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마전 집 매매햇는데,잘한짓인지.ㅠㅠ

아흑 조회수 : 4,438
작성일 : 2019-10-18 15:22:16
지역은 송파구 역세권입니다.
대출끌어모아 무리해서 샀습니다
꼭지점에 산것같은
불안감과찝찝함은 어쩔수 없으나,
어차피 무주택자 였으니,
평생 살 내집은 있어야지 싶어
질러버렸어요.ㅜㅜㅜㅜㅜ

잘한짓인가싶어 맘이오락가락 합니다.
어차피 돌이킬순 없겠으나.

지은지 10년정도된 곳인데
4월 분상제이후 조정받는다,오른다
얘기가 많은데,사실 문외한이라 예측하기도
힘드네요.후..
대출을 우찌갚을지.서울집값정말 미친것같습니다
IP : 211.36.xxx.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팔았으면
    '19.10.18 3:28 PM (223.38.xxx.227)

    좋았겠지만 팔았으면..ㅠㅠ 전세 살지 마시고 하나 매수 하세요.

  • 2.
    '19.10.18 3:30 PM (211.36.xxx.147)

    현재 전세살고있고,전세끼고 집을 구입했어요

  • 3. 혹시
    '19.10.18 3:30 PM (39.7.xxx.104)

    장지역 부근 인가요?

  • 4. 아네
    '19.10.18 3:31 PM (211.36.xxx.147)

    장지역부근은 아니에요~

  • 5. 혹시
    '19.10.18 3:31 PM (39.7.xxx.104)

    저도 알아보는 중...조건이 비슷해서리 ;;; 저는 아직도 고민중이어서여ㅠ

  • 6.
    '19.10.18 3:32 PM (210.99.xxx.244)

    집사신거죠? 파신거로 댓글이 있어서 송파쪽은 오를 여력이 더 있을듯 근데 한채면 오르던 내리던 의미가 없어요 집은 항상 오르내리니 언제가는 오를듯

  • 7. 잘 하신거예요
    '19.10.18 3:33 PM (211.117.xxx.90)

    서울이면 괜찮아요. 투기도 아니고 평생 살 집인데요. 그냥 잘 가지고 계시면 됩니다. 송파 역세권이라니 위치도 좋네요. 집값이 잠시는 출렁거려 보여도 서울은 결국 우상향해요.
    전 2008 년에 산 집 제가 산 직후부터 리먼 사태로 10%가 내리더니 한 4년 원상 회복 잘 안되더라구요. 제가 산 가격이 꼭지점 중에 꼭짓점이었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어차피 내가 살 집이라 신경 안쓰고 있다 어느날 보니 4억이 올라 있더군요. 서울 집값이 그래요.

  • 8.
    '19.10.18 3:36 PM (211.36.xxx.147)

    저도 윗 댓처럼 어차피 한채는 있어야 할듯해서리.
    향후 1,2년은 더 오를듯 하고,
    거품이꺼진다해도 내가 바라는 드라마틱한 폭락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고 질렀네요.
    마침 송파쪽에 십년이상 거주하기도 했구요.ㅠㅠ
    무리한 대출때메 맘이 무겁기도하고 잘햇다싶기도하고
    오락가락한맘에 주저리주저리 써봤네요...

  • 9. ..
    '19.10.18 3:39 P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무리한 대출이라고 써있는데도 다들 잘했다는 댓글 보면 확실히 뭔가 비정상이긴 하네요 ㅎ

  • 10. ...
    '19.10.18 3:40 PM (118.37.xxx.246)

    잘하셨어요.
    긴 호흡으로 대출 갚아나가시길..
    새로운 집에서 행복하세요~~

  • 11. ...
    '19.10.18 3:40 PM (210.222.xxx.1)

    집 매매하고 한동안은 심난한게 정상입니다.
    전 재산 투자인데 왜 안그러겠어요.

