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로산 패딩에서 생선비린내가..

헐.. 조회수 : 6,146
작성일 : 2019-10-23 13:34:42
나이키에거서 경량패딩 하나 샀는데요.
소매가 길어서 사자마자 수선집서 기장도 줄이고 몇번 입고 나니 왠지 비릿한 냄새가 나는듯해서 비를맞아그런가하고
어제 세탁기 건조기를 돌렸는데 세상에..
이런 생선비린내 처음 맡아봐요. 토할것같고..
처음엔 세제를 안넣었나 뭐가 세탁이 잘못된줄알고 오늘 두번째로 돌렸는데 확실히 이건 패딩 자체에서 나는 냄새네요.
살다살다 패딩서 이런냄새 나는거 처음봐요.
검색해보니 이런경우 꽤 있네요?? 처음 가공할때부터 오리털 잘못 쓴거라는데..이미 소매까지 줄여버려서 환불도 안되고 아휴 너무 속상해요.
혹시 냄새 없애는 방법 있을까요????
IP : 45.72.xxx.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정도면
    '19.10.23 1:36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

    구입한 곳에 문의해보세요

  • 2. 올리브
    '19.10.23 1:36 PM (59.3.xxx.174)

    혹시 충전재가 다운인가요?
    다운이 싸게 가공하면 털 냄새가 그렇게 난다고 해요 ㅠㅠ
    어떡하나요. 그 냄새 안 없어지던데요 ㅠㅠㅠ

  • 3. ....
    '19.10.23 1:38 PM (223.62.xxx.146)

    어짜피 입엇으면 바로 환불 안되요. 소보원에 보내서 검수하던가 할거에요. 일단 매장에라도 가세요.

  • 4.
    '19.10.23 1:40 PM (223.62.xxx.230)

    A/S해달라고 하세요

  • 5. ....
    '19.10.23 2:00 P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

    저는 냄새를 도저히 견뎌 낼수가 없어서
    버렸던 경험이...

  • 6. 불량이죠
    '19.10.23 2:08 PM (123.214.xxx.169)

    패딩이 생선도 아니고 .ㅡㅡ

  • 7. ....
    '19.10.23 2:17 PM (118.33.xxx.43)

    전 유니클로 라이트다운 하나가 그런 적 있어요.
    기숙사에 있는 애한테 보낸 패딩이었는데 애가 비린내 난다고 할 때는 제대로 세탁 안 했겠거니 하고 가져다가 세탁하고 건조기 넣었다가....우와
    세탁실 가득한 비린내.....세탁실에 들어갈 수가 없는 수준이었어요.
    이 정도면 오리털이 아니라 물고기 비늘을 넣은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지 않아도 유니클로 옷들 다 꼴보기 싫어 죽겠는데(왜 그리 많이 사댔는지 ㅜㅜ) 가져다가 던져주고 싶어요. 늬들이 이 냄새 한번 맡아봐라 하구요.

  • 8. ..
    '19.10.23 2:20 PM (211.199.xxx.190) - 삭제된댓글

    구매한데 가져가서 as 신청해 보세요.
    전 2년전에 나이키에서 산 패딩에서 털이 자꾸 빠져나와 as신청했더니 제품 불량이라고 환불해주더군요

  • 9. ㅇㅇ
    '19.10.23 2:29 PM (223.33.xxx.240)

    저도 그런적 있어요
    열번 넘게 빠니 냄새 좀 빠지더라구요

  • 10. ??
    '19.10.23 3:07 PM (211.215.xxx.96)

    '소매가 길어서 사자마자 수선집서 기장도 줄이고 몇번 입고 나니 왠지 비릿한 냄새가 나는듯해서 ' 그게 맨처음살때는 안나다가 몇번 입어야 나는건가요???

  • 11. ..
    '19.10.23 5:40 PM (220.123.xxx.224)

    저도 그래서 몇번 빨았더니 냄새가 아주 없어진건 아니고 그냥 코안대면 안나는듯해요

  • 12. ...
    '19.10.23 9:33 PM (45.72.xxx.10)

    처음에는 몰랐어요. 패딩에 일부러 코대고 냄새 맡아보질않았으니..
    그리고 바로 수선맡겨서 며칠 지났고 두어번 잠깐 입을때 스치듯 나는 냄새가 내몸에서 난다고 생각 못했거든요. 비와서 빗냄새인가?? 그러다가 슬금슬금 패딩에서 냄새가 나는듯해 빨았는데 이게 빨고나니 냄새가 증폭됐나봐요. 건조기까지 돌렸는데 깨끗해졌나하고 코대고 맡아보니 정말 역한 비린내가...ㅠㅠ
    이런경우가 꽤 있나보네요. 전 정말 난생처음 겪어봐서..ㅠㅠㅠ 패딩속에 진짜 동물털이 들어있구나 실감했습니다...

  • 13. 나도 경험
    '19.10.23 9:49 PM (37.5.xxx.30) - 삭제된댓글

    몇번 물빨래했서 없앴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7250 코점막붓는 비염 치료 해보신 분? 9 ... 2019/12/02 2,040
1007249 터키 여자 혼자 가기 좀 그런가요? 10 터키 2019/12/02 3,617
1007248 오크식탁 사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8 건강하게 2019/12/02 2,971
1007247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펭수 말은 3 펭클럽 2019/12/02 3,358
1007246 한번에 갑자기 안좋은 일이 우르르 닥치는거 15 악재 2019/12/02 8,590
1007245 대만 베트남 여행 많이 가보신분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20 ㅇㅇ 2019/12/02 4,706
1007244 동남아등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5 대략 난감 2019/12/02 1,262
1007243 흰쌀밥, 계란 후라이, 된장찌개 11 맛나 2019/12/02 4,104
1007242 7세 딸이 까페를 가자는데요 ㅎㅎ 26 궁금 2019/12/01 7,353
1007241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9 링크 2019/12/01 2,036
1007240 물건이 많으면 답답해요 이것도 병일까요? 30 성격 2019/12/01 7,713
1007239 쿠우쿠우家, 잘 되면 점주 내쫓고 회장 딸이 매장 오픈 2 ........ 2019/12/01 3,019
1007238 다 지나가겠지요? 1 2019/12/01 1,246
1007237 혹시 유럽여행 경험자님 계신가요 15 arang 2019/12/01 3,608
1007236 샀어요! 가방! 야호 5 ㅇㅇ 2019/12/01 4,523
1007235 미생 보신분들~ 14 드라마 2019/12/01 2,537
1007234 조경태가 민식이 부모님에게 윽박지르고 있네요./펌 7 이미친넘 2019/12/01 2,929
1007233 환전을 많이해서 남는돈을 달러로 바꾸는게 원화로바꾸는것보다 나을.. 1 ... 2019/12/01 1,183
1007232 모스크바여행에 대해 잘아시는분있으실까요? 7 모스 2019/12/01 1,236
1007231 거실에 에어컨 안달고 방에만 있어도 3 hh 2019/12/01 1,791
1007230 인생 드라마 68 .... 2019/12/01 10,486
1007229 동백이 재밌다고 해서 3회까지 보다가 20 .... 2019/12/01 5,811
1007228 냉장고 정리하니 쓰레기 18킬로 나왔어요ㅜㅜ 7 OTL 2019/12/01 4,801
1007227 저 좀 봐주세요.너무 갑갑해서ㅠ 9 ... 2019/12/01 2,983
1007226 인생에 도움이 되는 상담사의 조언 200 꼭보세요 2019/12/01 34,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