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일쓰면 목숨처럼 위로해주는분이 나타나는가하면
고마웠던일쓰니 비아냥거리고 섬뜩하게 비꼬는분이 나타났어요
댓글로라도 좋은분 만나는건 순간의 큰복인것같아요..
여기좋은분도있고 무서운분도있어요
.. 조회수 : 2,329
작성일 : 2019-11-02 02:09:39
IP : 49.142.xxx.1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9.11.2 2:12 AM (124.194.xxx.172)일단 제가 첫댓글 사수해 드릴게요~
2. 강아지들은
'19.11.2 2:16 A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겁이 나면 짖는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생각하세요.3. 그러게요
'19.11.2 2:21 AM (223.62.xxx.45)글을 초토화 시키는 분도 계시더군요
그 사람이 댓글달면 안.들어가요4. ..
'19.11.2 2:26 AM (49.142.xxx.144) - 삭제된댓글네... 다정한 댓글들 고마워요 :-)
5. ...
'19.11.2 2:38 AM (49.142.xxx.144)윗님들 덕분에 덜무서워졌어요
다들 복받으셔요 으엉엉 ㅜㅜ 고마워요6. ㅎㅎ
'19.11.2 2:45 AM (112.169.xxx.47) - 삭제된댓글원글님 ㅎ
무슨글에 그리 상처받으셨나요?
제가 한 복 하는 사람이거든요?ㅋ
제 하는일.저희집.남편일.저희 애들 다 최고로 잘나갑니다 ㅎ
제가 좋은일 많이 생기라고 기원드릴께요
얍!!!!!
즐거우셨죠?ㅎㅎ
행복하세요!!7. ㅇㅇ
'19.11.2 2:48 A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익명을 무기로 스트레스풀이로 쓰레기같은 말을 내뱉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여기 게시판 분열을 일으키거나 날선댓글로 상처를주어 이곳을 떠나게 만들려는 자들이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정치적목적으로 이어지지 않게 계속 상처댓글을 남겨서 글쓰고 댓글다는걸 주저하게 만들려고 그러는듯요~8. ..
'19.11.2 2:56 AM (49.142.xxx.144)네 ^ ^ㅋㅋ
밝은분들 좋아요9. ..
'19.11.2 2:57 AM (49.142.xxx.144)감사합니다
10. 전
'19.11.2 6:11 AM (121.133.xxx.248)무서운 분이 아니라 불쌍한 분이라 생각해요.
컵속의 물이 반이나 남은 사람도 있고
반밖에 안남은 사람도 있거든요.
마음속이 얼마나 지옥이면 독이든 말들을 저리 쏟아낼까..
그렇게밖에 못살아본 그 분이 불쌍해요.11. ..
'19.11.2 3:35 PM (39.7.xxx.185)그런것 같아요 ...
말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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