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에 이사와서 겨울 첫맞이에요..
어제 창에 뽁뽁이는 몇군데붙였는데,,,,,
난방해놓고 잤는데....아침에 마루에 나왔더니 온도가 18도 ㅎㅎㅎㅎㅎ
방은 그래도 따뜻했는데...마루에 나왔더니 시베리아가...
벽난로가 설치돼있긴하나, 위에 막아버려 당장 쓸수는 없고...
방에 히터하나 놨어요.
마루는 2층까지 뚫려있고 창문이 많아서,,,
바람이 들어올구멍이 많긴하네요..
뒷쪽창문은 뽁뽁이 다 뭍였는데, 마루쪽엔 햇볕이 들어오는 창이라...
뽁뽁이 하면 오히려 낮에 더 추울거 같고...;
그래도 뽁뽁이 붙이는게 더 나을지...
겨울 어찌준비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