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태의 아내인 자영이가 괜히 직업이 변호사로 설정된 것 아닌것 같아요.
그 검사가 큰 아버지라는 나쁘고 돈독 오른 여자(로 밖에는 표현이 안되네요...죄송)와의 법적인 일을 자영이가 깨끗하게 해결해줄 것 같지 않나요?
검사라면 없던 법도 만들어 내고 있던 법도 무용지물로 만드는 것을 목격하고 나니...픽션인 동백이네 걱정까지 드네요.
꼭 그랬음 좋겠어요
자영누렁 규태 다시 잘되길~~
꼭 그랬으면 좋겠네요.
꼭 그랬으면 좋겠네요.
강종렬과 필구 부자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
내가 앤 줄 알아요...하면서도 게임기 만지작 거리는
필구도 귀엽고..
가끔씩 자기랑 닮은 점을 보고 놀라며
어떻게든 아들을 지키고 마음을 얻으려는 종렬이도
짠해요.
자영변호사 외모는 좀 떨어지지만 연기 넘 잘해요
윗 댓 뭐냐?
이름도 모르는 배우 얼평이나 하고 앉았는건지.
이러니 요즘 젊은 애들이 탈코 외치면서
젤 먼저 타도해야할 대상이 자연스럽게 얼평몸평인
아줌니들이라고 하는 건지
진짜 기가 막히네
얼평 나쁘죠.
그런데 수많은 아줌마들 오가는 이런데서 시건방진 반말 댓글이라니.
그 위 댓글보다 훨씬 더 불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