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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위에 보낸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편지

hap 조회수 : 1,757
작성일 : 2019-10-29 15:43:05
http://naver.me/5qONyXvM

그렇네요...뭔가 답답했는데 정확하게
전문가 입장에서 말해주시니 끄덕거려지네요.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는 듯한 상황
남의 글이지만 읽을 때마다 안쓰러웠는데
개념 정립이 되네요.
IP : 115.161.xxx.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9 3:51 PM (49.142.xxx.23)

    피해학생은 심리적 충격으로 인해 억울함을 제대로 호소 못하는 부분 읽으며 무릎을 쳤어요 안타까워요

  • 2. 원글
    '19.10.29 3:57 PM (115.161.xxx.24)

    그러게요...아픈데 억울한데 오히려 가해자 괴롭히는 격으로
    뒤바뀌는 게 참 남의 글인데도 답답하더라고요.

  • 3. 좋은 글
    '19.10.29 3:58 PM (119.207.xxx.228)

    공유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와닿는 부분이 많네요.

  • 4. 이래서
    '19.10.29 4:01 PM (49.142.xxx.23)

    일방적인 괴롭힘이 쌍방의 장난이 되어
    흐지부지 넘어가는게 학교폭력이죠
    본문에 나오듯 피해자 속만 곪다가 다른 증상으로 발현하겠죠
    안타까워요 글 잘봤습니다

  • 5. 그런사람
    '19.10.29 4:16 PM (175.223.xxx.214)

    좋은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6. 그런사람
    '19.10.29 4:23 PM (175.223.xxx.214)

    그런데요...
    교사들 이미 이런거 교육 받아요.
    알면서도 자기 입장이 먼저라 그러는거죠.

  • 7. 나는
    '19.10.29 5:21 PM (58.143.xxx.157) - 삭제된댓글

    요즘 이상한 학폭도 많아요.
    강북 어느 초 1학년 아이는 1년간
    40명의 아이를 학폭에 신고했어요.
    째려본다 치고지나간다(우연히 부짖힘) 등등
    다른 반 아이까지 온갖 핑계 다 붙여서요.
    학폭이 목적이 퇴색되어서
    결국 교육청 소관으로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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