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 앞 2층은 별로일까요?

.. 조회수 : 1,775
작성일 : 2019-10-20 10:06:47
아이땜에 학교가 앞에 있는 아파트 보고 있는데
2층은 별로일까요? 앞에 나무들 좀 올라오는것 같던데
문 닫고 있음 소리 많이 안들릴까요
IP : 180.66.xxx.7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일
    '19.10.20 10:08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시끄럽습니다.
    하지만 제일 시끄러운 곳은 놀이터앞 저층

  • 2. ...
    '19.10.20 10:08 AM (116.36.xxx.130)

    좀 시끄러울거예요.
    먼지도 좀 나고요.

  • 3. 제일
    '19.10.20 10:11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시끄럽습니다.
    그래도 거리가 있으니 좀 낫죠.
    제일 시끄러운 건 놀이터 앞 저층
    특히 단지내 어린이집에서 11시쯤
    단체로 나오는 곳은 매일 놀이동산에 있는 것 같아요.
    십여명이 잡기놀이하며 돌고래 소음발사

  • 4. ..
    '19.10.20 10:13 AM (180.66.xxx.74)

    앞에 작은 차도 있고
    바로 학교 정문이에요...흠

  • 5. 얼음꽁
    '19.10.20 10:25 AM (58.236.xxx.70)

    정문 마주보는건 별로인것같구요.
    옆으론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등하교때 엄마들 쭈르륵 서계셔서..
    전 11살 7살 키우는데 학교 바로 앞,
    진짜 교문이랑 직선거리 20미터 정도 되는 아파트 들어가고 싶어요.
    전세로 들어가서 졸업때까지만 좀 시끄럽게 살면 되죠^^;;

  • 6. tlRm
    '19.10.20 10:29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시끄러워요
    저희 집 앞에 작은 미니공원이 있는데도 시끄럽습니다

  • 7. ,.
    '19.10.20 10:40 AM (180.66.xxx.164)

    시끄럽긴해도 학교앞 소리는 유쾌해요. 종소리도 나고 점심시간 하교할땐 재잘재잘 소리들려요. 4시이후엔 조용하구요. 전 분위기는 좋더라구요.아이들 봐서그런지.근데 놀이터앞은 좀 별로구요~~~

  • 8. 0O
    '19.10.20 10:41 A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정문은 안 좋구요
    옆라인 1층 10년째 사는데 너무 좋아요.
    아이들 떠드는 소리도 신경쓰이게 들리지
    않아요. 운동회 소리도 정겹구요.

  • 9. ㅇㅇ
    '19.10.20 10:45 AM (180.69.xxx.231)

    저도 아이들 소리는 싫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대부분 늦은 오후가 되면 조용해지니 불편한지 모르겠어요.
    운동회나 입학식 같은 거 하면 귀엽고 흐뭇하고요.

  • 10. ..
    '19.10.20 10:59 AM (175.116.xxx.162)

    학교가 바로 보이는 아파트인데, 점심시간이나 행사가 있는날은 좀 시끄럽긴해요. 근데 초등이면 대부분3시 이전에 하교하니 그이후는 조용하구요.
    저는 우리아이가 그 학교에 다녀서그런지 애들 소리나면 귀엽고 예쁘던데, 싫어하시는분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하여간, 소음에 아주 예민하지 않으신분이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 11. 학교
    '19.10.20 11:05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학교 행사 있으면 먼지도 엄청나고, 교통도 혼잡하고
    쉬는 시간마다 시끄럽고..
    안 살아보신 분들이 괜찮느니 뭐니 하는거예요
    정말 비추입니다

  • 12. 학교주변
    '19.10.20 11:39 AM (113.199.xxx.149) - 삭제된댓글

    집값은 안떨어진다네요
    더구나 요즘은 학생수도 적어져서
    그닥 시끄러운지 모르겠어요~~
    운동회도 학년별로 소규모로 하고
    학교에 학부모님들이 그리 오시지는 않아요

    등하교시간이랄지 중간에 한번 직접 가보세요

  • 13. 2층이 별로
    '19.10.20 11:57 AM (121.175.xxx.200)

    모기 벌레 극성 ㅠㅠ 10월 중순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모기장 칩니다

  • 14.
    '19.10.20 12:10 PM (124.64.xxx.51) - 삭제된댓글

    전 고층이기는 했지만 초등학교 앞 동이었어요.

    그런데 위 어느 님 말씀처럼 학교 소음은 진짜 귀엽고 유쾌해요.
    아이들 싫어하시면 모르겠지만요.

    많이 시끄러울 때가 점심시간, 하교시, 체육시간, 운동회 연습시 기타등등인데요.

    전 오히려 그 소리 들리면 기분좋고 그랬어요.
    쫑알쫑알 재잘재잘 와글와글.

    단, 어쩌다 휴일에 학교운동장 빌려서 외부단체에서 행사하거나 할 때는 좀 짜증나요.

  • 15.
    '19.10.20 12:19 PM (124.64.xxx.51)

    전 고층이기는 했지만 초등학교 앞 동이었어요.

    그런데 위 어느 님 말씀처럼 학교 소음은 진짜 귀엽고 유쾌해요.
    아이들 싫어하시면 모르겠지만요.

