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생엄마가 이성이랑 놀리려고 하나요?

초등때 조회수 : 1,322
작성일 : 2019-10-21 17:10:33
제 조카얘기예요
초등저학년이라 친구관계가 아직 엄마들에 의해 생기고있죠
물론 더크면 지들끼리 노는것도 알고요

근데 조카가 모랄까 외모되고 집안도 되고 성격도 좋고
그런데
보통 초등생들 동성이랑 놀잖아요
조카도 동성친구 더 좋아하고요

근데 동생이 그러는데
이성 엄마들이 그렇게 놀자고들 한데요
오히려 동성친구맘들보다 더요.

아이가 동성을 더 좋아하는데
이성엄마들이 더 보재고 만나자하고
그렇다고 그 이성친구가 조카랑 잘노는것도 아니고
그저 그 엄마들이 연락한데요

이성자식이 괜찮아보이면 저럴수도 있나요?
저희애들은 그냥 그래서 ㅋㅋㅋ 듣고있으니 웃겨서요
IP : 223.62.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1 5:12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저학년은 성별 상관없이 놀지않나요?

  • 2. 초등
    '19.10.21 5:13 PM (223.62.xxx.42)

    저희애들은 동성친구 더좋아했어요
    조카도 그렇고 그동네 애들도 동성끼리 더 잘노는 분위기래요.

  • 3. ㅇㅇ
    '19.10.21 5:13 PM (222.114.xxx.110)

    동생분 생각이 좀 남다른듯 하네요. 여러 이유 중에 왜 그런 이유를..

  • 4. 1,2학년
    '19.10.21 5:2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같은 도장 친구 유치원친구 아는애들 중심으로 놀아서 이성 동성 별로 안가렸어요.
    3학년 되니까 동성하구만 놀았어요.
    형들을 더 좋아했죠

  • 5. ㅇㅇ
    '19.10.21 5:25 PM (175.223.xxx.228)

    오히려 여아맘끼리는 비교질투가 있다 하긴 하더라고요
    성별 달리 놀리는게 편하다고

  • 6. ....
    '19.10.21 6:30 PM (223.38.xxx.155) - 삭제된댓글

    보니 이성하고 잘 어울리는 남아들은 일단 어수룩하지않고 늦되지않거나 눈치가 빨라요
    여자애들이 답답한걸 못견디더라구요
    외모도 보통은 돼야하고
    울 애는 대부분 여아들이 좋아하지 않고 어울리지 않은데 많이 치였어요
    어찌나 못됐던지
    발달도 늦었고 눈치도 빠르지 않아요

  • 7. ....
    '19.10.21 6:36 PM (223.38.xxx.155)

    보니 이성하고 잘 어울리는 남아들은 일단 어수룩하지않고 늦되지않거나 눈치가 빨라요
    여자애들이 답답한걸 못견디더라구요
    외모도 보통은 돼야하고
    울 애는 대부분 여아들이 좋아하지 않고 어울리지 않은데 많이 치였어요
    어찌나 못됐던지
    발달도 늦었고 눈치도 빠르지 않아요

  • 8. 4학년때까지는
    '19.10.21 9:40 PM (118.33.xxx.166)

    같이 멱살잡고 놀고 게임하고 놀더니 5학년부터 거리가 생기더라구요
    늦된 남아엄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4743 집회 시민발언대에 나경원 남편한테 청부기소 당한 분 올라오시면 .. 4 이참에 2019/10/21 1,197
994742 얼라이브 비타민 좋은가요? 4 비타 2019/10/21 2,295
994741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나경원 자식 7대 의혹 16 수사하라~!.. 2019/10/21 1,071
994740 모기잡는 홈매트가 그렇게 안좋다면서요ㅠㅠ 11 우째ㅠ 2019/10/21 5,993
994739 고1 국어 공부방 어떤가요? 7 공부방 2019/10/21 1,669
994738 영국엄마, 22번쨰 임신 ㅜㅜ 5 ..... 2019/10/21 3,810
994737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協 회장, 이재명 탄원서 대법원에 제출 9 ㅋㅋㅋ 2019/10/21 715
994736 (공직자 비리 수사처)다부르기 운동 23 lsr60 2019/10/21 676
994735 문프가 입양보냈던 마루 아이 달이 근황 , 펌,사진잔뜩 6 아름답다 2019/10/21 2,763
994734 핸드폰 주워준사람한테 사례비 줘야하나요? 37 궁금 2019/10/21 13,173
994733 황교안 계엄령 연루= 황교안이 국민들 죽이려함 16 충격 2019/10/21 1,537
994732 민주알바들 하루종일 게시판에 사네요 48 ㅇㅇ 2019/10/21 1,100
994731 동백꽃 필 무렵 드라마랑 노래가 사춘기아들과 화해모드 만들어주었.. 11 달퐁이 2019/10/21 2,505
994730 이런것도 삭제하네요 6 ㅇㅇ 2019/10/21 745
994729 이명박 오늘 재판있었어요 7 이런 2019/10/21 1,313
994728 초등생엄마가 이성이랑 놀리려고 하나요? 5 초등때 2019/10/21 1,322
994727 자동차 매트? 촘촘한홀로 된거는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1 구름빵 2019/10/21 499
994726 황교안 계엄령문건 15 보내고야만다.. 2019/10/21 1,631
994725 위로해주세요 5 원글 2019/10/21 848
994724 민주노총 "문재인 정부 지금까지 한 일 뭔가".. 25 ... 2019/10/21 1,866
994723 구속영장청구에 봉사활동상을 안뺀 이유 14 ... 2019/10/21 2,028
994722 아이가 별볼일 없을수록 부모가 더 잘나야 되는듯 해요 6 abc 2019/10/21 2,147
994721 [속보] 서울대 “학생부 비교과 폐지시 면접 강화” 32 ... 2019/10/21 3,859
994720 부처의 손모양에 대해 잘아시는분 2 123 2019/10/21 1,112
994719 점심때 워킹맘 모여서 자식 얘기를 했어요. 7 나나 2019/10/21 3,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