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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입시준비생..수능이후출결..

에휴...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19-11-02 17:08:32
미다준비중이구요.
주위 물을데가 없어서요;;;
ㅈ금도 수시특강치르느라 간간히 병결처리하고 조퇴 여러번했는데...
수능이후엔 아예 출석조차 힘들거 같아서요 ㅠㅠ
특강을 안할수도 없고..
학원에서는 담임쌤에따라 출석처리하고 바로 조퇴시켜주는 경우도 있고
원칙대로하셔서 그냥 결석처리해버리는 쌤도 있다하셔서요 ㅠㅠ
집은 강북 학원은 강남이라 출근시간대 고려함 집에서 바로가야할거 같은데....
아침 9시 학원수업시작이라네요 ㅠㅠ
미대준비경험하신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어제부터 수능전까지 학원 잠시쉬고 수능준비전념해야해서
그안에 뭔가 해결이 되야할거 같아서요...
재수안한다고 가정한다면 출결 중요하지 않을까요??
IP : 1.248.xxx.1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애
    '19.11.2 5:12 PM (118.43.xxx.18)

    작년에 학교에서 허락 안해서 오전 특강 못했어요
    지나고보니 덕분에 돈 굳었고, 오전 특강이 당락을 결정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오전 특강 안하면 학교 레벨이 달라진다고 했는데 특강했다고 레벨업 되지 않았을거예요.
    각자 다르겠지만, 갖다바친 특강비가 아까워요
    우리 아이는 그냥 국립대 갔어요

  • 2. .....
    '19.11.2 5:24 PM (58.226.xxx.248)

    여기도 몇번 글 올라왔는데 정해진 답이 없었어요 ㅠ
    단 너무 미술학원 샘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앞일은 모르는 거니깐

  • 3. 지현맘
    '19.11.2 5:34 PM (175.223.xxx.196)

    지금은 수능에 집중해야 합니다.
    실기 중요하지만 수능 점수 3등급 안쪽으로 안 나오면 학교 정하는 게 힘들어요. ㅜㅜ
    저희애는 작년에 재수해서 2점대 초반 나오니 국민대 모든과 지원 가능한 걸로 나왔어요.
    물론 다행히 수시로 최고 대학 갔지만, 현역때 수능점수가 안 나오니
    갈 수 있는 대학도 한계가 있고 중위권 밑으론 경쟁률이 20~30대 이상 나오니 합격문이 너~무 좁아 지더라구요 ㅜㅜ
    일단 상위권으로 가면 경쟁률도 10안으로 떨어지니 그나마 수월할껍니다.
    중상위권 건대 경쟁률 보시면 알겠지만 어머어마 합니다.
    그래서 실기로 합격하는 건 현장 원장들도 운이라고 해요.
    애들 그림이 다 거기서 거기 거든요.
    그러니깐 반드시 수능에 전념하라고 하세요.
    그런데 이시기에 학원에서 오전에 특강을 한다는 게 이해가 안 가네요.

  • 4. 지현맘
    '19.11.2 5:40 PM (175.223.xxx.47)

    그리고 사실 현역은 재수생 실기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미대입시는 일단 점수가 잘 나오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내가 잘하는 실기전형의 대학을 선택하기도 수월합니다.
    상위권대학의 실기전형은 어떻게 보면 아이디어의 싸움이라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
    경쟁률이 낮은 대학을 선택하기엔 상위권 대학이 훨씬 편합니다.

  • 5. 에휴...
    '19.11.2 9:17 PM (1.248.xxx.163)

    저녁준비허느라 이제야 댓글확인하네요@@
    학원상술인지 뭔지 전 모르겠구요..
    일단 어ㅉ되었던 당장 코앞이 수능이라 소신껏 밀어보치기에도 제 소견이 짧구여.
    제가 궁금한건 출결을 어찌해야하나???인데...
    댓글들보니 더 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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