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나랑 왜 결혼했나
그러면서 어쩌겠어 내가 데꼬 살아야지 해요
그래서 그럼 나랑 왜 결혼했어 하니 착하고 이 정도면
괜찮아서 하는 사람.
ㅠㅠ점점 전 더 작아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고....ㅠㅠ
1. ..
'19.12.30 5:56 PM (70.187.xxx.9)그럼 님은 그런 남편과 왜 결혼했나요? 남편도 매해 늙어가잖아요. 똑같이 놀려요. 늙었다고.
2. 저도
'19.12.30 5:56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결혼후 남편이 배나오고 살찌면 싫어질것 같네요
3. mkio
'19.12.30 5:56 PM (223.39.xxx.181)전 남편 마니 좋아요
배불뚝이 되고 대머리 되도 좋을거 같아요 ㅜㅜ4. ..
'19.12.30 5:58 PM (106.102.xxx.238)원글님은 남편하고 왜 결혼했습니까?
남편이 예뻐해줘야 자신감이 생겨요?
왜요?
원글님은 남편의 애완견이 아닙니다
애완견이나 주인이 예뻐해줘야 꼬리치고 행복한 겁니다5. mkio
'19.12.30 6:00 PM (223.39.xxx.181)예뻐해달라는 말이 아니고 저렇게 생각하는게
뭘까 싶어서여6. ..
'19.12.30 6:02 PM (1.253.xxx.137)놀리는 거죠
마음에 안 들고 안 이뻐했으면 결혼도 안 했겠죠7. ..
'19.12.30 6:03 PM (70.187.xxx.9)진심 못생기면 못 놀려요. 농담이니 놀리는 거죠.
8. 못 생기고
'19.12.30 6:04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살 쪄서 네 차지가 된 점, 감사해라 하세요
예쁘고 날씬 했다면 현빈이 문제였겠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입 단속하라고 하세요
외모 다져서 갈아타기 전에요~9. ....
'19.12.30 6:05 PM (106.102.xxx.211)남편이 어떻게 생각하든 내가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이 현재 내 곁에 있다는 게 중요하지 않나요?
10. ....
'19.12.30 6:06 PM (106.102.xxx.211)남편에게 종속되지 말고 남편을 내게 종속시키세요
11. 반응해주니
'19.12.30 6:22 PM (58.236.xxx.195)계속 저러죠.
12. 사랑꾼
'19.12.30 6:22 PM (119.69.xxx.46)남편은 원글님 진짜 사랑하는 거예요
디른 누가 뭐라해도 나한텐 예쁘다는거죠
청개구리 사랑 입니다13. 왜이러삼
'19.12.30 6:23 PM (1.230.xxx.106)착하고 이 정도면 괜찮아서?? 이건 완전 좋다는 말이잖아요~~~
14. ..
'19.12.30 6:25 PM (223.38.xxx.214)남편이 눈치가 없네요.
님 좋아하는 것 같은데 지 마음 지도 모르고 지가 잘나서 님이 자기 좋아하는줄 착각하나봐요.
흥칫뿡 삐져서 놀아주지 마세요.15. mkio
'19.12.30 6:26 PM (223.39.xxx.39)윗님 저 말이 어떻게 완전 사랑한단 말로 들리시나요 ㅠㅠ
16. ㅁㅁㅁㅁ
'19.12.30 6:27 PM (210.96.xxx.130)반응해주니 계속저러죠222
재미있어서 ㅋㅋ17. 남편
'19.12.30 6:31 PM (222.114.xxx.136)남편이 예뻐해주면 자신감 생기는 거 당연하죠
남편이 못났다 눌러대도 꿋꿋이 나혼자 나를 지지하고 살거면
결혼 왜 하나요18. 남편분이
'19.12.30 6:40 PM (121.162.xxx.56)님이 귀여워서 놀려주려고 그러는 거 같은데요...^^
19. ..
'19.12.30 7:06 PM (222.237.xxx.88)어설픈 츤데레 흉내 내지말라 하세요.
20. ...
'19.12.30 7:09 PM (61.255.xxx.223)예쁜 애는 너 싫대~
해주세요21. 다이어트중
'19.12.30 7:27 PM (218.52.xxx.191)제가 남편한테 다리 짧고 못생겼다고 놀리는데. 반성되네요.
22. ^^
'19.12.30 7:35 PM (223.62.xxx.102) - 삭제된댓글원글님 남편도 원글님 못생기고 살쪄도
이쁘고 귀여워해요 걱정마세요^^
귀여워서 장난치는건데 그걸로 사이 나빠지면
안돼요~~
원글님은 아마 충분히 이쁠텐데 그걸
흡족히 누려보지 못한 환경에서 자라서
자신감이 없는거예요
게다가 남편이 그런 자존감을 높여줘야하는데
안타깝게도 장난꾸러기예요
놀리고 웃기고 마냥 즐거울거예요 아마~~
제남편도 그래서 제가 삐지고 그런 농담
하지말라고 화도 냈었는데
전 이제 자신감이 만땅돼서 제가 먼저 놀리고
쯧쯧 혀를 차기도 하고 그래요
남편은 그래도 전혀 기분 나빠하지 않아요
왜냐면 자존감이 높거든요
자기 외모가 그리 못나지 않았다는것도 알고
설령 자기가 더 못나져도 제가 자기를
좋아할걸 알고 있어요...23. ^^
'19.12.30 7:38 PM (223.62.xxx.102) - 삭제된댓글제가 언제 이렇게 자신감이 생겼냐면요
아이둘을 키웠더니 얘네들이 시도때도 없이
엄마가 젤 이쁘다고 얘기해주더라구요
그게 꼭 미모가 아니더라도
날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구나 싶어서
자신감 많아졌어요
그러니까 원글님도 원글님 좋아서
결혼한 남편의 선택을 확 믿으시고
맘편히 농담 같이 주고 받으시고
선빵도 날리시고 하세요24. 진실
'19.12.30 7:49 PM (114.207.xxx.239) - 삭제된댓글1. 전혀 감탄할 수 없는 외모인데
2. 감탄할 수는 없고
3. 할말은 없는데
4. 뭔 말이라도 해야해서25. ㅋㅋㅋ
'19.12.30 7:55 PM (1.230.xxx.106)예쁜 애는 너 싫대~ 2222222222222
26. ...
'19.12.31 7:19 AM (223.39.xxx.218) - 삭제된댓글진지하게 쓰자면 자주 배우자의 외적 자신감을 떨어뜨리는말은
이성앞에 매력없는 사람이라는걸 수시로 각인시켜
외도 등 다른 바람드는 생각을 차단하게하려는 불안함이죠.
내가 정말 매력이없구나.. 그래도 여자로봐주는건 이사람밖에없구나 생각하게하려는..27. ....
'19.12.31 7:20 AM (223.39.xxx.4)진지하게 쓰자면 자주 배우자의 외적 자신감을 떨어뜨리는말은
이성앞에 매력없는 사람이라는걸 수시로 각인시켜
밖에서 다른 바람드는 생각을 차단하게하려는 불안함이죠.
내가 정말 매력이없구나.. 그래도 여자로봐주는건 이사람밖에없구나 생각하게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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