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별로 못 느꼈는데 계절 바뀌고나서
화장시를 너무 자주 가요.
땀이 안 나니까 당연히 추워지면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어난다는 건
상식적으로 잘 알고 있는데 저는 한 시간마다 한 번 내지는
앉아 있으면 더 압박을 받는지 자주 가고 싶어져요.
최근에 식습관이 특별히 바뀐 건 없고 골다공증예방약을 먹는 정도인데
그거랑 자주 요의를 느끼는 거랑 무슨 관련이 있다는 얘기는 못 들었거든요.
밤에는 자다가 화장실 가려고 4번 정도 깨요.
이거 문제 있는 걸까요?
문제라서 병원을 가야한다면 어디를 가야 하나요?
내과, 부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