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위에 먼저 연락 없다는 지인글보고 든생각

예의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19-10-10 14:24:46
저도 친구에게서 겪어봤는데 예의가 없어서 그런것같아요 바쁘고 또 안좋은일 등등 댯글들이 말한 이유도 어느정도 맞긴한데 그래도 생각해보면 먼저 친구가 자주 연락하고 안부 묻고하면 한번씩 상대도 가끔해줘야 정이았는 법인데 그것도 안하는거는 맘도 없고 무시하는거고 예의가 없어서라고 생각합니다
IP : 223.39.xxx.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0 2:30 PM (119.69.xxx.115)

    저 같은 경우엔 우울증으로 신경안정제 먹고있어요. 사람만나서 이야기 듣는게 넘넘 힘들고 죽을거 같은날도많은데 충고랍시고 전화해서 이래라저래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엄청 자기가 신경많이 쓴다고 하는 친구가 넘넘 부담스럽고 싫어요.
    내 배부르고 등 따시다고 남들도 다 그렇게 편안히 산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 2. —;;
    '19.10.10 2:32 PM (39.7.xxx.252)

    그냥 편한대로요, 연락 너무 집착하는것도 피곤하고 , 둘다 해봤는데, 결론은 거절의 법을 알아서 둘다 맞으면 보자 입니다 .
    자주 연락하는것도 한때예요

  • 3. 다핑계고요
    '19.10.10 2:38 PM (175.223.xxx.216) - 삭제된댓글

    너 없어도 안 아쉽다 이거여요.
    필요할때는 연락하게 되어있어요

  • 4. ㅇㅇ
    '19.10.10 2:41 PM (14.41.xxx.158)

    물론 자기일이 안풀려 연락을 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대개는 맘 없고 무시도 있는거에요 연락없다가 꽤나 바쁜척하다가 지가 아쉬울때 사람이 필요할때 병원에 입원을 했다거나 자랑할 일이 있다거나 어디 같이 뭘 할일이 있으면 이 만만한 사람에게 만만하니까 느닥없이 나오라 연락을 한다는

    그니까 무시하다가 지 아쉬울때만 사람 이용해먹는거

    나도 그런사람을 겪고 있고 맞춰 줬어요 한때 그이와의 좋은 추억이 있고 좀더 젊은 내가 참지 뭐 정도랄까 그러나 뭐든 한계치라는게 있죠 참는 쪽에서 더이상 참지 않을때 그관계는 끝나는거에요

    그리고 참아줬기에 그관계에서 더이상 원은 없는거고 내선에서 할수있는 배려는 다 소모한거라서

  • 5. .........
    '19.10.10 2:43 PM (115.22.xxx.246)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 6. 무시죠
    '19.10.10 2:45 PM (222.110.xxx.248)

    필요없으니까 안 하는 거죠.

  • 7. ㅇㅇ
    '19.10.10 2:46 PM (117.111.xxx.42)

    친구가 아니라 관객이 필요한거죠

  • 8. 저도
    '19.10.10 4:43 PM (59.20.xxx.105)

    완전동감해요ㆍ예의가없어서이다

  • 9.
    '21.9.9 6:31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연락 문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7245 대만 베트남 여행 많이 가보신분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20 ㅇㅇ 2019/12/02 4,706
1007244 동남아등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5 대략 난감 2019/12/02 1,262
1007243 흰쌀밥, 계란 후라이, 된장찌개 11 맛나 2019/12/02 4,104
1007242 7세 딸이 까페를 가자는데요 ㅎㅎ 26 궁금 2019/12/01 7,353
1007241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9 링크 2019/12/01 2,036
1007240 물건이 많으면 답답해요 이것도 병일까요? 30 성격 2019/12/01 7,713
1007239 쿠우쿠우家, 잘 되면 점주 내쫓고 회장 딸이 매장 오픈 2 ........ 2019/12/01 3,019
1007238 다 지나가겠지요? 1 2019/12/01 1,246
1007237 혹시 유럽여행 경험자님 계신가요 15 arang 2019/12/01 3,608
1007236 샀어요! 가방! 야호 5 ㅇㅇ 2019/12/01 4,523
1007235 미생 보신분들~ 14 드라마 2019/12/01 2,537
1007234 조경태가 민식이 부모님에게 윽박지르고 있네요./펌 7 이미친넘 2019/12/01 2,929
1007233 환전을 많이해서 남는돈을 달러로 바꾸는게 원화로바꾸는것보다 나을.. 1 ... 2019/12/01 1,183
1007232 모스크바여행에 대해 잘아시는분있으실까요? 7 모스 2019/12/01 1,236
1007231 거실에 에어컨 안달고 방에만 있어도 3 hh 2019/12/01 1,791
1007230 인생 드라마 68 .... 2019/12/01 10,486
1007229 동백이 재밌다고 해서 3회까지 보다가 20 .... 2019/12/01 5,811
1007228 냉장고 정리하니 쓰레기 18킬로 나왔어요ㅜㅜ 7 OTL 2019/12/01 4,801
1007227 저 좀 봐주세요.너무 갑갑해서ㅠ 9 ... 2019/12/01 2,983
1007226 인생에 도움이 되는 상담사의 조언 200 꼭보세요 2019/12/01 34,312
1007225 대화방 나온 후 대화내용복구 가능한가요? ㅇㅇㅇㅇ 2019/12/01 624
1007224 요금제를 갈아 타야하는데, 저렴한 휴대폰 요금제 추천해주세요 1 공수처설치 .. 2019/12/01 1,297
1007223 피망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4 ... 2019/12/01 1,063
1007222 ‘원장님 숙원’ 다 담아 유치원 3법 뜯어고친 한국당 6 착복합법화 2019/12/01 1,787
1007221 한끼줍쇼에서 오면 3 만일 2019/12/01 3,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