    '20.1.1 3:41 PM (210.0.xxx.31)

    '꿩 대신 닭'이라는 말의 유래가 설날에 떡국 먹을 때 꿩고기 국물로 끓였는데 꿩고기가 귀하기 때문에 대신해서 흔하고 값싼 닭고기 국물로 끓였다 뜻이라고 하네요
    즉, 떡국은 닭고기 국물로 끓여야 한다는 거

  • 6. 맛나요.
    '20.1.1 4:08 PM (121.133.xxx.125)

    고명으로 닭살도 부스러 올리고
    개인적으로 쇠고기육수보다 더 맛나던데요

  • 7. 의외로
    '20.1.1 4:10 PM (182.222.xxx.162)

    닭장떡국 추억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요즘이야 풍요로운 세상이라 소고기나 사골 운운하지만
    예전에는 마당에 노닐던 닭 잡아 장에 짭짤하게 조려두고(보존)
    여러끼니를 온식구가 끓여먹었다고...
    근데 또 그게 맛있고 그립다고들 하세요.
    닭도 요즘은 흔하고 냉장고 없는집도 없으니
    굳이 장에 조릴 필요도 없고 그야말로 옛날 음식이네요.
    결론은 닭으로도 떡국 끓였었다구요.

  • 8. ㅇㅇ
    '20.1.1 4:23 PM (180.230.xxx.96)

    꿩고기로그렇게 끓여 먹었다는 옛날 얘기도 있는데
    당연 맛있을듯요

  • 9. 드시고
    '20.1.1 4:25 PM (180.68.xxx.100)

    후기 남겨 주세요.
    물 섞으먼 시원하고 구수한 떡국 될 것 같아요.

  • 10. 의외로님
    '20.1.1 6:27 PM (121.165.xxx.144)

    친정엄마가 그렇게 해주셨어요. 닭 잘게 잘라 장에 잘 조려서 작은 항아리에 보관, 국자로 퍼서 물넣고 떡 넣고 파,마늘 계란 김 넣고 끝 . 사골에 끓인거보다 담백하고.. 장맛이 좌우 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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