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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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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조회수 : 16,134
작성일 : 2019-11-03 14:01:50
갑자기 베스트로 가서 글 내립니다..


IP : 223.38.xxx.48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1.3 2:02 P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당연히 맞벌이이신거죠?

  • 2. 아줌마
    '19.11.3 2:05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첫댓글은 여자가 노는꼴 못보나봐요.
    힘들게 맞벌이하는 팔자 꼬인 여자인지,
    여자가 노느꼴 못보는 꼰대남자인지
    심사가 왜이리 꼬인건지...

  • 3. 원글
    '19.11.3 2:05 PM (223.38.xxx.179)

    네 맞벌이고 제가 부동산에 관심이 많습니다. 남편은 저를 속물이라고 욕하구요

  • 4. 첫댓글
    '19.11.3 2:07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힘들게 맞벌이하는 팔자 꼬인 여자인지,
    여자가 노는꼴 못보는 시어머니인지
    꼰대남자인지
    심사가 왜이리 꼬인건지...

  • 5. ㅇㅇ
    '19.11.3 2:08 P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첫댓인데요 미혼 여자고 부동산에 관심이 많습니다. 강남으로 가면 대출이 늘어난다고 하셔서
    당연히 맞벌이냐고 물은 것인데, 잘못인가요?

  • 6. 첫댓글
    '19.11.3 2:09 PM (114.206.xxx.93)

    맞벌이 아님
    우리집 사는데 말 섞으면 안되는군요

  • 7. 잘못인듯 아닌 듯
    '19.11.3 2:13 PM (175.194.xxx.54)

    첫 댓에 쓰인 글 읽으면
    마치 맞벌이 아니면
    가정경제에 대해 아무 발언권이 없는데
    국으로 밥이나 하고 있지
    부동산이 왠말이냐~로 들려요.
    가정은 경제 공동체이기도 합니다.
    대출이 늘어난다고 하면
    맞벌이 아니래도 당장 주부가 더 힘들어져요.
    그런 의미에서 잘못이예요.
    알면서 쓴 듯한 이 느낌은 뭔지

  • 8. ㅇㅇ
    '19.11.3 2:14 P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네 ;; 죄송합니다.
    저는 더이상 코멘트 못 드리겠네요.

  • 9. 첫댓 박복
    '19.11.3 2:14 PM (58.127.xxx.156)

    네 잘못된 질문이구요. 전 직장맘이지만 전업이라고해서
    자기 재산권 행사에 권리 낮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맞벌이냐고 물은 뽄새자체가
    니가 버는 돈 아닌데 대출내서 이사하자는거야?
    이렇게 묻는거잖아요
    언제라도 전업이될지 맞벌을 그만둘지 모르지만
    첫댓글같은 노예 근성은 어디서 나오는거죠?
    부부가 집에서 같이 똑같이 돈 벌어오는거 아님
    재산권과 이동에 발언권이 없다는 식의 돌려까기는
    절대 찬성할 수 없네요. 같이 돈벌어다 주는 룸메로 사시지요

  • 10. ..
    '19.11.3 2:15 PM (70.187.xxx.9)

    맞벌이인지 아닌지 중요하지 않나요? 당장 대출액이 달린 문제인데요. 그리고 경제를 책임지면 발언권이 다르죠.

  • 11. ...
    '19.11.3 2:16 PM (122.40.xxx.84)

    님이 원하는대로 해야 맞다 생각되면 끝까지 투쟁하세요... 님이 몰래 계약하고 그러더라도...
    상의가 안되는 사람인거 같은데....
    그래도 대충 가정의 평화를 위해선 님이 의견굽혀야 하구요...

  • 12. 뭐하는거지?
    '19.11.3 2:17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첫댓글로 코멘트 동문서답으로 분란 만들어놓구선
    코멘트 안한다니 참 재수없네요

  • 13. 뭐하는거지?
    '19.11.3 2:18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일상에서도 전업까는게 특기일듯...

  • 14. ㅠㅠ
    '19.11.3 2:23 PM (211.215.xxx.107)

    남편 직장이 강남에서 먼가요?

  • 15.
    '19.11.3 2:24 PM (121.167.xxx.120)

    둘이 합쳐서 대출 감당이 되는 수입이면 남편 성격 가부장적 아니면 원글님 뜻대로 저지르세요

  • 16. ..
    '19.11.3 2:31 PM (180.66.xxx.74)

    저도 남편 반대이유가 궁금한데..
    직장이 분당이나 판교쪽이라 강남출퇴근이 힘든 입장인건 아닌지 궁금하네요. 두분 다 강남 직장이시면 고고. 직주근접 삶의질에 나름 중요해요.

