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내내 눈물이 왜이렇게 나는지.. 조국장관따님이라는 사실말고도 아이들 카우는 엄마로서 내 자식이 이런 일을 겪고 있다면 어쩔까.. 우리 아이들은 과연 이 어려움과 억울함을 이기고 자신을 다독거릴 수 있을까.. 만약 이런 일들이 나에게 생긴다면 나를 어쩔까 등등 만감이 교차했어요.
제발 이번 사태가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그 마음으로 이번주 토요일에도 사초동으로 갑니다..
뉴스공장 조민양 인터뷰
애들엄마들 조회수 : 2,376
작성일 : 2019-10-04 08:05:33
IP : 58.140.xxx.5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9.10.4 8:07 AM (223.62.xxx.158)부모된 마음으로 들으니
너무 의젓하고 잘키운 딸이란 느낌
멋져요2. ᆢ
'19.10.4 8:07 AM (121.147.xxx.170) - 삭제된댓글저도듣다 몇번 울컥했습니다
3. 우리가
'19.10.4 8:07 AM (180.68.xxx.100)더 가열차게 검찰개혁을 촉구해야 겠다 싶었어요.
우리가 조국이고 우리가 조민입니다.4. 저도
'19.10.4 8:08 AM (59.21.xxx.42)우리애들 이었다면
아마도 저부터 못견뎠을거 같아요
우리애들도 초반에 나가 떨어져
이제 그만하자 했을듯 ㅜㅜ5. 저도
'19.10.4 8:09 AM (175.196.xxx.130)같은 마음이었어요.내 새끼같아 눈물이 나더라고요.많이 미안하고...잘 이겨 내서 나라의 동량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6. 죄송하지만
'19.10.4 8:10 AM (109.75.xxx.44)조민양 ×
조민씨 07. 죄송하지만
'19.10.4 8:11 AM (109.75.xxx.44)https://youtu.be/IA_4T7AlCyk
조민씨 린터뷰
27분 부터
https://youtu.be/IA_4T7AlCyk8. ...
'19.10.4 8:15 AM (39.123.xxx.27)응원합니다~
9. 행운
'19.10.4 8:15 AM (121.153.xxx.63)진심 너무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한가정을 박살내는 개언론 개보수 개검찰
정말 응징 해야합니다
지들이 저리 반대하면
조국 장관 말고
할 인간을 정해놓고 말해보라해요
저것들은 검찰 개혁 자체를 거부하는겁니다10. 개검들
'19.10.4 8:20 AM (58.120.xxx.54)확실히 이런짓 못하도록 해야죠.
11. Fgjjkk
'19.10.4 8:21 AM (175.114.xxx.153)조국장관가족 모두 잘 견뎌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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