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생들이 제일 걱정되는게요

ㅇㅇ 조회수 : 1,783
작성일 : 2019-10-13 15:58:48
사실 지나고보면
제일 문제많은 교직원이
바로 초등학교 였어요
초등학교라고 폭력적 체벌, 막말, 차별이 없는건 아님.. 더하면 더 했지

특히 목소리 작고 내성적이고 소심한애, 발표못하고 발표할때 목소리작다고
너무 강압적이고 강제적으로 대하니까, 망신주듯 대하니, 뚫어지게 보고..
그러니
더 긴장하고 위축하고.. 내성적인걸 닥달하니 더 긴장하는데

초등학교 교사들은
너무 현실적인걸 몰라요.
애들 강제로 강압적으로 닥달하기만 하지..

상대 학생 정서, 심리에 대해 너무 무지해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감사많이 하고 관리래야할 곳이
초등학교같아요..

지 입장, 권위만 알지 다양성, 다양한 성격/성향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전혀 없음..
그러면서 자기는 이해받기 바라죠
IP : 110.70.xxx.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13 4:49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초등교사들 다 내쭞읍시딘

  • 2.
    '19.10.13 4:55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다 쭞아내시고
    님이 하셔요

  • 3. 원글과
    '19.10.13 5:07 PM (178.191.xxx.222) - 삭제된댓글

    똑같죠.
    이해와 배려는 전혀없고
    그러면서 자기는 이해받길 바라는 염치없는 진상.

    게시판 테러도 정도껏하세요. 한심한 에휴 ㅉㅉㅉ.

  • 4. ...
    '19.10.13 5:53 PM (116.127.xxx.74)

    저도 애키우는 부모지만, 교사 탓할게 아니라 부모들이 더 문제인거 같아요. 중등되니 그게 더 느껴져요. 애들이 교사를 진짜 만만하게 보고 아무리 지적하고 해도 학생들이 교사를 우습게 본데요. 제 아이가 하는 소리에요. 자기네 반 아이들이 그런다고. 말로는 인싸라고 하는데 제 기준에서 보면 그 인싸들이 우리때 날날이들이던데요. 아이들 어릴때 밖에서 남한테 피해 안주고 예의는 지키게 키워야 할꺼같아요. 그건 학교에서 할수 있는게 아니라 가정에서 가르쳐야할거같아요.

  • 5. ...
    '19.10.13 6:32 PM (61.74.xxx.214) - 삭제된댓글

    무지한 교사에게 배우게 하지 마시고 홈스쿨링으로 현명하게 키우세요. 지적받은 애들은 이유가 있는데 고칠 생각은 안하고 부모가 남탓만하니 계속 지적받죠. 내버려두면 아무것도 안한다고 탓하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됩니다.

  • 6. ...
    '19.10.13 6:42 PM (61.74.xxx.214) - 삭제된댓글

    초등학교때 지적 많이 받으셨나봐요. 자신의 긍정적인 면을 보세요. 자꾸 남의 탓 하지 마시고... 정신 건강에 안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7345 후쿠시마 바닷물 싣고 온 선박들 우리바다에 128만톤 방류라니 6 데모합시다 2019/12/02 1,829
1007344 캐시미어 가디건 너어무 따뜻하네요 2 좋네ㅠ 2019/12/02 3,191
1007343 공부 너무너무 안하는 중3아이 6 ........ 2019/12/02 2,301
1007342 노인이 된다는 것 36 ... 2019/12/02 17,142
1007341 참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진정한 광복을 맞으려면? 꺾은붓 2019/12/02 467
1007340 무릎을 다쳤는데 무슨 운동할까요? 6 우째 2019/12/02 1,166
1007339 "윤총장님 미안합니다" 정말 작위적이지 않나요.. 21 ㅠㅠㅠㅠ 2019/12/02 2,530
1007338 정부 “금강산 시설 철거할 테니 원산·갈마 개발 논의하자” 2 .. 2019/12/02 1,068
1007337 여야, 검찰 예산 독립 편성에 합의… 내년부터 시행 예정 2 ... 2019/12/02 643
1007336 커피집에서 게임소리... 2 꼰대인가 2019/12/02 1,260
1007335 코스모폴리탄줄라이 10 사고싶다 2019/12/02 4,379
1007334 아무리 반복해도 싫증 안나는거 뭐 있으세요? 19 2019/12/02 4,609
1007333 짜검이 관심만 주면 죽는 사람들... 34 ... 2019/12/02 1,576
1007332 황교안과 손잡고 눈물 흘리는 정미경. Jpg 16 헉미치겠다 2019/12/02 2,477
1007331 흡입력 좋은 무선청소기 추천 부탁드려요 ^^ 3 미리감사 2019/12/02 1,835
1007330 엄지 발톱만 멍든것처럼 색이 변했어요 5 2019/12/02 3,012
1007329 인연을 어찌할까요? 35 고민 2019/12/02 7,528
1007328 봉준호감독이 기생충에서 전하는 주제가 뭔가요? 18 ... 2019/12/02 4,828
1007327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읽어볼 만 한가요? 16 중노년의 시.. 2019/12/02 1,468
1007326 현실이나 직장생활에서 소녀적이라는건 무슨 뜻인가요? 9 ㅇㅇㅇ 2019/12/02 2,063
1007325 원장님들의 숙원을담은 유치원법 한나라당개정안! 5 그린 2019/12/02 671
1007324 햇빛이 참 밝은 날이네요. 3 ... 2019/12/02 857
1007323 헤리포터가 수많은 출판사에 빠꾸를 먹은 이유.jpg 7 래리포터 2019/12/02 2,667
1007322 검찰 조사만 받으면 자살 29 ㅇㅇㅇ 2019/12/02 3,358
1007321 바지사이즈 둘중 어느걸 사야할까요? 3 사랑감사 2019/12/02 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