  • 12. ㅎㅎ
    '19.10.18 3:53 PM (61.74.xxx.243)

    무리한 대출이라고 해도 어차피 대출규제 때문에 자기가 상환할수 있는 한도 내에서만 대출이 되기 때문에 잘했다고들 하는거에요~

  • 13.
    '19.10.18 3:56 PM (180.228.xxx.41) - 삭제된댓글

    잘하셨어요
    축하합니다
    집값은 계속 오를겁니다
    이유는 정책에 다나와요
    일부러 안잡는거
    세금때문이죠

  • 14. ..
    '19.10.18 3:58 PM (183.98.xxx.186)

    잠실 아닌가요? 거기 20억 거래됐다고 하던데요.

  • 15. ....
    '19.10.18 4:09 PM (125.61.xxx.154)

    집값이 내리진않을건데,..사고나서도 보유세. 대출이자가 큰일인거죠.

  • 16. 어차피
    '19.10.18 4:16 PM (116.44.xxx.84)

    주거용이면 잘 사셨어요.

  • 17. ㄴㄴㄴㄴ
    '19.10.18 10:28 PM (161.142.xxx.107)

    실거주용이면 한동안 대출상환하느라 힘드시겠지만 잘 하셨다 하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7231 캐시미어100 코트가 드라이 할 수록 윤기 살아난다는 판매원의 .. 2 ..... 2019/10/28 4,049
997230 낙산사 홍련암 너무 좋네요.. 4 패랭이 2019/10/28 2,355
997229 폐암 김철민, 구충제 복용 후 혈액검사 정상 102 세상에 2019/10/28 21,640
997228 논란의 민주당 권리당원 게시판 21 권당게시판 2019/10/28 1,135
997227 패딩입고 가방은 어떤거 드시나요? 7 모모 2019/10/28 3,182
997226 진선미 의원 "외국인 건보료 너무 비싸 20 .... 2019/10/28 3,341
997225 삐용이 명복을 빕니다 11 ㅇㅇ 2019/10/28 1,604
997224 박원순 시장은 생각이 있는 건가요 40 qwert 2019/10/28 3,710
997223 자전거로 서울에서 단양 하루에 가능한가요? 2 ㅇㅇ 2019/10/28 1,017
997222 노무현 대통령...환생경제로 모독하더니... 23 NO갈라치기.. 2019/10/28 1,567
997221 금반지 2돈 46만원이면.. 잘 산거지요? 4 evecal.. 2019/10/28 3,054
997220 10.26특집 - 박정희의 승은 입은 2백여 여인들. 생방송 후.. 2 서울의소리 2019/10/28 1,698
997219 수영,오리발은 왜 하는건가요? 12 수영 2019/10/28 4,745
997218 문재인당대표시절 공천룰은 어떻게 됐나요? 11 공천룰 2019/10/28 774
997217 아직 패딩조끼 경량패딩 입을 날씨는 아니지않나요 29 체감온도 2019/10/28 5,968
997216 풀발린 벽지 바르기 쉬운가요? 5 가능할까요?.. 2019/10/28 1,646
997215 영화 조커 후기(강스포) 7 ㅇㅇ 2019/10/28 2,259
997214 멸치액젓을 사오긴했는데요 5 알려주세요... 2019/10/28 1,638
997213 이 가방 보시기에 어때요? (사진 있음) 4 ..... 2019/10/28 2,347
997212 재개발도 돈이 있어야 가능하네요 5 .. 2019/10/28 3,357
997211 전에 마음에 들었던 남자에게 연락이 왔어요 7 ... 2019/10/28 2,702
997210 kbs에 항의전화했어요 ~~~ 16 사랑감사 2019/10/28 2,438
997209 그래서 전 밥이 중요해서 다 큰애 아줌마 써요 18 아고 2019/10/28 5,228
997208 풋고추가 엄~~청 많다면 뭐해 먹을까요? 9 ... 2019/10/28 1,607
997207 깍두기 담을 때 배 좀 갈아넣어도 되나요? 8 요리 2019/10/28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