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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하기 싫어서 하루종일 굶었어요

... 조회수 : 3,440
작성일 : 2019-10-08 21:53:16
스스로 봐도 너무하네요. 게을러 터짐. ㅠ
배고파요.
베스트에 진미채~ 하얀 밥에 얹어서 먹고 싶네요.
IP : 223.62.xxx.6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짱깨
    '19.10.8 9:57 PM (221.143.xxx.136) - 삭제된댓글

    볶음밥이라두시켜먹지어케굶나요?

  • 2. 몸이
    '19.10.8 9:59 PM (211.36.xxx.19)

    간헐적 단식을 원한겁니다. 디톡스 오지게 되었을듯.

    물은 드셨죠?

  • 3.
    '19.10.8 10:00 PM (121.167.xxx.120)

    그럴땐 떡이나 빵이라도 드세요

  • 4. ?
    '19.10.8 10:0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혼자면 하루쯤 굶어도 괜찮아요.
    식구들때문에 혼자 굶기도 힘들어요.

  • 5. 부럽네요
    '19.10.8 10:07 PM (175.223.xxx.155)

    밥 하기 싫어서 굶고 싶어도 식구들 먹이려고 억지로 해야 하는 주부 입장에선.

  • 6. ...
    '19.10.8 10:07 PM (223.62.xxx.63) - 삭제된댓글

    배고파서 다시마환 한숟갈, 단호박차 먹었어요
    입맛이 없어서 딱히 먹고 싶은 것도 없네요.
    저 50대 중반. ㅋ

  • 7. ...
    '19.10.8 10:10 PM (223.62.xxx.63)

    배고파서 다시마환 한숟갈, 단호박차 먹었어요
    입맛이 없어서 딱히 먹고 싶은 것도 없네요.
    진미채 먹으면 입맛 돌아오려나..
    저 50대 중반. 애들은 나가 살아서 저혼자 사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

  • 8.
    '19.10.8 10:14 PM (211.186.xxx.155)

    요즘 마감기간이거든요
    그래서 밥할시간도 없어서 (시간 많아도 밥은 안했..........)
    암튼...

    아침은 스낵면
    점심은 굴짬뽕컵
    저녁은 편의점 도시락........

    어제는 아침점심저녁 다 편의점 도시락...........

  • 9. 만사
    '19.10.8 10:18 PM (121.133.xxx.137)

    귀찮을땐 굶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 10. ..
    '19.10.8 10:19 PM (124.53.xxx.131)

    그게 좀 오래가니 체력 바닥나서 더 움직이기 싫고 감기몸살까지 겹쳐 회복도 느리고
    그래서 요즘 아무거나 막 먹고 있는데 입맛이 좀처럼 돌아오질 않네요.
    이것 또한 노화인가 싶어요.

  • 11. ....
    '19.10.8 10:21 PM (203.142.xxx.11)

    저는 원글님처럼 딱히 먹고 싶은것이 없어 봤으면 좋겠어요
    부럽기가지~~
    아!! 이놈의 식을줄 모르는 식욕 때문에 늘
    먹으면서 도 스트레스 받아요~

  • 12.
    '19.10.8 10:52 PM (121.167.xxx.120)

    혼자 살면 집에서 음식 안하고 싶어요
    먹을게 지천인데 외식 하거나 대충 드세요
    동네에 60넘은 아줌마가 외롭다고 재혼하고 싶다고 남자 소개해 달라고 하는데 대부분 혼자 살라고 왜 고생길 걸으려고 하냐고 혼자 살면서 밥하지 말라고 하던데요

  • 13. ...
    '19.10.9 2:21 AM (70.79.xxx.88)

    가끔은 그래도 됩니다. 게으림이 배고픔을 이긴거죠. 하 저도 그랬으면 살좀 빼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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