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최경영기자 형님(신경외과전문의)이 본 조권

검찰해체 조회수 : 2,644
작성일 : 2019-10-22 22:53:13
밤 늦게 형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형은 신경외과 전문의입니다.
뉴스공장에 조국 전 장관 동생, 조건씨의 친구가 나와 조건씨의 상황과 검찰 행태에 관해 이야기 한 걸 들은 모양입니다.

1.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합니다

2.적군의 병사라도 그 정도면 치료를 해주고 심문을 하더라도 해야 할 터인데 그걸 수술도 못 하게 하고, 또 몇몇 병원이 안 해주고 있다는 말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3.조사중 고개라도 잘못 돌리면 하지 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네요.

4.그걸 꾀병인 것처럼 몰아가는 검찰과 언론에 치를 떨더군요.

5. 알아보십시오. 무슨 약을 썼는 지. 심한 위통이 동반될 약을 왜 써야 하는 지. 수술 뒤 꾸준히 경과를 보지 않으면 이게 위험할 수 있는 병인지, 아닌지. 뉴스공장 출연자가 언론 플레이를 하는지. 검찰을 낀 언론이 언론 플레이를 하는지...

근데 누가 알아보고, 누가 보도하죠?

그게 문제가 되겠군요.

한국에서는
IP : 59.13.xxx.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리
    '19.10.22 10:55 PM (222.98.xxx.159)

    생각해도 악마들이예요. 내가 조국이었으면 폭탄 들고 윤석렬한테 갈듯. 조국에게 죄가 있다면 조국만 벌주면 되는거지, 왜 가족을 ㅜㅜ 미쳐요ㅜㅜ

  • 2. 지금
    '19.10.22 10:57 PM (180.68.xxx.100)

    유신치하도 아니고 2019년에 검찰청에서 이런 일이 벌어 지고 있다니...분노가 일어 납니다.

  • 3. ㅜㅜ
    '19.10.22 10:59 PM (110.11.xxx.212)

    진찌 살의를 느낍니다. 악마들!

  • 4. 경추인대골화증
    '19.10.22 11:06 PM (39.125.xxx.230)

    http://m.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

    증상
    후종인대 골화증의 경우 무증상인 경우가 많고 초기에 목 부위 통증과 위화감, 압박감의 증세만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행이 되면 후종인대가 딱딱해지고 점차 커지면서 신경을 압박하여 팔이나 손의 저림, 통증, 감각저하, 근력저하로 시작하여 점차 다리의 근력 저하 및 감각이상, 보행장애, 배뇨나 배변장애가 나타나며,

    외상으로 인해 더 악화되거나 더 심한 경우에는 팔다리의 마비도 올 수 있습니다.

  • 5. 검찰은괴물이죠
    '19.10.22 11:12 PM (68.129.xxx.177)

    정말 대한민국 검찰, 그리고 언론은
    악마들입니다.

    그리고 자한당 거지같은 것들 당이 해체 되어야 해요.
    국민들 목숨을 너무 하찮게 여깁니다.

    지금 검찰의 대부분이 황교안키즈들이라고 하네요.
    기무사 계엄령 문건에서 촛불집회 국민들을 상대로 탱크진압도 고려했다니,
    얼마나 사람 목숨을 하찮게 여기겠습니까?

    전 이것도 화나지만,
    민주당이 조국과 그 가족들을 보호하지 않고,
    검찰을 상대로 입 다물고 있는 상태도 너무 화가 납니다.
    지금,
    국민들을 대신해서 그들이 싸워 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요!!!!

  • 6. ?
    '19.10.22 11:1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오늘 어느 분이 댓글에
    임계치에 달했다는 표현을 쓰셨더라구요.
    방송 들으면서 개검에 대한 인내심이 임계치를
    넘어 섰습니다.

  • 7. 검찰개혁
    '19.10.22 11:38 PM (210.222.xxx.139)

    이런 나라 만들려고 촛불 든거 아니에요.
    윤짜장과 그 쫄따구 개검들은 촛불 든 국민들 덕에 좌천되었다가 불러올라오고 그동안 모든 부귀영화 누리고... 그리고 이렇게 국민을 배신하나요?
    저것들이 촛불 든 국민들을 얼마나 우습게 보았을까요? 개돼지들 추운데 왜 저고생이야 이랬겠죠???

