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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구충제#4편- 구충제의 항암 원리 [미토tv - 김자영 원장]

gryphon 조회수 : 3,461
작성일 : 2019-11-04 10:09:21
강아지구충제#4편- 구충제의 항암 원리

https://www.youtube.com/watch?v=EMT2tWuSxKQ

<  요     약  >

1. 기생충의 생존방식
   1) 빨판이 인간 세포에 흡착
   2) 인간세포를 감염
   3) 인간세포를 젤리처럼 만들고
   4) 인간 세포 젤리 에너지를 빨아먹음

구충제 -> 기생충의 에너지 흡수를 차단

2. 전이 암세포의 생존 방식
  1) 암세포의 생존 방식은 매우 다양
   2) 자가 포식을 통한 에너지 조달
     a) 주변세포를 잡아먹고 소화
     b) 주별세포를 죽여서 젤리화 되면 에너지 흡수

구충제 -> 암세포의 자가포식을 억제

만약, 기생충 생존 방식과 암세포의 생존방식이 유사한 경우 효과 가능성이 있음.
(물론 암세포는 너무 다양해서 기생충과 다른 생존 방식을 가지는 암도 많음)

기타 근황들....

1. 알벤다졸, 메벤다졸 미국에서 가격 폭등 - 1알 100불 (항암제 수준)
    -> 모 기업이 독점권을 사서 가격올렸다 함.
https://www.youtube.com/watch?v=MFnvUnFQsfs

닥터 심 이분은 모종의 압력때문인지 아닌지... 
지난주에 의사로서 공식입장은 
'아직 항암목적으로 복용하면 안된다' 라고 밝히고 많이 욕먹은 상태임.

2. 기존 자가 임상실험 하시는 유튜버들 노란딱지, 빨간딱지 받았다함....
- 광고수익 사라지고, 집중 관리 대상 뭐 이런거에 오름...

3. 현재 의사로서는 거의 유일하게 구충제 복용 권유 하시는 분은
미토의원 김자영 원장님이 유일함.

4.유투버중 Cancer Fighter Anna 께서 설문조사 하심
https://www.youtube.com/watch?v=Y5t98hdt9HQ

- 설문자중(암환우중) 현재 구충제 복용중인 사람 -256명
  복용예정 - 436명

- 복용후 변화 좋아지고 있다 - 45.8%
아직 모름 - 14.6%










IP : 45.2.xxx.1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
    '19.11.4 10:10 AM (192.182.xxx.216)

    임상 실패한 다른 수많은 항암제도 나름대로 항암 원리는 있었습니다.

  • 2. ㅇㅇ
    '19.11.4 10:14 AM (49.142.xxx.116)

    항암 다 해보고 방사선이고 다 한후에도, 차도가 없거나 더 심해져 말기암에 시한부 선고 받았으면
    뭐든 해볼만 하다고 생각해요.
    그 전에는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후에 복용하시길...

  • 3. gryphon
    '19.11.4 10:16 AM (45.2.xxx.131)

    사실 원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실제 사례가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이죠...

    현재까지로는 펜벤다졸 실제 사례는 존재하는게 분명해요...
    아직까지 어느정도 비율인지 그런 것들이 밝혀지지 않았을 뿐이죠.....

    알벤다졸은 2살 유아도 복용가능하다고 하던데....
    항암제 부작용과 비교해서 부작용 운운은 사실 어불성설이예요....

  • 4. 의사들은
    '19.11.4 10:24 AM (121.163.xxx.115) - 삭제된댓글

    임상실험 운운하며 무조건 안된다고 할듯요.
    결국 개인의 선택일텐데 말기라면 해볼듯 합니다.
    다만 의약계 이해관계로 약 구입에 있어 제약이 생긴다거나 하면 좀 문제가 있겠네요.
    의사들이 정말 최선을 다해 암 치료를 하고있나 에 대해 많이 회의 적이예요.

  • 5. 그니까요
    '19.11.4 10:28 AM (59.6.xxx.30) - 삭제된댓글

    항암제 부작용이 얼마나 어마무시한데...구충제 부작용을 얘기하는지 참
    전이암이고 전신상태 어느정도 좋을 때 효과도 더 좋다고 해요

  • 6. 디-
    '19.11.4 10:36 AM (192.182.xxx.216)

    gryphon/ 일회성 '사례'는 임상 실패한 약 뿐만 아니라 침이나 뜸, 안수기도 같은 '대체의학'에도 수두룩합니다. 펜벤다졸 완치 사례라면서 돌풍을 일으킨 장본인은 면역치료를 병행중이었다면서요?

  • 7. ..
    '19.11.4 10:47 AM (138.68.xxx.203)

    이미 2년전에도 구충제가 효과가 있다는 보도가
    나온걸 보면
    동물시험까지는 이뤄졌어도
    제약사에서는 사람대상으로는
    시험을 하지도 않았고
    애시당초 할 생각도 없었던 걸로 보입니다

    https://youtu.be/P7n1newkVGw

  • 8. ...
    '19.11.4 10:59 AM (59.6.xxx.30)

    디-/구충제 완치사례자(미국)는 말기암으로 3개월 선고 후 마지막으로 임상치료 받는중 수의사 권유로 펜벤다졸 따로 복용했고 그 당시 암임상 환자들은 모두 사망하고 조티펜스만 생존했다고 합니다.

  • 9. 신장이나 간이
    '19.11.4 12:38 PM (222.120.xxx.44)

    제기능을 해줘야 할 것 같더군요.
    말기암에 구충제 드시고도 돌아가셨는 댓글을 본적 있어서요.

  • 10. 어차피
    '19.11.4 1:09 PM (59.6.xxx.30) - 삭제된댓글

    항암제 드시고 방사선 치료받고 고통속에 돌아가시잖아요
    항암 부작용이 얼마나 무시무시한데요
    밥도 못먹고 뼈가 남아서 돌아가시는게 암입니다
    별 잃을게 없는 암환자에게 선택권은 줘야 한다고 봅니다

  • 11. 어차피
    '19.11.4 1:19 PM (59.6.xxx.30) - 삭제된댓글

    항암제 드시고 방사선 치료받고 고통속에 돌아가시잖아요
    항암 부작용이 얼마나 무시무시한데요
    밥도 못먹고 뼈가 남아서 돌아가시는게 암입니다
    엄청난 항암제 부작용 앞에서 구충제 부작용으로 겁주는건 아닌거라 봅니다
    병원계에서 의약계에서 식약처든 누구든....그건 아니죠

  • 12. 어차피
    '19.11.4 1:29 PM (59.6.xxx.30)

    온갖 종류 항암제 드시고 방사선 치료받고 결국은 고통속에 돌아가시잖아요
    항암 부작용이 얼마나 무시무시한데요 (정상세포도 다 죽이잖아요)
    밥도 못먹고 뼈가 남아서서히 고통속에서 죽어가는게 암입니다
    엄청난 항암제 부작용 앞에서 구충제 부작용을 말하는건 좀 그렇죠
    병원계에서 의약계에서 식약처든 누구든....그건 정말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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