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모두 잘 단도리 하던 시절.
그렇게 자란 사람들이 왜 불량한 애들을 만들어 낸건지는 모름.
진짜 줘패고 싶어요 ㅋㅋㅋㅋㅋ요새애들 일찍부터 귀신 들리는데
퇴마사도 없고
저는 꼴밤 가끔 ㅋㅋ
초반에 파리채 효자손 자
익숙하네요
아이를 키울 무렵에 교육학자들이 튀어나와서 3세 이전에 아이를 잘 키우면 천재가 될거라고 거짓말을 해댔으니까요.
스님들 정신차리라고 쓰던 죽비로 맞아봤음
아픈거보다 소리가 장난아님
저는 간짓대
간짓대라고 들어보셨나요? ㅎ
아하하하하 59.7님
너무 읏겨요
집에서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도 저걸 써서
고무 호스도 종종 이야기 들어봤어요
그 때는 많이 맞고 자라서..
학교서도 매타작 집에서도 매타작하니
나는 자식한테는 손 안 되겠다
그러다 지금 자식들이 그렇게 되었겠죠
저희집엔 총채라고 잇엇어요 ..
위에 고무호스 ㅋㅋ ㅋ 기발한대요
점점 무기화되는듯 ㅋㅋ 골프채는 살인무기죠
우리집은 6번 방싸리빗자루
그인간 양반다리하고 담배꼬나물고 혼내던거 안 잊혀지죠
지나 똑바로 살지 맨날 직장이나 그만두고
주기적으로 먼지 털이개로 맞았쓰요 ㅠ
웃자고 한 소리겠지만
팩트는 금쪽이를 다루는 방송이 없으니 안보인거죠.
내주변에 무서운애 없으면 전국에 없구나 생각하고요.
그때 친구에게 맞고오면 사내자식이 맞고오니 너도때렸어야지하고 더 나무라던시절에
누가 괴롭혔다느니 힘들다는 얘길 부모에게 어떻게 꺼내나요.
부모는 내 친구관계 관심도 없고 그냥 줘터지든 놀림을 받든 스스로 버텨야함.
오냐오냐만 불량하게 되는게아니라 애정결핍, 폭언, 폭력에 대한 잦은노출도 불량하게 큽니다
웃자고 한 소리겠지만
팩트는 금쪽이를 다루는 방송이 없으니 안보인거죠.
내주변에 무서운애 없으면 전국에 없구나 생각하고요.
그때 친구에게 맞고오면 사내자식이 맞고오니 너도때렸어야지하고 더 나무라던시절에
누가 괴롭혔다느니 힘들다는 얘길 부모에게 어떻게 꺼내나요.
부모는 내 친구관계 관심도 없고 그냥 줘터지든 놀림을 받든 스스로 생존해야함
애정결핍, 폭언, 폭력에 대한 잦은노출 모두 불건강하게 크게되는 주요요소임
웃자고 한 소리겠지만
팩트는 금쪽이를 다루는 방송이 없으니 안보인거죠.
내주변에 무서운애 없으면 전국에 없구나 생각하고요.
그때 친구에게 맞고오면 사내자식이 맞고오니 너도때렸어야지하고 더 나무라던시절에
누가 괴롭혔다느니 힘들다는 얘길 부모에게 어떻게 꺼내나요.
부모는 내 친구관계 관심도 없고 그냥 줘터지든 놀림을 받든 스스로 생존해야했던 시대
애정결핍, 폭언, 폭력에 대한 잦은노출 모두 불건강하게 크게되는 주요요소죠
웃자고 한 소리겠지만
팩트는 금쪽이를 다루는 방송이 없으니 안보인거죠.
내주변에 무서운애 없으면 전국에 없구나 생각하고요.
그때 친구에게 맞고오면 창피하게 맞고오니 너도때렸어야지하고 더 나무라던시절에
누가 괴롭혔다느니 힘들다는 얘길 부모에게 어떻게 꺼내나요.
부모는 내 친구관계 관심도 없고 그냥 줘터지든 놀림을 받든 스스로 생존해야했던 시대
애정결핍, 폭언, 폭력에 대한 잦은노출 모두 불건강하게 크게되는 주요요소죠
88올림픽 끝나고 90년대 즈음이었나.. 무슨 계몽 캠페인같은거 였는데 미국에서는 애를 부모가 때리면 신고를 당한다는 거였어요. 연예인도 나와서 막 미국에서 비슷한 일 겪은 에피소드 얘기하고요
그걸 집에서 티비로 보면서 참 미국이란 나라 희안하다 애들이 잘못을 해도 그럼 안 때리냐??? 이랬던 기억이 아주 생생합니다
우리땐 너무 맞고 혼나서 ㅡ집 학교 별 잘못도 아님
우리앤 말로 훈육하며 키워야지 했는데
역시 매는 필요한가보다 싶어요
횟초리. 시골집이라 땅 경계를 담으로 하는게 아니라 대나무로 했어요.
잘못하면 자기가 매를 해와야 해요.
저는 대나무 썪은걸 가져다 줬고
언니는 새파랗고 튼튼한 가지를 꺽어다 줬어요.
매 맞는것도 본인이 정했는데
저는 맞기 싫어서 안맞고 싶지만 눈치보여서 한대
그럼 엄마가 한대? 그러면 3대로 올렸어요.
그나마 그 3대도 다 못 맞음. 횟초리가 썩어서 부러짐.
엄마가 아무 말 안하면 한대 맞구요.
언니는 무조건 10대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