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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반개 먹으라는데 어떻게 잘라 먹나요?

짜라투라 조회수 : 4,207
작성일 : 2019-11-30 11:36:43
처방전을 지금 보니
혈압약 한개로 되어 있네요
말씀은 이젠 반개로 줄여보자고 하셔서
그런가 했는데
저보고 잘라서 복용의 의미도 있으셨는데
제가 잘라 먹어아 하는 생각은 해보지도 못 했어요


일단 한달치 처방전이고
이미 약은 가지고 왔는데요

그냥 칼로 싹둑 잘라 먹는거겠죠?

충남대학병원 류마티스
진료 처방 받았는데

서울 병원이라 너무 다른 서비스에
매번 실망해요
ㅠㅠ
IP : 1.228.xxx.11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30 11:38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인터넷에 알약절단기 있어요.

  • 2. 칼로
    '19.11.30 11:38 AM (61.253.xxx.184)

    잘라야할거 같은데요.....

  • 3. 알약
    '19.11.30 11:39 AM (223.39.xxx.4)

    약을 반개로 자르 라는 게 아니고
    혈압약이 혈압에 따라 용량이 다른 걸 거예요
    약을 좀 약하게 바꾼다는 의미 일 거예요

  • 4. ..
    '19.11.30 11:40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다이소에도 알약커터기 라고 해서 팔아요.
    2천원.

  • 5. ..
    '19.11.30 11:49 AM (119.194.xxx.109)

    오래 전 일이라 약 이름까지는 생각이 안 나는데요.
    용량을 반으로 줄인 약이
    사이즈는 더 커서 당황했던 적이 있어요.
    검색해보니 용량은 절반 맞더군요.
    다음포털에서 검색해보세요.

  • 6. 알약커팅기
    '19.11.30 11:52 AM (112.187.xxx.170)

    있어요 보통 약국에서 약줄때 잘라주는데 그냥 줬나보네요

  • 7. 다이소
    '19.11.30 12:05 PM (124.50.xxx.71)

    커팅기 다이소에 있습니다~
    근데 내용상 용량 조절해서
    다른약으로 줬을것 같아요
    확인해 보셔야할듯~

  • 8. 첨부터
    '19.11.30 12:05 PM (117.111.xxx.174)

    약국서 잘라줘요

  • 9. 약을
    '19.11.30 12:25 PM (211.212.xxx.169)

    확인해 보세요.
    약을 반개로 줄여서 처방을 받았으면 약국에서 반으로 잘라서 넣든, 용량이 반인 알약을 넣든 했을거여요.

    병원이 아니고 약국문제네요.

  • 10. 약국
    '19.11.30 12:27 PM (121.133.xxx.125)

    잘라줍니다.
    다음번에 잘라달라고 하시고요.

  • 11. 약국
    '19.11.30 1:18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약국에서 줄때 아예 잘라서 담아줬는데요?
    지금이라도 약 지은곳 가서 잘라서 담아달라하세요

  • 12. 자르기 전에
    '19.11.30 1:23 PM (110.5.xxx.184)

    용량 확인부터 하세요.
    같은 한알이라도 용량이 다를 수 있어요.

  • 13. ..
    '19.11.30 2:33 PM (223.38.xxx.196) - 삭제된댓글

    환자가 잘라먹문 일은 절대 없습니다.

  • 14. ..
    '19.11.30 2:33 PM (223.38.xxx.196)

    약을 환자가 직접 잘라먹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 15.
    '19.11.30 3:10 PM (110.70.xxx.196)

    같은 혈압약이라도 용량 여러가지로 나오는 약 많아요. 5mg, 10mg, 20mg 이런 식으로요.
    약통에 반알씩 먹으라 한 거 아니면 용량이 반인 알약으로 처방나왔을 가능성이 높으니 병원이나 약국에 물어보고 복용하세요.

  • 16. 가루로
    '19.11.30 5:56 PM (211.193.xxx.134)

    만들면 절대 안됩니다

  • 17. ..
    '19.11.30 7:16 PM (59.14.xxx.63)

    약국에 문의해 보셨나요?
    집에서 자르는거 아니에요
    처방전에 따라 약국에서 컷팅 가위로 깔끔하게 잘라 줘요
    용량이 줄어든 거죠?

  • 18.
    '19.11.30 7:56 PM (121.167.xxx.120)

    약 지은 약국에 가져 가서 잘라 오세요
    집에서 자르면 알약이 작은 경우 정확히 반으로 자르기 어려워요

  • 19. ..
    '19.11.30 9:30 PM (49.142.xxx.83)

    남편이 혈압약 반개 먹어요
    약국에서 잘라서 통에 담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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