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자체가 달랐겟죠?
50년대에 경북대가 대구사범대학이엇나 그런걸로 알고있는데
50년대랑 70년대랑 비교할때
70년대가 경북대가기 더어려웠죠?
경쟁률자체가 달랐겟죠?
50년대에 경북대가 대구사범대학이엇나 그런걸로 알고있는데
50년대랑 70년대랑 비교할때
70년대가 경북대가기 더어려웠죠?
언제적 얘기를 해요.
50년대 대학 간사람 80도 넘었는데 뭐 어쩌라고
뭔소리에요 모르면 댓글달지마세요.. 뭘어쩌긴어째..
돈만 있으면 어느정도 대학갔지않을까요 70년대가 경쟁률이 더 높았겠지요
......
'19.12.25 7:57 PM (122.34.xxx.61)
언제적 얘기를 해요.
50년대 대학 간사람 80도 넘었는데 뭐 어쩌라고
ㅡㅡㅡㅡㅡㅡ
첫댓글 같은 사람은
어딜가나 융화가 안되고
누구나 왕따시킬수밖에 없는 진상인데
자긴 억울하다고 악다구니 쓸 타입같음
한마디로 평생 만나지 말아야 할사람
칠십년대 간 사람들은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었어요.
적어도 연고대는 갈수 있는 사람들
더 나아가 돈이 없던 사람들은 서울대도 갈수 있었죠.
그래도 서울대 갈 실력이었으면 어쨌거나 서울대로 가더라구요.
그 시절 경북대 부산대 정말정말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었어요.
우리언니만 하더라도 중앙대 약대 갈수 있는 실력이라고 했는데
집이 가난해서 경북대 갔어요.
약대 가고 싶어 했는데 결국 사범대 가서 선생님 되었지요.
경북대는 80학번 때까지는 한강 이남에서 탑이었어요.
81부터 전두환 정권이 대학 졸업정원제 실시하며 입학 정원을 크게 늘리면서 하락. 또 계대 영대 의대가 생기면서 하락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