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한테 쓰레기냄새가 나요.학원선생입니다"
음 조회수 : 4,143
작성일 : 2019-10-07 00:45:34
IP : 175.223.xxx.2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냄새나는 환자
'19.10.7 1:37 AM (175.204.xxx.189)너무 많아 괴롭습니다. 진료실에서 말 할때마다 고추 마늘 된당냄새.. 술 냄새 제육볶음 냄새.. 트림할 때는 그냥 숨 안쉽니다. 기본은 지켜주세요.
목 아파서 회사도 못가고 죽겠단 사람 입에서 삼겹살 마늘 쌈장 냄새 나면 믿기도 힘들어집니다.2. 진짜인가요?
'19.10.7 1:47 AM (218.43.xxx.4) - 삭제된댓글댓글에 다들 자기가 겪었던 일들 이야기하는데,
지금도 하루에 한번 안씻는 아이들이 있는건가요? 옛날 이야기죠?3. ,.
'19.10.7 1:50 AM (175.119.xxx.68)엄마가 하다하다 포기한 아이도 있겠죠
여기서도 안 씻는 자식 남편 이야기 많이 하잖아요4. 남자들꺼져1
'19.10.7 2:02 AM (61.100.xxx.147) - 삭제된댓글저렇게 애 안 챙기는 부모 보면 공통점이 부모 자기들은 엄청 깨끗하게 꾸미고 다녀요. 애만 방치하고 1도 안 돌봄... 편부모나 조부모 가정 애들도 그렇지만 부모 다 있고 재산 있는 아이들도 저러고 다니는데 부모는 자기 몸만 엄청 깨끗이 가꾸고... 미스터리...
5. 저거
'19.10.7 2:12 AM (223.62.xxx.78)2019년 강남구 중고등학생도 저렇습니다.
에혀~6. ㄹㄹ
'19.10.7 3:37 AM (42.82.xxx.142)저도 한 아이 생각나네요
엄마가 전업인데도 애는 언제 머리감았는지도 모르고 옷은 꼬질꼬질..
게다가 신발벗고 들어오면 발냄새가 온 교실에 베여서
올때마다 방향제 뿌리고..차마 엄마한테는 말못했지만 너무 힘들었어요7. 코어
'19.10.7 4:10 AM (121.160.xxx.2)엄마가 우울증, 무기력증으로 방치한 아이들 아닐까요?
어릴때부터 방치되어 씻는 버릇 안 들이면 스스로 자각하지 않는 한 더럽게 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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