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75776
출입금지·경고음에도 '보수집회 관람장' 된 고종즉위40년칭경기념비
이들은 2시간여 지속된 경보음을 듣고도 문화재를 무단 출입했다. 버젓이 철제 출입문에 쓰여 있는 '적외선 탐지기 작동중' '경고음 주의' 표지판과 '문화재 출입·접촉 금지' 표식도 소용 없었다.
출입불가 문화재 침입한 '태극기들', 빵 먹고 술병 뒹굴고
민주시민 조회수 : 1,036
작성일 : 2019-10-04 03:05:26
IP : 117.123.xxx.1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ㅜㅜ
'19.10.4 3:10 AM (117.123.xxx.155)"현장에 CCTV가 있고 경보음이 울리고 있다"라면서 "담당자가 현장에서 (문제 사실을) 확인하고 안내를 했는데, (안내가) 안 돼 몇 명은 파출소로 이관한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안내를 해도 (집회 참가자들이) 계속 들어간다"라며 "들어가면 안내하고, 또 들어가고... 안 되면 파출소로 모셔가고 있다"
2. ..
'19.10.4 3:12 AM (223.33.xxx.35)한민족의 수치
3. ㅇㅇ
'19.10.4 3:17 AM (222.110.xxx.19)돈풀지 않으면 시위도 못하는 세계유일의 정당 자한당.
자한당 집회하면 맨날 끝에 폭력일어나고 쓰레기 널리고 오늘은 성추행도 난리였죠.
헌금봉투까지 내밀고ㅋㅋㅋㅋ
자한당 집회는 쓰레기 하치장 같아요4. ...
'19.10.4 3:47 AM (112.140.xxx.170) - 삭제된댓글잔인한당 자한당
5. ..
'19.10.4 3:57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개념은 밥말아 먹은 인간들 ㅉㅉ
6. ㅇ
'19.10.4 4:27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총선, 대선자금 집회에 다 털어넣게 생겼어요
모쪼록 매주 계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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