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 그만두고 집에서 일하는데 진짜 미치겠네요

프리 조회수 : 3,872
작성일 : 2019-10-30 15:42:46
프리랜서로 집에서 낮에 일 하다보니 소음공해 심각합니다.
복도식 20년 넘은 아파트라 한 동에 세대수가 많아요.
이 집 저 집 인테리어 다시 하는 모양인데, 한 두 집이 아니에요..ㅠㅠ

아침 9시에 정확히 드릴 소리로 깨고 4시까지 반복....
저는 그나마 아기가 없어서 다행이지만, 있었으면 여기서 못 키우겠다 싶을 정도에요.

집에서 마음대로 일도 못하고. ㅠㅠ
다음엔 그냥 세대수 적은 조용한 아파트로 가고 싶네요..... 하.....

IP : 222.109.xxx.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30 3:45 PM (59.17.xxx.176) - 삭제된댓글

    10월이 이사철이라 인테리어 아주 많이 하더라구요

  • 2. 어딜가도
    '19.10.30 3:51 PM (1.231.xxx.157)

    시끄러워요

    저희아파트는 여름 내 보도블럭 교체 공사를 했는데
    뭐가 그리 오래 걸리고 시끄러운지 미치고 팔짝 뛸 지경. ㅡㅡ

    이제 다 끝났는데.. 이사철인건지 여기도 인테리어 소음이.. ㅠㅠ

  • 3. dd
    '19.10.30 4:19 PM (39.118.xxx.70)

    그거 적응하시면 집에서 일하는게 얼마나 좋은데요..장점을 보세요..

  • 4. ~~~~
    '19.10.30 4:36 PM (175.211.xxx.182)

    저희 아랫집 아줌마 재택근무 하면서
    조~~~용히 하루 종일 있으면서
    대낮에도 윗층 시끄럽다는데
    정말 싫어요
    재택근무 하는 사람 까지 신경써야하는건지 참나.

    본인이 이사가든가 해야죠.
    공동주택 살면서
    본인삶이 중심이면 어떡해요

    가만히 조용히 있으면 오만 소리 안들리겠나요?

  • 5. ......
    '19.10.30 4:50 PM (182.229.xxx.26)

    스터디카페라도 가세요. 공사 없어도 문열면 놀이터 소음, 쓰레기차 기계음, 도로 차소리 들리고 문 닫으면 벽타고 층간소음 들려요. 아이 키우는 이웃에 발망치에 청소기 마는 소리두요. 전에 살던 철골 구조 주상복합이 층고 높고 창문닫으면 층간소음 없었는데, 아파트는 소음이 다양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7962 성ㅈㅈ이 고 강한옥 여사로 어그로 끌고 있네요(화력지원요청) 13 도와주세요 2019/10/30 2,045
997961 문프 힘내시라고 청원좀해주세요 7 힘내세요 2019/10/30 876
997960 1933년 5월 음력 생이신데 1953년 7월달이면 연세가 어떻.. 3 ... 2019/10/30 971
997959 이재명 연루설' 조폭,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혐의로 실형 8 ㅇㅇㅇ 2019/10/30 1,503
997958 정알못. 정치로 받은 상처가 넘 크네요ㅠㅜ 4 정알못 2019/10/30 1,141
997957 오보 낸 언론사 검찰출입 막겠다는 법무부..검사 접촉도 금지 12 잘한다 2019/10/30 2,418
997956 요새 파워포인트 아닌 발표 프로그램 뭐가 있나요? 2 컴맹 2019/10/30 1,399
997955 주민세 1년에 한번 내는거 맞죠?? 1 ........ 2019/10/30 1,402
997954 학기중 타도시로 이사할때 4 이사 2019/10/30 1,052
997953 샤브샤브 완전히 망쳤어요. 5 요리 2019/10/30 2,512
997952 미원이랑 다시다중 하나만 쓴다면? 26 2019/10/30 8,621
997951 학원강사하다가 공무원하시는분 있으세요? 4 ... 2019/10/30 2,099
997950 저 이상태면 50 전에 백발 될까요? 6 ㅇㅇ 2019/10/30 2,908
997949 마지막 승부하네요 1 .. 2019/10/30 892
997948 청원은 왜 해? 8 청와대 2019/10/30 810
997947 첫눈에 반해야지만 좋아하는 감정이 시작되는 3 .. 2019/10/30 2,061
997946 '아들이 대통령인데도..' 모친 소천한 작은병원의 의미 35 웬일이야 2019/10/30 7,002
997945 쇼핑하다 비행기 놓친 중국인..항공사 직원 뺨 때리며 화풀이 뉴스 2019/10/30 1,953
997944 검찰발 기레기 기사 제대로 읽기 2 검찰개혁 2019/10/30 690
997943 정동영, 문통 모친 빈소 찾아가 버티다 결국 만나고가 23 하이고 2019/10/30 6,694
997942 입국 신고서 양식 구하는 방법 아시는분 계실까요?? 9 쏭1 2019/10/30 1,223
997941 잘 나갈 때, 이런 친구 만나야 할까요? 5 2019/10/30 2,489
997940 KB은행 3 구름 2019/10/30 1,368
997939 생선조림 양념에 고추장 넣으시나요? 5 2019/10/30 1,537
997938 검찰 '조국 민정수석실 감찰무마 의혹' 대보건설 압수수색 22 또미친짓하네.. 2019/10/30 3,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