  • 8. 검찰개혁
    '19.10.22 11:39 PM (210.222.xxx.139)

    거기다 피빰흘려 얻은 민주주의 표현의 자유를 남 비방하고 인격살인하는 데만 쓰는 게시판 벌레들..

    사람이 참는데도 한계가 있다는것을 알고 조심했으면 해요.

  • 9. 양이
    '19.10.23 12:01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자칫 잘못해서 진짜 마비 장애라도 오면 검찰이 보상해주나요? 사람이 죽어도 모르쇠.
    검사가 사람 죽여도 기소안하면 그만.
    치가 떨려요.

  • 10. 진짜
    '19.10.23 1:18 AM (211.108.xxx.228)

    검찰놈들 너무 비정한것들이에요.

  • 11. 아는사람이
    '19.10.23 2:25 AM (180.66.xxx.161)

    연수원 시절부터 검사의 조직문화를 그렇게 싫어했는데 그땐 왜그럴까 몰랐어요.지금에야 그 이유를 알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5388 남편과 시아버지 제사 29 나무 2019/10/23 8,043
995387 세상 그 누구보다 예쁘게 잘사는 부부 1 진실 2019/10/23 2,804
995386 전관예우 ->전관부정청탁 으로 변경 11 어휘 변경 2019/10/23 1,338
995385 서울 근교 자동차 도색 공장 추천 부탁드려요 3 .... 2019/10/23 696
995384 최악을 상정하고 미리걱정하는 버릇 16 김밥 2019/10/23 3,185
995383 예비사위가 인사를 하러 오는데요.... 25 개혼 2019/10/23 16,629
995382 앞광대뼈 있는 갸름한 얼굴형은 블러셔 어떻게 해야하나요? 3 .... 2019/10/23 1,234
995381 파마롯트를 같은크기로 말았는데 컬 크기가 제각각인건 왜죠? 1 웨이브 2019/10/23 1,909
995380 찾는 블로그가 있는데 도통 기억이.... 빨강단풍잎 2019/10/23 767
995379 강남세브란스 주위에 브런치 할만한 곳 있을까요? 6 토끼야 2019/10/23 1,347
995378 아까 소중한 ip 글.. 지워진건가요? 8 아니 2019/10/23 802
995377 패스)정경심 얼굴은 생방송 중에도 모자이크 3 패스 2019/10/23 1,161
995376 수고하셨습니다 대신에 3 궁금 2019/10/23 1,123
995375 일산 대곡, 능곡쪽 전망은 어떨까요? 6 ㅇㅇ 2019/10/23 1,844
995374 선생님이 '제자 몰카' 찍고.. 반 친구는 '관계 요구' 협박 뉴스 2019/10/23 1,877
995373 지진희 어떠세요. 23 ㅇㅇ 2019/10/23 5,132
995372 없어보일까봐 차 사는건 어때요?;; 29 ... 2019/10/23 4,092
995371 뇌(머리)에 대해 아시는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4 뇌에 2019/10/23 1,244
995370 다시보는 503 탄핵정국 추미애 계엄령 발언 1 검찰개혁 2019/10/23 1,145
995369 생강엑기스, 차..먹으려고 하는데 추천 좀 부탁드려요 추천좀요 2019/10/23 610
995368 '정경심 얼굴'은 생방송 중에도 모자이크…왜? 10 ㅇㅇ 2019/10/23 2,719
995367 우리 시어머니는 절대 노인정 안다니셨어요. 늙은 사람만 있어서.. 24 늙는게 싫어.. 2019/10/23 8,751
995366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 11 ㅇㅇㅇ 2019/10/23 3,272
995365 82를보고 피폐해진부분 4 2019/10/23 1,211
995364 새로산 패딩에서 생선비린내가.. 9 헐.. 2019/10/23 6,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