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1221080112044
자선사업을 '사업'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었네요
절대 안맏어요
저도 그런 자선단체 별로 믿음이 안 가요
돈을 제대로 투명하게 어려운 사람들한테 주는지 확인도 불가능하잖아요.
사실 기부라는 게 그래요...
학교나 교회같은데 주는 것처럼 눈먼 돈도 없다는 말도 있고요...
사적으로 유용해도 확인할 방법이 없잖아요.
그나마 유니세프 정도는 믿음이 조금은 가긴 하는데
그것도 전에 다달이 소액 후원하다가 그만뒀고요.
그곳도 이전 문제로 시끄러웠구요
대다수 자선단체는 결국 자기사업 같아요
광고비 인건비 다 제외하고 남는 돈으로 구호사업을 한다는데
인건비와 광고비가 거의 다~~~나간답니다.
이건 미국도 그렇다고 하네요
결국 자선을 빙자한 사업인데 그렇다면 왜 방송에서 보는 사람들 가슴 아프고
마음이 안타까운 화면을 광고비로 내보내냐구요??????
방송국은 광고비를 받기 위해서라지만
보는 시청자들은 보기싫습니다.
뻔한 것 아니까 마음만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