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초나 여의도나 비슷해 어디나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분들

선택 조회수 : 1,183
작성일 : 2019-10-19 01:02:07
비슷해 어디나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분들

이것 참고 하세요

1 서초 공지 며칠 후

여의도 공지

2 어느 집회에서 도우미가 조금이라도 장난이나
사기를 칠것같나요?

개미 눈물 만큼이라도

오늘이네요
IP : 211.193.xxx.13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0.19 1:02 AM (211.193.xxx.134) - 삭제된댓글

    집회에서 사기를 안 당하려면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76914&page=1&searchType=sear...

  • 2. 검찰개혁
    '19.10.19 1:04 AM (210.222.xxx.139)

    둘 다 응원해요!

    정치검찰 기레기 자한당 아웃!

  • 3. 걱정 넣어두시고
    '19.10.19 1:04 AM (124.111.xxx.221)

    일단 각자 참여해서 매의 눈으로 지켜보죠.
    서초든 여의도든 한마음이면
    분명 아닌건 아니다 올라올테고
    서로 견제하며 조심도 하겠죠.
    그럴거라 믿어요.

  • 4. ㅇㅇ
    '19.10.19 1:08 AM (106.240.xxx.5)

    각자 알아서 합시다. 멀리보면 결국엔 같은 생각입니다.
    당장 오늘인데 분란좀 그만 일으키구요.

  • 5. 저는
    '19.10.19 1:19 AM (58.123.xxx.172)

    사실 저 솔직히 이재명은 치가 떨리고, 감싸는 이해찬 맘에 안들어도
    김진표는 더 내키지 않아요, 제가 영통 살 때인데, 노무현 대통령 서거하는 날 다음날 저희 동네엔 김진표의원 사무실이 분향소로으로 되어 밤애 갔었는데
    당시 수원 법원앞이 김진표 사무실, 그런데 느낌이 쎄하고 노무현
    대통령 죽음슬퍼하기보다는, 역시.김진표의원 어필하는데 더 신경을 쓰더라구요..뭐 지금 문통보다 조국보다 자신의 선거가 더 중요한 대다수 의원처험, .정말 의눤들중 슬퍼한 사람이 얼마나 있을 까?4그래서 너무 아쉬워 그다음날 죽전신세계가서 다시.분향하고 왔던 기억이 나고, 그앞에서 여러분 그냥 광장에서 하염없이.우시더라구요.. 저는 조국장관도 그의.가족도 저렇게 노통처럼 버려졌구나 싶은 마음에 서초에 가서 힘들 보태려고요. 그냥 공수처 설치해서 잘 되고 검찰개혁 이루기 바라고요.이미 김어준이 여의도가 중요하다 하니 그쪽으로 대다수가 가겠지만, 저는 수줍은 소총아재의 진정성을 느끼고, 서초에 가서 좀더 위로해주고 응원해주고 싶은 조국님 가족을 응원하고 싶어요.

  • 6. 감찰개혁
    '19.10.19 1:23 AM (210.222.xxx.139)

    윗님 윗님 마음가는대로 하셔야죠 개인 자유인데요

    모든 분들 잘 선택하시고 잘 다녀오시길 (저 포함^^)

  • 7. 집회
    '19.10.19 1:28 AM (61.73.xxx.218)

    비방하는 갈라치기 글은

    안사요

  • 8. bluebell
    '19.10.19 1:29 AM (122.32.xxx.159)

    서초동은 검찰을 맡겠습니다.

    여의도는 국회를 맡아주세요.

    ....이래야 합니다. 양쪽 다 초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9. 여보슈
    '19.10.19 1:35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그 사이 조국이 사퇴했잖수!!
    몰라요?
    뭐 님이야 알면서도 그러겠지만.

  • 10. ㅇㅇ
    '19.10.19 1:41 AM (116.41.xxx.148)

    그사이 상황이 급변했고
    애초에 마지막이라는게 아니고 잠시 중단이었어요.