    많이 시끄러울 때가 점심시간, 하교시, 체육시간, 운동회 연습시 기타등등인데요.

    전 오히려 그 소리 들리면 기분좋고 그랬어요.
    쫑알쫑알 재잘재잘 와글와글.

    단, 어쩌다 휴일에 학교운동장 빌려서 외부단체에서 행사하거나 할 때는 좀 짜증날 때도 있어요.

  • 16. 저도
    '19.10.20 1:05 PM (175.193.xxx.88)

    2층사는데요 초품아라 초등이 있긴한데 살짝 떨어져있어 학교소음은 괜찮구요..단지 어린이집이 바로앞은 아니나 가까이 있어요.. 첨에는 소음 걱정했는데...위에 여러분들 말씀처럼 어린아가들 소리가 귀엽고 정겨워요.. 엄마랑 등원하는 모습도, 선생님이랑 줄서서 산책 나오고 나무, 꽃 구경하는 모습도 이뻐서 소리나면 내다볼때도 있네요..어린이집 소음은 하루종일은 아니니 저는 괜찮은것 같아요..

    단 보통의 경우 놀이터 바로 앞동이 젤 소음 스트레스받으시는것 같아요..애들이 밤늦게도 소리지르면 노니 문열어 놓음 시끄럽고..학교 바로 앞 라인은 주말에 조기축구나 체육대회 행사 있음 시끄러워 일찍 깨게되서 스트레스 받는다는 얘긴 들었어요

  • 17. dlfjs
    '19.10.20 1:14 PM (125.177.xxx.43)

    초등이면 좀 시끄럽지만 ,,,많이 거슬리지 않던대요

  • 18. 주먹구구
    '19.10.20 1:29 PM (118.220.xxx.224)

    시그러워도 즐거운 소리같은 . 생동감있고 기분이좋아요 . 좋은 점은 저녁은 조용해요.........

  • 19. 셋맘
    '19.10.20 2:18 PM (119.64.xxx.75)

    아이들 키우느라 그런지 학교옆 사는거 넘 좋네요.
    저희도 학교건물과 2차선도로 두고 나란히 있는 저층인데 학교 종소리, 아이들 함성소리 넘 좋아요.

    제가 학교 다닐 때 멀리서 다니다보니 5분이면 도착하는 학교라 더 좋아요.

    얼마전에는 아이들이 선생님께.생일축하 노래 불러드리는 소리가 고스란히 전해져오는데 절로 얼굴에 미소가 지어지드라구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7907 신세계 백화점 문의 3 O1O 2019/10/30 1,292
997906 명품백없어도 잘사는 분들 많으시죠? 30 .. 2019/10/30 8,378
997905 부산대 경북대 논술 자차로 갈 때 많이 힘들까요? 2 논술 2019/10/30 1,689
997904 상하이 날씨는 어떨까요? 1 상해 2019/10/30 1,013
997903 생리와 쾌변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16 .. 2019/10/30 8,216
997902 가시는길 마지막으로 본게 벌거벗은 대통령이라니 7 ........ 2019/10/30 1,804
997901 개신교인 80% ,목회자·신도 정당 만들어 정치 참여 반대 그나마 2019/10/30 840
997900 된장 찌게 끓일때 음식점 된장찌게 같은 맛이 나온다는 된장 만드.. 8 된장 2019/10/30 4,430
997899 이해찬, '조국 사태'에 "무거운 책임감 느껴….. 29 분노 2019/10/30 2,660
997898 신권 바꿔서 비상금으로 보관해두길 몇 년째인데요. 14 ..... 2019/10/30 4,277
997897 여자로 보인다, 느껴진다는 뜻이 뭔뜻이에요? 20 ........ 2019/10/30 11,625
997896 직장 그만두고 집에서 일하는데 진짜 미치겠네요 4 프리 2019/10/30 3,872
997895 뇌에서 찌릿찌릿한 전기오는 느낌이 나는데... 9 ㅈㄴ 2019/10/30 4,245
997894 회사에서 위치가 어떻게 되세요? 5 ㄴㄷㅅ 2019/10/30 1,304
997893 저.. 배신을 너무 잘 해요.. 어떡하죠.. 14 배신자 2019/10/30 5,575
997892 백마타고 오는 초인 허형식 장군과 미녀 협객 관려화 ... 2019/10/30 759
997891 대봉이요 햇빛에 두는건가요 11 2019/10/30 2,598
997890 자꾸 죽고싶다는 어머니를 대하는 법 22 현명하기 2019/10/30 6,522
997889 [사진] 강한옥 여사 빈소 전경 (청와대 제공) 25 평안하시길 2019/10/30 6,005
997888 82년생 김지영, 고등딸이랑 봐도 재미있을까요. 18 .. 2019/10/30 2,667
997887 12월 독일 여행 조언 부탁드려요 12 ... 2019/10/30 2,253
997886 손혜원 의원님, 전희경 고소 jpg 18 손고모화이팅.. 2019/10/30 3,392
997885 펌) 김성태 딸 부정채용혐의,이석채 전 KT 회장 실형 5 사필귀정 2019/10/30 1,673
997884 김치냉장고의 영향? 2 김장시즌 2019/10/30 1,661
997883 국민연금 최저 국민연금 2019/10/30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