  • 17. ㅎㅎㅎ
    '19.11.3 2:42 PM (110.70.xxx.210)

    맞벌이만 재산권 행사가 가능하다는게 아니라 실제로 대출이 몇억 더 발생하면 보통 외벌이로 감당이 어렵잖아요
    그래서 물은듯한데 아줌마들 왜 이리 민감하신지.
    피해의식들이 많으신가봐요

  • 18. 빠빠시2
    '19.11.3 2:53 PM (211.58.xxx.242)

    이런성향도 맞아야할듯해요
    부동산 관심없는 남자는
    이해못하죠
    돈더들게 왜그래야하는지

  • 19. ...
    '19.11.3 2:58 PM (223.39.xxx.85)

    아줌마타령하지 말고 그럼 이자감당되냐고 물어보면 될일이죠...
    맞벌이로 한달 400백버는 사람도 있고 혼자서 몇억씩 버는 사람도 있는걸요.. 질문자체가 좀 이상했음...
    그런 의도였음 그렇게 물었어아죠...

  • 20. 요점이
    '19.11.3 2:59 PM (210.90.xxx.221)

    어긋나있네요.
    맞벌이인가 아닌가는 중요하지 않죠( 정확하게 첫번째 이슈는 아닌거죠). 외벌이라도 대출이니 뭐니 감당이 되면 되는 거고, 안되는데 욕심만 내세우면 맞벌이가 가능한지가 두 번째 질문이죠...

    외벌이라도 수입이 2000만원인경우랑 맞벌이라도 총 수입이 800만원이면 외벌이라도 대출 감당이 쉽자나요.

    그런 의미에서 첫 댓글의 의도가 정확하게 경제 규모에 대한 챌린지인지에 대해 의문일뿐..

  • 21.
    '19.11.3 3:08 PM (121.133.xxx.217) - 삭제된댓글

    아무리 발버둥쳐도 내가 가져갈수 있는만큼만 가져가지 그이상은 잘 안된다네요
    님 복이 거기까지니까 남편이 제동거나보죠

  • 22. 재물
    '19.11.3 3:09 PM (121.133.xxx.217) - 삭제된댓글

    아무리 발버둥쳐도 내가 가져갈수 있는만큼만 가져가지 그이상은 잘 안된다네요
    님 복에 최대치가 거기까지니까 남편이 제동거나보죠

  • 23. 재물
    '19.11.3 3:10 PM (121.133.xxx.217)

    아무리 발버둥쳐도 내가 가져갈수 있는 양은 정해져있고 그이상은 잘 안된다네요
    님 복에 최대치가 거기까지니까 남편이 제동거나보죠

  • 24. ....
    '19.11.3 3:18 PM (121.133.xxx.217)

    그래도 살면서 또 다른 기회도 있고 넘 낙심 말아요
    운이라는 희한하게 찾아와 이루어지더라구요
    부동산만큼 운 타는게 없어요

  • 25. ㅡㅡ
    '19.11.3 3:20 PM (116.37.xxx.94)

    첫댓의 의도는..문장에 그대로 드러나있죠
    외벌이라도 맞벌이 이상 벌수 있으니까..

  • 26. 첫댓
    '19.11.3 3:38 PM (114.206.xxx.93)

    저렇게 물으면 당연 오해살 만하지 않나요?
    예의없거나 의도적이거나예요.

  • 27. 555
    '19.11.3 4:19 PM (218.234.xxx.42)

    첫댓 비꼬는 말투잖아요 심지어.
    대출금을 감당할 여유가 있는지는 맞벌이인지 외벌이인지로 결정되는 게 아니니까요.
    주부가 집 줄여가는 건 쉬운 일이 아니고 아이 생각해서 내리신 결정일텐데. 남편도 부담스러워서 그럴 거예요. 원글님이 원하는 바가 있으니 아쉬운 대로 남자들 달래가며 진행해야죠 뭐ㅜ

  • 28. ....
    '19.11.3 4:29 PM (116.36.xxx.99)

    저희 부모님이 그랬어요
    저희 엄마는 어디 집사자 하면 아빠는 집값떨어진다며 아무것도 모싸게 하시던분이었죠
    엄마말대로 집사자할때마다 샀으면 큰부자됐을텐데

    지금 남편분 화내고 짜증내도 원글님 확신있다면 밀어부치세요
    나중에 시간지나면 큰소리치게될거에요

  • 29. ?
    '19.11.3 5:2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남편 외벌이면
    돈버는 사람이 싫다는데 별 수 없는거 아닌가요?
    첫댓은 그런 의미로 쓴 댓글 같은데.

  • 30. 첫댓 재수탱
    '19.11.3 5:30 PM (178.191.xxx.140)

    저런 사람 너무 싫어요.
    변명도 허투르고. 누굴 바보로 아나?

    원글님 이건 님이 밀고나가야 해요.

