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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연인에 대해....

Illoiyb 조회수 : 3,814
작성일 : 2019-10-12 22:31:59
기억을 지우고 싶을 정도인 전여친
어떤 생각일까여? 저 정도면 그립고 애틋한거
없을까요?
이런 과거 연인 있으신가요? 왜 저런 생각드시나요?
아닌 사람 급하게 사귀었다고 자기 좋다고 사귀었는데
진작에 헤어졌어야 했는데 정때문에 못해어졌었다고
남들한테 자랑할수 있는 연애를 하라고 후배한테 제 얘기하면서 조언해줬다고 하더라는데 ㅜㅜ
IP : 223.62.xxx.21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12 10:46 PM (210.99.xxx.244)

    글을 잘 이해못하겠음 ㅠ 전여친이 지우고 싶을정도면 못잊는거죠 미움은 애정에서 부터 나오는거 아닐까요?

  • 2. oo
    '19.10.12 10:50 PM (117.111.xxx.203)

    님이 그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전 여친이라는거죠? 전 남친 기준 외모가 영 아니어서 억지로 사겼나보네요

  • 3. 원글자
    '19.10.12 10:53 PM (223.62.xxx.216) - 삭제된댓글

    외모가 다가 아니라고 처음엔 맘 맞는게 중요해서
    만나봤는데 마음도 아닌게 느껴졌었다고 후배한테 얘기하더래여
    22IP: 223.62.*.216수정 | 삭제
    거실영웅담// 아닌 사람 급하게 사귀었다고 자기 좋다고 사귀었는데
    진작에 헤어졌어야 했는데 정때문에 못해어졌었다고
    남들한테 자랑할수 있는 연애를 하라고 후배한테 제 얘기하면서 조언해줬다고 하더라구요
    2-3년 정도 만났는데 처음엔 연애하는게 꿈만 같다고 한 사람이었거든요
    첫키스, 첫섹스 다 저랑 한 사람인데 아무 의미 없는걸까요?
    제가 적극적으로 대시해서 만나서 포옹,손잡기 다 제가 먼저 했긴 했지만....ㅠ

  • 4. 원글자
    '19.10.12 10:53 PM (223.62.xxx.216)

    외모가 다가 아니라고 처음엔 맘 맞는게 중요해서
    만나봤는데 마음도 아닌게 느껴졌었다고 후배한테 얘기하더래여
    아닌 사람 급하게 사귀었다고 자기 좋다고 사귀었는데
    진작에 헤어졌어야 했는데 정때문에 못해어졌었다고
    남들한테 자랑할수 있는 연애를 하라고 후배한테 제 얘기하면서 조언해줬다고 하더라구요
    2-3년 정도 만났는데 처음엔 연애하는게 꿈만 같다고 한 사람이었거든요
    첫키스, 첫섹스 다 저랑 한 사람인데 아무 의미 없는걸까요?
    제가 적극적으로 대시해서 만나서 포옹,손잡기 다 제가 먼저 했긴 했지만....ㅠ

  • 5. ㅇㅇ
    '19.10.12 10:58 PM (117.111.xxx.203)

    제가 외모가 아니었겠죠 라고 한번에 정답을 말한 이유는 남초 싸이트에 숱하게 올라오는 '못 생긴 여자와라도 연애를 하는게 나을까요?못 생겨서 좋아하는 마음이 없더라도 그런 여자와라도 연애를 하는게 낫나요'라는 글들 때문입니다

  • 6. ㅇㅇ
    '19.10.12 10:59 PM (117.111.xxx.203)

    보세요 '연애'하는게 꿈만 같다고 했죠 '너'랑 연애 하는게 꿈만 같은게 아니라요 .님이랑연애 연습르한거네요 후배한테 그렇게 말한거 나도 사랑해서 사귈 정도로 눈 낮지 않다는 비겁한 자기변명...

  • 7. 원글자
    '19.10.12 11:01 PM (223.62.xxx.216)

    그런 마음으로 2-3년 만날수 있는건가요?
    저랑 첫연애한 사람이었거든요. 모솔이었다가 늦게요
    처음엔 연애하는게 꿈만 같다고 한 사람이었거든요
    첫키스, 첫섹스 다 저랑 한 사람인데 아무 의미 없는걸까요?
    제가 적극적으로 대시해서 만나서 포옹,손잡기 다 제가 먼저 했긴 했지만....ㅠ
    저 만난거 후회할까요?

  • 8. 원글자
    '19.10.12 11:03 PM (223.62.xxx.216)

    아예 싫진 않았고 처음엔 좋아서 만났겠지
    하긴 하더라는데 ㅠㅠ
    저 만난거 후회할까요? 남들한테 보일수 있는 연애
    를 하라고 하더래요
    숨기고 싶은 연애는 하지말라고요

  • 9. ㅇㅇ
    '19.10.12 11:07 PM (117.111.xxx.203)

    남자는 섹스가 중요하니까 사랑하는 마음 없이 님이랑 그걸 해결하려고 2,3녈 만났을 가능성이 매우 크구요 그래도 남자는 못 생긴 여자랑 만나는거에 대한 쪽팔림은 극복하지 못 하더라는게 님과의 연애에서 전남친의 결론이네요 근데 님 진짜 못 생긴거 맞으세요 못 생겼다 단정 짓는데 부정을 안 하시네...

  • 10. 원글자
    '19.10.12 11:12 PM (223.62.xxx.216)

    못생겼는데 2-3년 만날수 있나요
    어떤 마음으로 만났을지...
    정과의리라니 ㅠㅠ그게 무슨 마음인지 ㅜㅜ

  • 11. ㅇㅇ
    '19.10.12 11:15 PM (117.111.xxx.203)

    님을 안 사람했다구요 님이 들이대니까 섹스도 해결 할겸 사랑하는 마음 없이 만났다구요 근데 못 생겨서 남 보여주기 창피한 연애였다구요 이해 안 되는 부분이 도대체 어디가 있는지 ...남친이 정답을 다 말해줬는데 ...

  • 12. ㅇㅇ
    '19.10.12 11:16 PM (211.47.xxx.9)

    남자의 흔한 허세에 불과합니다
    나 좋다고 쫓아다녀서 내 성에 안차도 만났어 너희는 그러지마 건들건들 허세 가득한 인생 조언

  • 13. 괜챦아요...
    '19.10.12 11:22 PM (124.28.xxx.132)

    님이 좋아해서 적극적으로 대시해서 사귀셨고
    사랑했으면 된 거죠.
    지나간 사랑은 그만 접어 두시고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그나저나,
    그 후배는 참 이상한 물건이네요.
    전할 말과 전해선 안되는 말 구별을 못하나요.
    그 후배 멀리 하세요.

  • 14. 어쨋거나
    '19.10.13 12:40 AM (124.53.xxx.131)

    그말을 진짜 했다면
    더럽게 미친놈이네요.
    그런 쪼잔스런 자슥은 기억에서 없애 버리세요.

  • 15. ,,
    '19.10.13 9:35 AM (70.187.xxx.9)

    여자가 좋다고 하니 심심풀이로 사귄거라는 얘기네요. 흔남 쓰레기 발언이죠. 주제도 모르고.

  • 16. ㄴㄱㄷ
    '19.10.13 5:55 PM (211.248.xxx.28)

    .....

  • 17. 리기
    '19.10.13 11:20 PM (223.38.xxx.39)

    그걸 전한 인간은 또 뭔지...원글님 사람보는 눈 너무 없으시네요...걸려도 어찌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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