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하게 견제하고 웃으면서 갈구는 여초직장 생존방식은?
차안에서 오늘 아침도 무거운 공기를 느끼고 조언 청힙니다 ㆍ어차피 평생을 근무하게 되는 사이인데도 같이 근무하다보니 성격이나 단점도 이젠 잘 알아서 그중에서도
특히 드세고 주장강한 직원한데 끌러가는 분위기입니다
한두명은 아예 그 직원한데 붙어서 그냥 아바타같아요
그냥 성실하게 꾀부리지 않고 열심히 일만 하고 싶은데도
서로 같이 일해야 되는 구조라서 저는 힘드네요
자기들 생각과 다르다 싶으면 휴게실에서 웃으면서 뒷담화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더니 제앞에선 썩소지으면서 근무하고 있어요
웃으면서 대처하는 자세는 얼마나 더 내공이 쌓여야 할까요?
1. 그냥
'19.10.30 9:02 AM (125.176.xxx.76)무시하시고 빨리 이직하시는게... 저도 그런 직장 있어봤는데... 진짜 정신적 스트레스도 너무 심했고 인간 자체가 되게 피폐해지더라구요...
2. ㅇㅇ
'19.10.30 9:11 AM (125.129.xxx.247)이직 알아보세요... 직장 수준 자체가 ㅠㅠ
3. ㅎㅁ
'19.10.30 9:18 AM (210.217.xxx.103)남자들도 그래요. 여초라 그런거 아니고요.
일 열심히 하세요 일 안 하고 그런것만 관심 갖고 남들과의 관계에서만 뭔가를 찾으니 핑계가 여초라 그런거다 생각하는데
이직해도 어딜가도 그래요.
남초는 안 그런다, 남자들은 안 그런다. ->남자들이 여자들을 잘 안 끼워줘서 모르는 거에요.4. gma
'19.10.30 9:25 AM (220.125.xxx.250) - 삭제된댓글정말 그런 곳 싫어요. 순발력 없는 저는 계속 쌓여 나중엔 분노가 되고 제대로 대처 못한게 몇년이 지나도 간혹 떠올라요.
회사가 작고 체계 없을 수록 더 그런 듯.
관리가 안되니 더더 그런 사람들이 득세..
정말 이직이 답인거 같아요5. ㄹㅇ
'19.10.30 9:29 A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저도 여초 다니는데
전혀 저런 분위기가 아니라서..
그치만 저런 분위기라도 일 잘하면 못 건드려요.
매뉴얼 보기를 생활화 하시고
일 잘 하시면 됩니다.6. ..
'19.10.30 9:43 AM (1.237.xxx.175) - 삭제된댓글저도 겪어봤는데.. 여자들 끼리 무리지어 쑥덕거리고. 얼굴마주치면 썩소짓고.
이런 일 겪으면 스트레스. 참았어야 했는데. 다들 보는 앞에서 그 중 한명 트집잡아
개망신 줬더니. 다들 수그리모드. 상관에게 찔러서 상관한테 개털리더니 한 명 퇴사하고
같은 수준이 되어버렸다는 자괴감.
그러거나 말거나 무시하고 일 딱 부러지게 하는 것이 상수지요.7. 일 잘하는데
'19.10.30 9:58 AM (123.213.xxx.169)순한 척 있다 건들면 악착 같이 응징..함부로 하지 않아요.
순하고 너그러워 보이면 이용하려고 해서 피곤,,
아니면. 2% 부족한 듯 . 못 들은 척 ..내 이익 챙기거나..8. 일단
'19.10.30 10:13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이직이 힘들것 같으니까
우선 성격 좀 보여주셔야 해요.
만만하지 않다는걸 보여주셔야 걔들도 살짝이라도 깨강합니다.
인간은 동물이예요. 약육강식 입니다.
성질 있음 덜 건드려요. 적어도 앞에서 대놓고 실실 쪼개진 못합니다.
쎈 표정으로 상대방 말을 다시 되풀이 하세요.
일케 해.. 그러면 일케 해? 일케 해? 라는 거죠?
그러지마... 그러면 그러지마? 그러지마? 라는 건가요?
라고... 말 못하는 사람에게 되풀이 방법은 아주 좋습니다.
기분 나쁜 말은 무조건 되풀이해서 다시 들려주세요.
작은것 부터 하나씩 하시다보면 걔네들도 슬슬 몸 사릴꺼예요.9. ..
'19.10.30 10:23 A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저라면 와서 실실 쪼갤 때 그렇게 애 쓰지 않아도 돼 다 들었어. 앞으로 조심해 줬으면 좋겠어
하고 밟아 놓을 듯. 차라리 아는 척 안해줬음 싶네요10. ...
'19.10.30 2:50 PM (222.98.xxx.74)가만히 있으먼 더 심해짐. 정확하게 잘못한거 잡으면 공식적으로 대응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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