  • 31. ..
    '19.11.3 6:22 PM (223.39.xxx.201)

    원글님이 질문한 요점에 대한 댓글보다 첫댓글 지적하는 댓글이 더 많아서 원글님 힘빠지실듯;;

  • 32. 아휴
    '19.11.3 7:17 PM (223.38.xxx.172)

    그래도 판교라도 사셨잖아요 ㅠ 울남편은 끝끝내 고집부려 못샀어요 ㅠ 이제와선 체념분위기로 그냥 어디 시골가서 살란다고 욕심안부리면 살만하다고 도닦은 노인네처럼 말하는데 ㅠ 우린 그렇다쳐도 애들은 어떠냐고요 ㅠ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 33. 다시 댓글
    '19.11.3 7:23 PM (175.194.xxx.54)

    첫 댓글에 화 나서 댓글 달고보니..
    맞벌이에 대출 감당 할수 있다면
    옮기셔요.
    아직 아이들 어릴때가 가능성있고
    부모가 힘있을때 투자도 되는거예요.
    힘있을때 아껴 재테크하는거지
    시간 지나고 나면 그것도 못해요.

  • 34. 외벌이 주부
    '19.11.3 9:26 PM (211.172.xxx.143)

    인데요.
    첫댓글에 기분상하신분들 이해가 안되요.
    대출금 감당여부를 감안하기위해 단순 질문하신듯한데. 참ㅠㅠ

    그리고 원글님. 이런문제는 대개 여자생각이 맞아요. 감당하실수 있다면 무조건 이사가세요.나중에 남편분 이불속에서 웃으실거에요

  • 35. ..
    '19.11.3 11:04 PM (45.72.xxx.154)

    진짜...부동산은 남편말들음 안돼요.
    제말대로 했음 저희 지금 20억 부자인데 개뿔...소심한남편땜에 그냥 결혼할때 가진돈 플러스 은행이자가 전부네요. 부동산은 남편들 말 듣지 말아요.
    이건 울시어머니도 백퍼 동의하신거네요. 돌아가신 시아부지도 똑같았다고. 니남편 말 듣지말고 니 사고싶은거 사!!! 하셨다는...

  • 36. 여자의 직감
    '19.11.3 11:14 PM (223.62.xxx.210) - 삭제된댓글

    저는 5년전에 집값 계속 폭락할 거라는 주위의 염려와 반대속에서 , 특히 부동산 중개업자 앞에서 남편이랑 크게 싸워가면서 (오죽하면 부동산 아저씨가 부부지간에 먼저 합의보고 나중에 다시 오라고... ) 남편에게 집값 떨어지면 책임지라는 둥 헛소리 들어가며 대출 만땅 내고 제 의견 관철 시켰는데 (저 외벌이 전업 주부에요.) 지금 남편이 무진장 고마워 합니다. 물론 그 당시는 집값이 계속 곤두박질 중이라 대출 만땅 끼고 사려니 내심 불안했지만 (계약후 한달간 잡을 편히 못 잤어요.) 워낙 마음에 드는 지역에 있는 집이고 실거주 목적이라 등락에 상관없이 무조건 집을 구매하겠다는 욕구가 강해서 저지른 거에요. 집값 떨어져도 난 여기서 행복하게 살 것이다 세뇌 하면서 매입했지요. 실거주 한채는 있어야 하니 등락에 상관없이 내 정서적인 주거 안정을 위해 지르세요. 집값은 아무도 모르는 신의 영역이니 투자니 투기니 하는 마음은 접어두고....

  • 37. 여자의 직감
    '19.11.3 11:18 PM (223.62.xxx.210) - 삭제된댓글

    저는 5년전에 집값 계속 폭락할 거라는 주위의 염려와 반대속에서 , 특히 부동산 중개업자 앞에서 남편이랑 크게 싸워가면서 (오죽하면 부동산 아저씨가 부부지간에 먼저 합의보고 나중에 다시 오라고... ) 남편에게 집값 떨어지면 책임지라는 둥 헛소리 들어가며 대출 만땅 내고 제 의견 관철 시켰는데 (저 외벌이 전업 주부에요.) 지금 남편이 무진장 고마워 합니다. 물론 그 당시는 집값이 계속 곤두박질 중이라 대출 만땅 끼고 사려니 내심 불안했지만 (계약후 한달넘게 잠을 편히 못 잤어요.) 워낙 마음에 드는 지역에 있는 집이고 실거주 목적이라 등락에 상관없이 무조건 집을 구매하겠다는 욕구가 강해서 저지른 거에요. 집값 떨어져도 난 여기서 행복하게 살 것이다 세뇌 하면서 매입했지요. 실거주 한채는 있어야 하니 등락에 상관없이 내 정서적인 주거 안정을 위해 지르세요. 집값은 아무도 모르는 신의 영역이니 투자니 투기니 하는 마음은 접어두고....