  • 11. ..
    '19.10.19 2:27 AM (118.34.xxx.210)

    맞아요. 일단은 멈추지만 촛불들 일이 생기면 다시 든다했고 조국 장관 사퇴해서 다시 드는 겁니다.
    제대로 알고 글을 쓰던가, 아니면 알면서도 일부러 그러던가..

  • 12. ....
    '19.10.19 2:41 AM (125.134.xxx.205)

    조국장관도 노통처럼 버려졌구나 싶어요 22222222
    형수한테 욕하고
    형을 정신 병원에 집어 넣었느니 아니니
    그런 사소한 일 자체가

    이재명은 감이 아닙니다

    조폭인지 사기꾼인지 구분이 안가요

    저도 시간되면 서초동에 가고 싶어요

  • 13. 그럼
    '19.10.19 5:51 AM (211.193.xxx.134)

    그냥 다른 곳에서 안하고 서초 오면되잖아요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 이렇게
    두 곳에서하면 힘 빠질것 같습니다

  • 14. 여의도
    '19.10.19 8:54 AM (116.45.xxx.121) - 삭제된댓글

    공은 넘어갔어요.
    조국 장관 일가가 검찰로부터 온갖 화살 맞으면서 내놓으신 결과물이 휴지가 되느냐마느냐는 국회에 달린겁니다.
    서초 가시는것도 의미가 있지만, 국회 압박에 무게 좀더 실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7363 어제 영화 블랙머니 봤어요. 7 0 2019/12/02 1,631
1007362 19)한약이 남성에 효과가 있을까요? 16 .. 2019/12/02 3,574
1007361 후쿠시마 바닷물 싣고 온 선박들 우리바다에 128만톤 방류라니 6 데모합시다 2019/12/02 1,829
1007360 캐시미어 가디건 너어무 따뜻하네요 2 좋네ㅠ 2019/12/02 3,191
1007359 공부 너무너무 안하는 중3아이 6 ........ 2019/12/02 2,301
1007358 노인이 된다는 것 36 ... 2019/12/02 17,142
1007357 참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진정한 광복을 맞으려면? 꺾은붓 2019/12/02 467
1007356 무릎을 다쳤는데 무슨 운동할까요? 6 우째 2019/12/02 1,166
1007355 "윤총장님 미안합니다" 정말 작위적이지 않나요.. 21 ㅠㅠㅠㅠ 2019/12/02 2,530
1007354 정부 “금강산 시설 철거할 테니 원산·갈마 개발 논의하자” 2 .. 2019/12/02 1,068
1007353 여야, 검찰 예산 독립 편성에 합의… 내년부터 시행 예정 2 ... 2019/12/02 643
1007352 커피집에서 게임소리... 2 꼰대인가 2019/12/02 1,260
1007351 코스모폴리탄줄라이 10 사고싶다 2019/12/02 4,379
1007350 아무리 반복해도 싫증 안나는거 뭐 있으세요? 19 2019/12/02 4,609
1007349 짜검이 관심만 주면 죽는 사람들... 34 ... 2019/12/02 1,576
1007348 황교안과 손잡고 눈물 흘리는 정미경. Jpg 16 헉미치겠다 2019/12/02 2,477
1007347 흡입력 좋은 무선청소기 추천 부탁드려요 ^^ 3 미리감사 2019/12/02 1,835
1007346 엄지 발톱만 멍든것처럼 색이 변했어요 5 2019/12/02 3,012
1007345 인연을 어찌할까요? 35 고민 2019/12/02 7,528
1007344 봉준호감독이 기생충에서 전하는 주제가 뭔가요? 18 ... 2019/12/02 4,828
1007343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읽어볼 만 한가요? 16 중노년의 시.. 2019/12/02 1,468
1007342 현실이나 직장생활에서 소녀적이라는건 무슨 뜻인가요? 9 ㅇㅇㅇ 2019/12/02 2,063
1007341 원장님들의 숙원을담은 유치원법 한나라당개정안! 5 그린 2019/12/02 671
1007340 햇빛이 참 밝은 날이네요. 3 ... 2019/12/02 857
1007339 헤리포터가 수많은 출판사에 빠꾸를 먹은 이유.jpg 7 래리포터 2019/12/02 2,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