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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감촉의 순면이불...뭘까요?

이불 조회수 : 2,194
작성일 : 2019-10-29 13:14:32
한 십년도 더 전에 모던하우스에서 산 도톰한 순면 차렵아불 같은게 있는데 감촉이 아주 차가운 찰진? 면이예요. 큰 꽃무늬가 그려진..
일반적인 포근한 면감촉은 아니고 차가운데...이게 너무너무 느낌이 좋아서 여름엔 시원하고 가을 초겨울에 히팅 따뜻한 방에 오리털은 나무 덥고 이걸 덮으면 정말 감촉이 끝내주거든요..근데 아무리 뒤져도 요샌 이런 감의 이불이 없네요..이게 뭘까요..
IP : 73.182.xxx.14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면아니고
    '19.10.29 1:17 PM (73.97.xxx.114)

    인견일듯.... 레이온

  • 2.
    '19.10.29 1:19 PM (1.226.xxx.227)

    아사? 일까요.

  • 3. ..
    '19.10.29 1:20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아사로 추측해봅니다

  • 4. ans
    '19.10.29 1:20 PM (223.62.xxx.84)

    모달......

  • 5. ans
    '19.10.29 1:21 PM (223.62.xxx.84)

    Or 텐셀

  • 6. ..
    '19.10.29 1:21 PM (211.36.xxx.128) - 삭제된댓글

    아사면 맞아요.제꺼가 그 느낌 이옝ᆢㄷ

  • 7. . .
    '19.10.29 1:21 PM (49.142.xxx.144) - 삭제된댓글

    트윌40수

  • 8. 우리나라말에서
    '19.10.29 1:23 PM (1.226.xxx.227)

    명사들은

    가죽을 영어로 레더인데도 레자는 인조가죽 , 천연가죽은 그냥 가죽.

    아사도 그냥 면의 수를 표기하는 말이라고도 하고 일본어로 삼베 등의 총칭이라고도 하나..

    아사가 시원했고..
    광목도 첫 느낌은 시원하나 워낙 도톰해서 계속 시원할까 싶고..

    씨어서커는 약간 저렴한 느낌이고... 그러네요.

  • 9. ..
    '19.10.29 1:27 PM (175.119.xxx.68)

    인견모르시진않겠구요
    세탁후 천이어떠했는지 기억해보세요
    인견레이온은 세탁후빠닥빠닥하구요
    모달부들부들

  • 10. 나옹
    '19.10.29 1:34 P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모달이요.

    모달이 부드러우면서도 차가운 느낌이 있어요.

  • 11. 예삐언니
    '19.10.29 1:36 PM (118.221.xxx.39)

    순면중에 40수~60수 정도 얇은 두께감원단중 밀도가 높으면 원단에 힘이 있어서 몸에 좀 덜붙는 느낌 이어요
    그래서 좀 시원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물론 오랜시간 몸에 닿으면 따듯하구요
    거즈원단처럼 힘이 없는 원단은 보드랍고 포근한 느낌, 면원단이지만 촘촘한 밀도 높은 힘이 있는 원단은 시원한 느낌~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 12. 나옹
    '19.10.29 1:37 PM (223.38.xxx.215)

    모달이요. 

    모달이 부드러우면서도 차가운 느낌이 있어요.

    제가 부드러운 면 이불 좋아하는데 모달 이불만 계속 사고 있네요. 약간 시원해서 초여름이나 가을에 덮기에도 좋아요. 겨울엔 그 위에 약간 두꺼운 담요 종류 겹쳐서 속이불로 덮으면 따끈 따끈 부들 부들.

  • 13. 저도
    '19.10.29 1:43 PM (49.195.xxx.32)

    모달에 한표

  • 14. 넬라
    '19.10.29 1:53 PM (103.229.xxx.4)

    아사 60수면은 너무나 부드러워 거즈같은 느낌이라 이걸로는 시원한 느낌은 없던데요.
    그냥 면인데 밀도높고 촘촘하게 가공된 그 이불 특유의 느낌이었다고 생각돼요
    면차렵이불 여러개인데 어떤건 표면이 실크같이 매끄럽고 차갑거든요. 근데 이건 모달은 아니에요 그냥 면인데 트윌면? 그런거였던것같기도 하고요.

  • 15. ....
    '19.10.29 2:20 PM (117.111.xxx.179)

    제 생각엔 프라임사틴요.
    면을 60수나 80수의 얇은실로 촘촘하게 짠 원단이예요.
    면이라 부드럽고 피부에 닿는 감촉이 서늘해요.
    먼지도 적게 나구요.
    인하우스라는 원단회사에서 많이 만드는데 보통 면직물의 2배정도 가격이예요.
    15년 전쯤 침구 만들때 꼭 이 원단으로 만들었어요.

  • 16.
    '19.10.29 9:35 PM (59.18.xxx.221)

    텐셀이나 모달일 거 같아요.
    좀 더 강한 느낌이라면 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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