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시는길 마지막으로 본게 벌거벗은 대통령이라니

....... 조회수 : 1,801
작성일 : 2019-10-30 16:04:11
발길이 안떨어지셨을것 같아요 ㅠㅠ
자유당아 그대로 돌려받아라.천벌받을것들..
강한옥 여사님
하늘에서 우리 대통령님 꼭 지켜주세요..
대통령님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110.70.xxx.1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기요
    '19.10.30 4:08 PM (121.128.xxx.220)

    안 보셨을 겁니다.
    아들 걱정은 많이 하셨지만 살아오시면서 의지도 많이 하시고 사랑하는 아들,너무 착한 아들로 기억하시면서
    가셨을 거예요.

  • 2. ..
    '19.10.30 4:08 PM (222.104.xxx.17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마자요
    '19.10.30 4:11 PM (121.125.xxx.71)

    안보셨을거에요
    좋은모습만보셨을거에요

  • 4. ㅠㅠ
    '19.10.30 4:40 PM (117.123.xxx.155)

    일정 마치시고 오실 때까지 기다리셨어요.ㅜㅜ
    70년대에 아버지는 임종 못지키셔서 마음에 남으셨나봐요.
    그런데도 중환자실에 계신다고 알리지 않으셔서
    부산마산 민주항쟁 행사 때 부산 오시고 아셨다고 하네요.
    저도 마지막 아버지 중환자실에 아침 점심 저녁으로 면회하고
    쓰다듬고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왔는데....
    그 때가 제일 슬프고 행복했어요.다시 만나자고 아빠한테
    기도하고 약속하고...제일 미웠던 아빠인데 막상 병실에
    누워계셔서 이제 싸우지도 만나지도 못한다는게 슬퍼 매일 기도하구요.ㅜ

  • 5. 명복을 빕니다.
    '19.10.30 4:50 PM (117.111.xxx.147)

    강한옥 여사님 감사합니다.
    훌륭한 아드님 덕분에 어렵고 힘든 와중에도 희망을 품게 됩니다. 주님께 영혼의 안식을 청하며, 또 그 곳에서도 우리 대통령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 6. 제목이
    '19.10.30 5:24 PM (175.223.xxx.246)

    돌아가시기전 며칠간 정신없으셨을건데
    무슨 이런 자극적인 제목으로
    낚고있어요?
    다들 무시하면 모르는일
    일부러 꺼내는거 보니
    진정 알바맞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저기요
    '19.10.30 5:53 PM (121.128.xxx.220)

    이 글 진짜 기분 나뻐요.
    제목에 떡하니 저런 표현 쓰고 싶어요?
    지우세요.

    강한옥 데레사의 영혼이 평화의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8123 봉하김장준비 올라왔어요 8 공수처설치 2019/10/30 2,101
998122 우체국실비보험 추천좀해주세요 2 우체국 2019/10/30 3,581
998121 고1 성적진단 부탁드려요~ 11 고1 2019/10/30 2,057
998120 최순실 '저는 결코 '비선실세' 아니다'…박근혜 증인 신청 13 wet 2019/10/30 1,768
998119 서울 서초 11월2일 (토) 5시 < 끝까지 검찰.. 3 .... 2019/10/30 959
998118 신세계 백화점 문의 3 O1O 2019/10/30 1,289
998117 명품백없어도 잘사는 분들 많으시죠? 30 .. 2019/10/30 8,372
998116 부산대 경북대 논술 자차로 갈 때 많이 힘들까요? 2 논술 2019/10/30 1,684
998115 상하이 날씨는 어떨까요? 1 상해 2019/10/30 1,009
998114 생리와 쾌변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16 .. 2019/10/30 8,204
998113 가시는길 마지막으로 본게 벌거벗은 대통령이라니 7 ........ 2019/10/30 1,801
998112 개신교인 80% ,목회자·신도 정당 만들어 정치 참여 반대 그나마 2019/10/30 839
998111 된장 찌게 끓일때 음식점 된장찌게 같은 맛이 나온다는 된장 만드.. 8 된장 2019/10/30 4,428
998110 이해찬, '조국 사태'에 "무거운 책임감 느껴….. 29 분노 2019/10/30 2,657
998109 신권 바꿔서 비상금으로 보관해두길 몇 년째인데요. 14 ..... 2019/10/30 4,276
998108 여자로 보인다, 느껴진다는 뜻이 뭔뜻이에요? 20 ........ 2019/10/30 11,593
998107 직장 그만두고 집에서 일하는데 진짜 미치겠네요 4 프리 2019/10/30 3,868
998106 뇌에서 찌릿찌릿한 전기오는 느낌이 나는데... 9 ㅈㄴ 2019/10/30 4,237
998105 회사에서 위치가 어떻게 되세요? 5 ㄴㄷㅅ 2019/10/30 1,300
998104 저.. 배신을 너무 잘 해요.. 어떡하죠.. 14 배신자 2019/10/30 5,572
998103 백마타고 오는 초인 허형식 장군과 미녀 협객 관려화 ... 2019/10/30 756
998102 대봉이요 햇빛에 두는건가요 11 2019/10/30 2,593
998101 자꾸 죽고싶다는 어머니를 대하는 법 22 현명하기 2019/10/30 6,518
998100 [사진] 강한옥 여사 빈소 전경 (청와대 제공) 25 평안하시길 2019/10/30 6,000
998099 82년생 김지영, 고등딸이랑 봐도 재미있을까요. 18 .. 2019/10/30 2,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