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혼자 출퇴근하고 점심도 혼자 산책하고파요

........ 조회수 : 2,037
작성일 : 2019-10-16 15:48:35
보기엔 활달하지만
그시간까지 ㅡ오롯이내시간
회사에서사람들 하고 어울리고 싶지않거든요
(맘맞지도않고 성향도 너무 다르고)

전 출퇴근에 누구만나면 듣던 음악도 꺼야하고 ㅜㅜ
뉴스도 중간에 끊어야하고
보던 알릴레오도 꺼야하고
시간도없는데 그시간에라도 내일해야하는데
솔직히 싫어요

점심도 스트레스 받은날은
시끄러운 락 들으며 걷거나
혼자 까페가서 공연실황 보는게 스트레스 푸는 낙인데
(락빠출신임)
같이.까페가자며 붙고
같이가봤자 시시껄렁한 얘기나해주고
(요새 상황이 상황인지라 아무것고 모르고 tv조선만
보는 사람들하고 뭔얘길하고싶지도않고요.
초반엔 살짝 쉽게풀어서 설명해보기도했으나
귀에 면봉박고 ,안들려요 안보여요 시전하는 분들많아서
포기)
들어주고 하는게 피곤하고 싫어요

님들은 이런시간 어케 철벽치시나요.
IP : 211.187.xxx.1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회생활
    '19.10.16 3:50 PM (106.102.xxx.178) - 삭제된댓글

    그쵸
    사회생활이 녹록치않어요
    혼자있고싶은데
    업무상 친목이 필요하면
    평소 자주 대화하는게좋죠

  • 2. 볼일있다고
    '19.10.16 3:50 PM (210.94.xxx.89)

    하면 되죠.
    퇴근 같이 하자면 들를 곳 있다고.

    대부분은 두 어번 그러면 아~ 혼자있고프구나 알아들어요

  • 3. ..
    '19.10.16 3:51 PM (180.65.xxx.6)

    저도 그런 편인데... 그래도 적당히 받아주고 어울려야 회사 생활이 원만하게 되더라고요 ㅠ
    업무라는 게 시스템만으로 돌아가지 않고 사람과 사람이 하는 거라서...

  • 4. ㅎㅎㅎ
    '19.10.16 4:13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ㅇㅇ 적당히 어울리세요.

    제가 님이 말하는 것처럼 직장생활하는데 다 장단점이 있어요.

    물론 마음안맞는 이들과 억지로 어울리는게 더 힘들긴 하지만,
    회사 생활은 사회 생활이니 적당히 어울리는게 낫죠.

  • 5.
    '19.10.16 5:07 PM (119.70.xxx.238)

    저도 락빠인데 반갑습니다 ㅎㅎ전 점심을 그냥 혼자 먹었어요 주변시선에 신경안쓰는 타입이라 편한대로 했어요 물론 말들이 많았지만 그것도 신경안썼어요 ㅎㅎ나 편한걸 택하는대신 욕먹는거 겁내지않으면 되는거같아요

  • 6. 진짜
    '19.10.16 5:18 PM (211.200.xxx.36) - 삭제된댓글

    잘 맞는 동료를 만났던 적이 있는데...
    그때는 점심시간에 수다 떠는게 재밌었어요
    정말 1시간이 짧았네요
    근데 그런곳은 없고 보통 혼자 있고 싶죠ㅠㅠ
    지금은 백수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2810 검찰, ‘하명수사 논란’ 윤석열 고소 사건 '경찰에 안 보내고 .. 10 ㅎㅎㅎ 2019/10/16 1,541
992809 황교안, TK 언론사 사장 3명과 비공개 회동..부적절 처신 16 총선앞두고회.. 2019/10/16 1,871
992808 조국. 끝까지 지켜봐드려야한다 22 고마워요조국.. 2019/10/16 1,763
992807 우리는 이제 국회로 간다!! 10차 검찰개혁촛불문화제 6 촛불문화제 2019/10/16 783
992806 주진형 "문통의 법무부장관 겸직..아주 좋다".. 24 문통은한다면.. 2019/10/16 3,723
992805 최희준이 최병렬 아들이었네요 7 유전 2019/10/16 4,279
992804 임은정 검사 페이스북.. 14 응원합니다 2019/10/16 3,073
992803 패스)입원증명서와 진단서는 하늘과 땅 차이에요 8 ㅡㅡ 2019/10/16 868
992802 입원증명서와 진단서는 하늘과 땅 차이에요 29 .. 2019/10/16 3,735
992801 박그네 입원한 병원도 찾아가고 병명도 보지 않았나요? 13 기자들은 2019/10/16 1,538
992800 여기다가 항의 댓글 달았어요.. 4 기자협회 2019/10/16 741
992799 조국반대하는 가족,지인들에게 아무말도 못하는 비겁한 사람들 9 .... 2019/10/16 1,530
992798 뇌종양 걸린 사람 진단서를 문제 삼는 아귀들 21 ..... 2019/10/16 1,620
992797 조국표 검찰개혁 3 검찰개혁 2019/10/16 745
992796 세상이 미쳐돌아가는것 같아요. 12 세상이 2019/10/16 2,776
992795 오늘 마봉춘의 검찰개혁 빌드업 12 그래이거야 2019/10/16 1,552
992794 이동욱 씨는 언제부턴지 눈빛이 슬퍼진거 같아요 11 ㅇㅇㅇ 2019/10/16 4,600
992793 일본 불화수소 수출액 1/30토막! 11 한땀 2019/10/16 1,726
992792 기레기판독 넘 쉽네요.. 2 ss 2019/10/16 834
992791 김어준은 조국 가족 가해자가 누구래요? 15 .... 2019/10/16 1,575
992790 JTBC 119만, 마봉춘 39만 입니다. Jpg 13 여러분 2019/10/16 2,840
992789 친정이 많이 먼 분들. 얼마나 자주 가시나요? 2 ㅜㅜ 2019/10/16 1,634
992788 미안해요 - 강허달림 재즈는내친구.. 2019/10/16 528
992787 귀 깨끗하게 관리하는 법은 뭘까요? 2 2019/10/16 2,054
992786 패스)죄국네는 인생자체가, 조국가족이 서류 두글다 패스 6 패스 2019/10/16 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