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우가 칼로 찔러서 죽인 거 같은데 여순경이 병원 엘리베이터에서 보는 장면,
그리고 종우가 구급차에 실려갈 때 사람들 사이에 있는 모습...
서문조와 종우가 살아서 뭔가 이어가는 건지. 아닌지 모호해요...
전 나름 재미있게 봤네요
여경이엘베에서 본건 서문조스러워진 종우구요
여경 신경과민
그리고 저도 구급차에 실려갈때 본 서문조는 뭐지 했는데
이세상에 서문조같은 사람이 또 존재한다는걸 보여주는거 같기도하고 암튼 타인한테 내행동이 나쁘게 영향을 미치지않게 조심 해야할것같아요
병우같은 놈이나 지은이 사수같은 것들은 실제로도 존재하잖아요 그렇게 살지는 말아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