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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 단원고 아버지 스스로 목숨 끊어 ㅜ.ㅜ

클라라 조회수 : 7,382
작성일 : 2019-12-29 16:06:30

https://news.v.daum.net/v/20191229150725729#none

슬픔은 끝나지 않았나 봅니다.

비극은 아직도 진행중인가 봅니다.


뭐하냐? 이것들아.

세월호 수사 제대로 하라고!

더이상 슬픔과 희생은 싫다고 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이런 그지같은 나라라니... 정말 죄송합니다ㅜ.ㅜ

IP : 222.98.xxx.15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
    '19.12.29 4:09 PM (180.68.xxx.100)

    안타까운 일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
    '19.12.29 4:12 PM (124.60.xxx.1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너무 안타깝네요...

    세월호 진상조사 확실히! 합시다.
    확실히!!!
    확실히!!!

  • 3. 마음아픕니다.
    '19.12.29 4:17 PM (223.62.xxx.162)

    아픈사람
    더 아프게 하는 사람들..
    벌 받길

    고인의 명복을 빌며
    세월호 진상조사 제대로 될 수 있길 빕니다!

  • 4. 박씨
    '19.12.29 4:18 PM (218.154.xxx.140)

    이해되어요..
    우리멍이 늙어서 죽을때도 가슴이 부서져 죽을듯 아프고ㅈ통곡으로 내가죽겠다 싶은데
    앞길구만리 아직 젖살도 안빠진 나한텐 아기같은 아들 딸이 억울하게 죽었으니..
    진실은 뭘까 너무 궁금.
    진짜 애들 용왕한테 재물로 준거?ㅠㅠ 워낙 미신 믿었잖아요 박이..

  • 5.
    '19.12.29 4:19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눈물 나네요 ㅠㅠ
    나쁜 놈들...
    돈이 다 가 아니다.
    몇억씩 받아 먹고 저런다고 욕하던 사람들....
    억장 무너지는 슬픔,
    무겁고 쓰라린 참척의 슬픔은
    가슴속에 앙금으로 고스란히 남아 있는데....ㅠㅠ

  • 6. ...
    '19.12.29 4:20 PM (218.236.xxx.16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7. ......
    '19.12.29 4:27 PM (211.187.xxx.196)

    안돼요 ㅜㅜ
    나쁜놈들 아직도 비아냥대고 괴롭히는 놈들이있는데
    어딜가세요 ㅜㅜ

  • 8. 218.154
    '19.12.29 4:29 PM (112.150.xxx.197)

    진짜 애들 용왕한테 재물로 준거?ㅠㅠ 워낙 미신 믿었잖아요 박이..

    당신이 제일 사악하고 나쁜 인간입니다.

  • 9. ,,,,
    '19.12.29 4:33 PM (70.187.xxx.9)

    사실, 헬기로 구조했어도 가능했죠. 선박이 떠 있던 시간이 무지 길었잖아요. 게다가 날씨도 맑고 화창했음.

  • 10. 생판 남도
    '19.12.29 4:38 PM (69.243.xxx.152) - 삭제된댓글

    세월호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히는데 그 부모님 심정이야 무슨 말로 표현인들....
    부디 영면하시길...

  • 11. ...
    '19.12.29 4:39 PM (121.142.xxx.36)

    가끔 생각합니다
    그 아직 철모를 아이들이 컴컴한 배 안에서 죽음을 당하기까지 얼마나 무서웠을까..
    왜 미군 도움도 다 거절하고 죽게 하였을까..
    여기에 관여된 인간들은 모두 천 벌을 받을 것이에요..
    아버님이 자살에 이를 정도로의 아픔이 이해되고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 ...
    '19.12.29 4:41 PM (211.36.xxx.126)

    뉴스에는 안 나오는데 세월호 유족 중 스스로 세상 떠나신 분 많대요. 저도 어떤 분 얘기 건너 들었는데 손녀딸이 수학여행 가기 싫다 바로 중간고사 봐야하는데 걍 공부할까했는데 어른들은 학교행사 빠지면 큰일나는 줄 아시니 어르고 달래서 보냈는데 아이가 저 사고로 세상 뜨고 그 할머님도 스스로 세상 정리하셨대요...

  • 13. ..
    '19.12.29 4:43 PM (58.226.xxx.152)

    고인의 명복을 뵙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ㅠㅜ

  • 14. 얼마
    '19.12.29 4:46 PM (14.41.xxx.66)

    나 견디기 힘드셨습니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피해자
    '19.12.29 4:50 PM (223.62.xxx.226)

    정치적으로 당하기만 하고 가시네요ㅠㅠ

    저 위에도 댓글로 미친정신병자같은 소리 하는 인간
    와~못됐다 어찌 애들을 재물이라할까?

    문정권이 들어선지 언제인데
    세월호 부모들 계속 길거리로 나서게
    아무것도 해결을 못해줍니까?
    왜요?
    왜 계속 유가족들이 나서야죠?
    지금도 이용 당하는 느낌...또 뭐라 핑계 댈건가요?

  • 16. 어떻게해요
    '19.12.29 5:00 PM (112.187.xxx.3) - 삭제된댓글

    신문기사 제목만 읽거도 지금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네요
    이 억울한 죽음을..
    이 슬픔을...어째요...ㅠㅠ

  • 17.
    '19.12.29 5:24 PM (27.162.xxx.110) - 삭제된댓글

    문정권이 아무리 애를 써도
    자한당이 세월호 특조위 방해하고
    검찰이 수사팀 꾸리고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고!!!
    눈도 귀도 없는거니 아님 알고도 모른척 하는거니 이 일베 자한당 버러지들아

  • 18.
    '19.12.29 5:43 PM (27.162.xxx.110)

    문정권이 아무리 애를 써도
    자한당이 세월호 특조위 방해하고
    검찰이 수사팀 꾸리고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고!!!
    눈도 귀도 없는거니 아님 알고도 모른척 하는거니

  • 19. -;;
    '19.12.29 5:44 PM (220.122.xxx.4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 20. . .
    '19.12.29 5:52 PM (116.37.xxx.6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21. 자한당 종자 ㅉ
    '19.12.29 6:01 PM (81.110.xxx.249)

    자한당 지지자인지 저 위에 양심 없이 문정부 까는 무뇌야

    인간이면 양심 좀 챙겨라!!!

  • 22. 애고
    '19.12.29 6:26 PM (125.184.xxx.10)

    우째요
    겨울에다가 요새 또 세월호 자꾸 거론대고 하니 다시 힘들어지셨나봅니다 ㅠㅠ
    저번 성수대고때도 나중에 아이들옆으로 가신분들이 많아서 놀랐어요 심지어 딸래미 무덤에서 스스로 ㅜㅜ

  • 23. 욕먹을 각오로
    '19.12.30 2:41 PM (218.153.xxx.223)

    잊어야 사는 경우도 있는건데 이렇게 계속 상처를 후벼파는게 힘든 사람도 있어요. 본인이 힘들다 싶으면 귀닫고 눈닫고 남은 가족에게만 올인을 하면 좋았을텐데 계속 연결고리가 있으니 힘들었을 것 같아요.
    정의도 좋고 진실도 좋은데 맘 약하고 아픈 사람은 어떻하라는건지
    참 딜레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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