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패스는 그 패스와는 다릅니다.
심지어 이상한 거 붙여놓고 값도 올려서 받는 날이에요.
이 유치한 친일기업 상술에 넘어가지 맙시다.
11월11일을 정 챙기시려면 꼬치를 먹든지 가래떡을 굽든지 하자구요.
새우버거라고 팔면서
일본인들에겐 진짜 통 새우를 주고
한국인들에겐 명태 갈아 뭉친걸 팝니다.
왜 한국인들에겐 명태 갈은걸 파냐고 물으면 한국인들에겐 명태가 입맛에 맞는다고 말하는 놈들입니다.
그리구 허쉬초콜렛이요.
한국에서 파는 허쉬는 허쉬가 아닙니다.
이거 롯데가 가져다가 만들어 파는거에요.
몸에 해로운 식물성 유지인 싸구려 팜유를 섞어서 만듭니다.
왜 우리나라 허쉬는 싸구려 팜유를 섞어 만드냐라고 물으면 한국인들에겐 싸구려 팜유가 입맛에 맞는다고 말하는 놈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