  • 38. 집은여자가
    '19.11.3 11:25 PM (1.237.xxx.153) - 삭제된댓글

    제가 살아보니 예전에 왜 빨간바지 아줌마들이 유명했는지 알 것 같아요.
    부동산은 여자말 듣는게 맞아요.
    우리집도 집사자 소리만 하면 몇날몇일 계산기만 두드리고 세금이 몇프로 오른다는 말만 하고 앉아 요지부동인 남편덕에 폭등하는 서울 아파트 바라만 보고 있네요.
    대출 감당 되면 지르셔요~

  • 39. ...
    '19.11.3 11:43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예전에 직장근처 판교와 친정근처 잠실로 고민하는 글 여러 번 올렸던 그 분 같네요
    그 때도 서울에 대한 미련이 엄청나게 질기더니 아직까지 이러시네요
    남편도 지긋지긋할 겁니다

  • 40. 저랑 반대시네요
    '19.11.4 12:02 AM (211.248.xxx.19)

    저는 삶의 질 생각해서 분당 판교 실거주 매매
    남편은 작은평수 서울에 세끼고 사자 인데
    맨날 싸워요... 아직도 평행선...
    속 터지죠 뭔 고집이 저렇게 쎈지

  • 41. ..
    '19.11.4 1:17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투기 잘했던 이유는 오로지
    낮에 이곳저곳 뽈뽈거리며 다닐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이예요.
    부동산은 발품 정보가 90퍼니깐

    그걸 단순촉이랑 비교할게 아니예요.
    솔직히 강남이야 불패지역 대한민국 어린애도 다 아는건데
    새삼

    관건은 대출 감당능력이지

    그게 촉은 아니거든요

  • 42. ...
    '19.11.4 1:18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투기 잘했던 이유는 오로지
    낮에 이곳저곳 뽈뽈거리며 다닐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이예요.
    부동산은 발품 정보가 90퍼니깐

    그걸 단순촉이랑 비교할게 아니예요.
    솔직히 강남이야 불패지역 대한민국 어린애도 다 아는건데
    새삼

    관건은 대출 감당능력이지
    그게 촉은 아니거든요

  • 43. ...
    '19.11.4 1:20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옛날 여자들이 투기 잘했던 이유는 오로지
    낮에 이곳저곳 뽈뽈거리며 다닐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이예요.
    부동산은 발품 정보가 90퍼니깐

    그걸 단순촉이랑 비교할게 아니예요.
    솔직히 강남이야 불패지역 대한민국 어린애도 다 아는건데
    새삼

    관건은 대출 감당능력이지
    그게 촉은 아니거든요.

    실거주면 투자도 아니고 그냥 입성해서 오른덕 보겠다는건데
    그게 무슨 그냥 돈 실리면 돈 땡길수 있으면 사는건데

  • 44. ...
    '19.11.4 1:22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옛날 여자들이 투기 잘했던 이유는 오로지
    낮에 이곳저곳 뽈뽈거리며 다닐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이예요.
    부동산은 발품 정보가 90퍼니깐

    그걸 단순촉이랑 비교할게 아니예요.
    솔직히 강남이야 불패지역 대한민국 어린애도 다 아는건데
    새삼

    관건은 대출 감당능력이지
    그게 촉은 아니거든요.
    실거주면 투자도 아니고 그냥 입성해서 오른덕 보겠다는건데
    그게 무슨 그냥 돈 실리면 돈 땡길수 있으면 사는거니

    본인능력되면 밀어붙이는거죠.
    말이 맞벌이지 본인이 이자감당도 안되면서 우기는건
    부부지간 웃기긴해요

  • 45. ...
    '19.11.4 1:23 AM (183.98.xxx.33)

    옛날 여자들이 투기 잘했던 이유는 오로지
    낮에 이곳저곳 뽈뽈거리며 다닐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이예요.
    부동산은 발품 정보가 90퍼니깐

    그걸 단순촉이랑 비교할게 아니예요.
    솔직히 강남이야 불패지역 대한민국 어린애도 다 아는건데
    새삼

    관건은 대출 감당능력이지
    그게 촉은 아니거든요.
    실거주면 투자도 아니고 그냥 입성해서 오른덕 보겠다는건데
    그게 무슨 그냥 돈 실리면 돈 땡길수 있으면 사는거니

    본인능력되면 밀어붙이는거죠.
    말이 맞벌이지 본인이 이자감당도 안되면서 우기는건
    부부지간이라도 웃기긴해요

  • 46. 첫댓글지못미
    '19.11.4 11:20 AM (175.223.xxx.132)

    이미 원글은 지워졌지만 첫댓글 달랑 한 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아주머니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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