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다닐때 같은반애랑 육체적으로 싸운적있으세요..?

.. 조회수 : 1,325
작성일 : 2019-10-18 00:01:32
서로 심리적으로 사이 안좋거나 말싸움 말고

일방적으로 맞았거나(머리건 몸이건)
서로 치구박고 싸우거나..

학교다닐때
어떤 여자애가 다른 여자애 뒤에서 머리통 친거보고
놀랐어요
워낙 남자애가 다른 남자애 일방적으르 때리는거만 봐서
여자애는 더 기억에 나네요

근데 고등학교로 가선 남자건 여자건
육체제 싸움은 거의 못봤던거같아요.

폭력, 때리는건 초6~중학교때가 절정인듯..
IP : 110.70.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리스티나7
    '19.10.18 12:03 AM (121.165.xxx.46)

    초 3까진 그랬고 그 이후엔 없었어요.
    근데 좀 그래도보고 다시 화해도 해보고 그래야 친한 친구가 되는걸 보긴 했어요.
    적나라하게

  • 2. 머리
    '19.10.18 12:04 AM (121.146.xxx.43)

    저 학교 운동장에서도 머리채 잡고 싸웠고
    화장실에서도 육탄전으로 싸웠어요
    지금은 전혀 아닌 조용히 사는 데
    얼마전 에 사람 아닌 걸 만나서
    정말 내 안의 본성을 꺼내 몸이 부들거릴 정도로
    싸웠어요

  • 3. ....
    '19.10.18 12:07 AM (123.143.xxx.194)

    학교 건물 뒤, 불량한 애들이 모여 컵라면 먹는 곳에서 한판 떳죠!

  • 4. 쌈닭였는데
    '19.10.18 12:08 AM (175.223.xxx.144)

    머리채잡고 싸운 적은 한 번도 없어요.
    지금 생각하니 희안하네요.

  • 5. 음음음
    '19.10.18 12:30 AM (220.118.xxx.206)

    제 고등학교 1학년때 반 꼴지를 번갈아 하는 둘이가 머리채 잡고 싸웠어요..그 중 한 명은 방송에 데뷔하라고 할만큼 예뻤어요..공부가 안 되니 미술로 대학을 갔고요...지금은 모대기업의 이사님 사모님이 되었어요..어릴 때 무식함은 없어지고 지금은 이사님 사모님으로 교양있는 모습으로 거듭났습니다.ㅎㅎㅎㅎ 자리가 사람 만들더만요...

  • 6. .......
    '19.10.18 12:52 AM (39.113.xxx.64) - 삭제된댓글

    폭력쓰며 싸우긴했는데 때리진 않았어요 (뭔말인지 자세한 설명은 생략)
    교사들이 포기한 반에 있는 대표일진, 노는 애였는데 반 기강을 잡기 위해 대표로 싸웠어요.
    그 후로 교실 평정됐었네요.

  • 7. 남자들꺼져1
    '19.10.18 1:26 AM (61.100.xxx.147) - 삭제된댓글

    반에 장애 하나 있었는데 걔가 절 심심하면 때렸여요 딴 애들 때리기도 하는데 그 애들은 가만 안 있고 같이 때리고 다 싫어해서 다같이 패고 그러니 안 건들고 맞아도 욕만 하고 마는 저만... 왜 안 싸웠나 싶은데 진짜 상종도 하기 싫었던 것 같음 그 애 때문에 반 조용하지 않고 걔한테 맞은 아이 학부모가 와서 그 자리 물어보고 다 엎고 난리치는 등 지금 보면 어마어마 학습권 침해에다 볼 거 못 볼 거 다 보고 교사들은 자기들 힘드니 모르는 척 왕따나 이지메 같은 건 없던 때긴 했지만 학교가 너무 다니기 싫었네요.... 학교 안 갈 권리가 없어서 말 못했지
    중고등 때도 여학교 다녔지만 가끔씩 몸싸움 나면 다들 구경하러 몰려가고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9570 저는 왜 결혼을 못했을까요? 44 2019/12/09 17,716
1009569 본죽 칼로리가 왜이리 높아요 12 aksj 2019/12/09 3,813
1009568 다리미질 맡기니 세상 편하네요 8 ㅎㅎ 2019/12/09 2,982
1009567 카톡으로 선물받은 케이크 다시 선물할 수 있나요? 5 ... 2019/12/09 7,972
1009566 이대 목동 병원 근황.jpg 2 ... 2019/12/09 4,031
1009565 구찌 마몽마틀라쎄 랑 뤼비똥 알마bb 중 골라주세요 7 가방골라주세.. 2019/12/09 2,560
1009564 힐링푸드 있으신가요? 저는 콩나물국밥^^ 10 여기 지금 2019/12/09 2,978
1009563 다늦게 황치열 노래에 꽂혔어요 10 ㅇㅇ 2019/12/09 1,123
1009562 8시55분 MBC 스트레이트 ㅡ 하명 수사 맞나? .. 16 본방사수 2019/12/09 1,720
1009561 전 어떤 시험 합격해서 엄마에게 알렸더니, 12 .. 2019/12/09 6,813
1009560 수능끝난 고3아들. 매일 친구들 데려와서 부모없는 집에 와서 밥.. 6 휴.... 2019/12/09 3,911
1009559 춘천 홍천에 중국타운 만든다네요. 6 df 2019/12/09 1,873
1009558 방탄소년단도 소속사랑 수익분배 갈등있나보네요 9 ㅇㅇ 2019/12/09 5,473
1009557 미국에서 산 아이패드 국내에서 배터리 교체해보신 분 3 아이패드 2019/12/09 1,238
1009556 대장내시경 약 먹고 설사한후에요.. 6 2019/12/09 2,612
1009555 믹스커피 처럼 포장된 블랙커피 ? 10 궁금 2019/12/09 2,741
1009554 고등학교 등교 라이딩 매일 편도 30분 22 등교 2019/12/09 3,879
1009553 공기업 다니기 vs 약대 23 고민녀 2019/12/09 8,393
1009552 동탄 반도유보라7차 ... 2019/12/09 2,053
1009551 대학) 1학년 2학기를 휴학하고 복학하게 되면요, 3 대학 2019/12/09 2,680
1009550 경찰 "특감반원 사망경위 밝혀야..협박 당했을 수도&q.. 7 ㅇㅇㅇ 2019/12/09 1,463
1009549 싱글인데 온풍기 700~800w 괜찮을까요? 2 추워요 2019/12/09 1,493
1009548 물을 많이 마시는 것 5 ㅇㅇ 2019/12/09 3,471
1009547 지속적인 어지러움증 뭐때문일까요ㅜ 9 보통의여자 2019/12/09 2,732
1009546 순대국에 잔술 한잔 주문했어요. 6 거칠것없는 2019/12/09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