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첸(kcc) 광고-엄마와딸 저만 불편한가요
1. 그냥
'19.10.9 10:36 AM (124.5.xxx.148)감성이 없으신 분
2. 저도
'19.10.9 10:37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불편해요....
시대감성 안맞는 광고예요3. ᆢ
'19.10.9 10:39 AM (218.155.xxx.211)저도 불퓐해요.
4. 그런
'19.10.9 10:41 AM (211.105.xxx.10)광고를 걸러낼 기회가 내부적으로 많았을 것 같은데요. 그런 걸 돈 주고 틀고서 매출 향상을 기대하다니 좀 안타깝죠.
5. 흠
'19.10.9 10:43 AM (211.177.xxx.144)저는 솔직히 뭘말하는지도 모르겠어요 그광고랑 KCC랑 무슨상관인지
6. 마키에
'19.10.9 10:51 AM (117.111.xxx.183)저두요 막판에 감성 자극하려고 일부러 눈물 짜내는 신파 뭐랍니까~~
7. . .
'19.10.9 10:52 AM (14.32.xxx.19)사람마다 다르네요.
전 우리집얘기다 그러면서 봤어요.
곧 독립해 나갈 애들 생각하니
가슴이 헛헛해서 감정이입하며 봤는데 말예요.8. 에고
'19.10.9 10:52 AM (39.118.xxx.78)저도 불편. 무슨 70년대 광고같음.
요즘 어느 엄마가 집에서 자식오기만 기다리고 있고 그렇게 신파를 찍는다고.
엄마와 딸로 하려면
사춘기에는 편안한 주방에서 공부하는 딸을 위한 맛있는 음식을 하고 대학생이 된 딸의 남자친구 이야기에 설레어하는 딸을 다 컸구나 싶어 바라보고 남편감 데리고 올때는 본인의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살짝 울컥하지만 아들이 한명 더 생겼구나 대견해 하고
어차피 신파를 찍을거면 좀 밝은 신파를 찍지.9. ****
'19.10.9 10:54 AM (211.106.xxx.198)무슨 70년대 광고같음.2222
요즈음은 엄마가 더 바쁨.
일 하느라 놀러 다니느라10. 시대착오적
'19.10.9 10:54 AM (221.149.xxx.183)저도 싫어요. 저 50대^^. 욕쟁이 할머니 엄마 버전인지. 딸도 잘한 건 없지만 엄마가 대책없이 폭력적이지 않나요? 소리 지르고 ㅜㅜ. 알고보면 속정 있다? 어휴 시대착오적인 광고.
11. 그러게요
'19.10.9 10:56 AM (175.115.xxx.23)너무 과해서 거부감이....
12. ....
'19.10.9 11:06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마지막 신파만 빼면
나머지는 저랑 대학생 딸하고 똑같아서 ㅠㅠㅠ
음악소리 밖으로 나오지 않게 하라고 하는거
빨래 잘못했다고 혼나는거
택배 수도 없이 와서 잔소리 하는거 ...13. ..
'19.10.9 11:06 AM (222.237.xxx.88)저도 싫어요.
있을때 서로 잘하지 온갖 악다구니를 다 써놓고
가고나서 감성팔이 짓이에요?14. ...
'19.10.9 11:10 AM (1.253.xxx.54)kcc 예전부터 광고컵셉이 쭉 그렇던데
공감될때보다는 좀 갸우뚱 할때가 더 많았어요15. ㅎ
'19.10.9 11:18 AM (218.50.xxx.174)음악이랑 화면이 유니크해서 따라 보다 보면 애플 광고 더라구요.
송가인 달팽이 크림 광고ㅠㅠ
이변태 커피광고 그냥 돌리구요.
이유리씨가 하는 약?광고 재밌어요.16. ....
'19.10.9 11:27 AM (106.101.xxx.50)우와 저만 그랬던게 아니었네요!
남편은 별 감정 없다는데
저는 볼때마다 거부감 들고
심할땐 좀 짜증까지 나더라구요.
감성팔이 광고는 좋다 이건데 핀트를 잘못 맞췄어요.
지금이 어느 시댄데 저런 구린 감성을...17. ㅇㅇ
'19.10.9 11:33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신파. 감성팔이.오바육바죠.
저도 그 광고 보면 왜저래. 생각합니다.
1970년대 감성.18. ..
'19.10.9 11:37 AM (122.39.xxx.248)택배 많이 오는거..그거 하나 공감됐어요.
19. 그걸 광고라고ㅉ
'19.10.9 11:59 AM (14.41.xxx.158)그게 스위첸이였어요 제품이 아예 기억도 안남
뭐냐 저거 함시롱 채널 돌림
광고에 돈 들였을텐데 그회사 중역들은 눈들이 썩은듯
저 광고 콘티 누가 한거에요? 광고사에서 한건지 스위첸 중역이 글케하라 지시한건지 진심 둘다 눈 썩음
그걸 보는 시청자도 눈이 썩음20. ..
'19.10.9 12:13 PM (223.38.xxx.230) - 삭제된댓글세상 촌스러운 광고예요ㅜ
요새 누가 저렇게 신파스타일로 눈물찍는 엄마가 있다구요ㅠ
전 애들 둘다 외국에 나가서 공부했었고 큰애는 결혼해서 그나라에서 자리잡았지만 한번도 애들 보고싶다고 눈물콧물 흘려본적이 없어서
더 이해안가네요
공항에서 애들 보내고나서 돌아서면 아우..
속이 시원하더만...ㅎ
충분히 아이들 사랑하고있구요
공부며 뭐며 부모노릇 넘치게 해줬는데 뭘 더해줘야하나요?
옛날 친정엄마가 하시던 말씀이 딱 이예요
오면 반갑고
가면 더더 반갑다 ㅋ21. ?
'19.10.9 12:42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저도 불편해요.
엄마도 눈치가, 딸은 싸가지가 없어요.22. ....
'19.10.9 1:12 P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저도 엄마가 소리지르고 방문 발로 차고 하는 거 보고 뜨악 싶더라고요.
마지막 멘트 자주 놀러온다더니... 하는데 저런 엄마라면 놀러가기는 커녕 하루라도 빨리 탈출했을 것 같더라고요.23. ㅇㅇ
'19.10.9 1:33 PM (1.231.xxx.204)저도 그 광고 몹시 싫어요 짜증나요
둘다 이기적인데 그걸 모정으로 포장하기는 ㅉㅉ
근데 그게 먹히는 소구층이 있을 거예요
요새 젊은애들 정서는 아닌데
집 누가 사주나요? 최소 50이상 아빠엄마들이 사주죠...
그런 나잇대의 그런 어떤 감성을 공략한 거겠죠
울엄마만 해도 엄청 좋아하시고 감정이입하며 에라 이 딸년아 눈물 찔끔
이러실 것임... 울엄마 예순 좀 넘으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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